자랑의 유혹을 거스를 줄 아는 영성 잠언 27:1~52013년 12월 30일 세상을 놀라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세계 자동차 경주의 최고 클라스인F1에서 무려 7번을 종합 우승한 수퍼스타 슈마허라는 사람이 스키를 즐기다가 바위에 부딧처 식물인간과 같은 처지가 된 것입니다.F1 경주자는 그 어떤 스포츠..
성 삼위일체이심을 고백합니다 고린도후서 13:13오늘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고백하며 기리는 주일입니다. 성聖 삼위일체 三位一體란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person을 가지고 있다는 기독교의 기본교리입니다. 실상 삼위일체란 단어는 성경에 나오지 않지만 이는 우리 신앙고..
성령을 사모하라 열왕기하 2:6~14소설 하디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세벽닭이 울 무렵이었다. 하디는 갑짜기 온몸이 뜨기워졌다.머리부터 발끝까지 알 수 없는 뜨거운 전율이 흘러내렸다.거룩한 영이 임한 것이었다.이전에는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신비로운 체험이었다. 하디가 무릎을 펴고 일어셨을 때..
기도로 나아가는 예배 : 빌립보서 4: 6~7절 한국교회는 성도의 눈물과 기도로 서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문자 그대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기도의 어머니들 걸음이, 평생 보이지 않던 눈물을 쏟으시던 아버지의 기도가 이 나라, 이 믿음을 세웠습니다. 가난한 시절 기댈 것이 없던 백성..
덕향의 미국편지(3257).[살며 배우며] 등산 동우회 '유맥'덕향의 미국편지(3257).[살며 배우며] 등산 동우회 '유맥'월요일 8시 20분에 시작하여 레이니어 호수 주변 등산로를 걷고 나서, 맥도날드에 모인 동우회원들 28명은 남자는 남자들끼리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여러 테이블에 나누
덕향의 미국편지(3256).[글로벌 포커스] 미국의 핵우산 논쟁, 한국의 목소리가 없다덕향의 미국편지(3256).[글로벌 포커스] 미국의 핵우산 논쟁, 한국의 목소리가 없다냉전 종식 이래 다섯 번째 핵태세검토 보고서(NPR)가 내년 초 발간된다. 여름부터 검토 중인데 미국의 진보 좌파 진영은 잠재적인 핵무..
12-31-21(금).덕향의 아침산책.[거울과 창] 익숙해짐을 넘어서기12-31-21(금).덕향의 아침산책.[거울과 창] 익숙해짐을 넘어서기[거울과 창] 익숙해짐을 넘어서기익숙해짐이 무섭다. 익숙함은 기대와 소망과 설렘을 밀어낸다. 익숙함으로인해 일상에서 느껴지는 모든 소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와 소중함을놓쳐버리는 ..
12-29-21(수).덕향의 아침산책.[독자 마당] 세상이 왜 이래?12-29-21(수).덕향의 아침산책.[독자 마당] 세상이 왜 이래? [독자 마당] 세상이 왜 이래?오늘 아침도 변함없이 찬란한 햇살이 창문을 두드린다. 오늘도 세월의한 페이지가 되겠지. 그런데 요즘은 우리가 예전에 살던 세상이 아니고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