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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99개의 평안
김경근 26.05.25아침에 일어나니 눈 한쪽이 약간 충혈이 되었다.근래 들어 자주 눈이 충혈된다... 얼마전에도 눈이 충혈이 되었다.눈 충혈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 난데, 그 당시는 충혈된 눈의 회복이 무척이나 더뎠다.하루 이틀이면 금방 회복될 줄 알았던 눈은 거의 3주 동안 충혈되어 있었다.(물론 서서히 사라지긴 했지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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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
김경근 26.05.24CS 루이스는 19세에 입대하여 제1차 세계대전의 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무신론자였습니다.전쟁터에서 그는 한 친구와 매우 가까워졌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둘 중 한 사람이 죽게 되면, 남은 사람이 그의 가족을 돌보아 주자.” 안타깝게도 루이스의 친구는 전쟁 중 전사했습니다.그러나 루이스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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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 속에서 멈추지만 ..
김경근 26.05.20많은 사람들은 심리적 마비 상태로 고통을 받습니다.그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에 있던 열망이 사라졌고, 갈망이 좌절되었으며, 노력은 수포로 돌아갔으며, 그의 의지는 꺾였습니다.그는 사랑과 증오, 갈망과 분노, 그리고 소망이나 의구심으로 가득 찬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역사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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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가르치며 복음을 ..
김경근 26.05.18자그레브에서 한글을 가르치며 사역을 한 지 벌써 16년이 지났다.처음 학생들을 가르치던 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크로아티아라는 땅으로 선교의 부르심을 받고 와서 사역의 방향을 정하던 때였다. 마치 시장에서 무슨 장사를 해야 할지 몰라 이것저것 해 보듯, 내게도 그런 선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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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시미르 공원 5월
- 김경근 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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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진걸 목사님 만남 외
- 김경근 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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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유럽선교대회(2026.4)
- 김경근 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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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목회자 초청 예배(2026.3)
- 김경근 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