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치가 던진 흰 수건
김경근 26.05.29삶에 야망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겠지요.. 모든 사람은 목적의 성취와 인정, 그리고 갈채에 목말라합니다.저도 100% 공감합니다. 비록 과도히 빗나간 욕심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사람은 칭찬받고, 업적을 만들고, 나타내 보이고,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 본능이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의 인정과 자랑을 간절..
-
-
999,999개의 평안
김경근 26.05.25아침에 일어나니 눈 한쪽이 약간 충혈이 되었다.근래 들어 자주 눈이 충혈된다... 얼마전에도 눈이 충혈이 되었다.눈 충혈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 난데, 그 당시는 충혈된 눈의 회복이 무척이나 더뎠다.하루 이틀이면 금방 회복될 줄 알았던 눈은 거의 3주 동안 충혈되어 있었다.(물론 서서히 사라지긴 했지만..)그..
-
-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
김경근 26.05.24CS 루이스는 19세에 입대하여 제1차 세계대전의 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무신론자였습니다.전쟁터에서 그는 한 친구와 매우 가까워졌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둘 중 한 사람이 죽게 되면, 남은 사람이 그의 가족을 돌보아 주자.” 안타깝게도 루이스의 친구는 전쟁 중 전사했습니다.그러나 루이스는 그 ..
-
- 유럽선교노회 창립예배(2026.5.26)
- 김경근 26.05.30
-
- 막시미르 공원 5월
- 김경근 26.05.06
-
- 노진걸 목사님 만남 외
- 김경근 26.05.06
-
- 예장유럽선교대회(2026.4)
- 김경근 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