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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를 환대하는 사람들
김경근 26.10.18낯선 사람 앞에서의 두 마음 우리는 낯선 사람에 대해서 양가의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는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설렘, 그리고 호기심과 기쁨이라는 감정과 동시에 새로운 만남에 대한 거부감, 두려움 그리고 긴장과 불편 이라는 감정이 교차합니다. 막내 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자그레브 집에 돌아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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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근원, 참된 복을 묻..
김경근 26.09.281. 아브라함이라는 이름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저는 '아브라함'이라는 닉네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래전 영국에서 유학하던 시절의 일입니다. 유학 생활 중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침마다 청소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집 근처 본빌 칼리지에서 일하다가 나이지리아 출신의 임마누엘이라는 형제를 만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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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생, 뜸 들이는 은혜의 ..
김경근 26.09.19얼마 전 저는 선교 동역자들에게 편지를 쓰다가 '여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여생이란 단어는 언제간부터 제 마음에 깊이 맴돌았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는 매년 9월 23일을 가을의 시작으로 여깁니다. 이번 주간이 바로 그 가을의 문턱입니다. 계절에는 이렇게 분명한 시작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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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불안에서 고독의..
김경근 26.09.16헨리 나우웬의 책 '영적 발돋움'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가는 길에 대한 안내를 어렴풋이 배우게 한다. 외로움은 싫다. 외로움을 떨쳐 버리기 위해 함께 살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 계신다는 것은 인간 자체가 외로움을 느끼고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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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열 집사님 만남
- 김경근 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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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선교회
- 김경근 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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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풀 교회 박정환 목사 부부
- 김경근 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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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와 재회 그리고 집 주변 노을
- 김경근 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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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김희범 목사와 서울에서
- 김경근 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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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완에서 온 이반 부부
- 김경근 26.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