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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 행복한..
柳 淸 김운호 16.11.08좋은 생각 행복한 모습으로 좋은 생각 행복한 모습으로 친구야! 시샘이 나거든... 한 발자욱 물러설 수 있는 양보를 가져보렴 친구야! 외로움에 매달리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감을 가져보렴 친구야! 아픔에 시달리거든...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드려보렴 친구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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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이면 좋겠..
柳 淸 김운호 16.02.12♣ 차 한잔이면 좋겠습니다 ^^ 차 한 잔이면 좋겠습니다.. 그대와 나눌 이야기가.. 한 잔만큼의 온기라면 좋겠습니다.. 그대와 나누는 안부가..시선을 같이 모은 시절에.. 좋았던 기억 쏟아지면.. 말없이 서로의 차를 채워주며..고마웠다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미련도 없이 열심히 살다가.. 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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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거리 하다가 들..
柳 淸 김운호 16.02.12비상탈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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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버리는 ..
柳 淸 김운호 16.02.12- 아버지를 버리는 지게 -옛날 어느 고을에 총명하고 마음씨 착한 봉이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봉이의 부모님은 몹시 게으른 농사꾼이었습니다. 가진것도 넉넉지 못한데다 모든 일에 게으르고 보니, 집안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소년의 어머니는 마음씨가 곱지 않아서 몸져 누운 시아버지를 여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