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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게일 할머니와의 아침..
피터팬의 선교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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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교회 Apostle 에..
피터팬의 선교 26.02.28한때 이 문제로 지역 한 선교사님과 대립이 생긴적도 있었다이제야 다시 깨닫지만 그 선교사님이 틀렸다는 정립을 해본다. 남아공을 비롯한 여러 아프리카 국가에서 목회자들이 스스로를 **'아포슬(Apostle, 사도)'**이라고 칭하는 현상은 한국 교계나 일반적인 개신교 관점에서는 상당히 낯설고 논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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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이룬꿈
피터팬의 선교 25.05.1820년전 제프리스에 살면서 정말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다재정후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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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서 만난 오랜제자
- 피터팬의 선교 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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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디스웨 어머니가 주신 감사편지
- 피터팬의 선교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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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월머 유스 교회
- 피터팬의 선교 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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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월머 유스 교회
- 피터팬의 선교 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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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28일 walmer youth church
- 피터팬의 선교 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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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부활절 팩 1
- 피터팬의 선교 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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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4 분기 마치며
- 피터팬의 선교 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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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번째 결혼 기념일
- 피터팬의 선교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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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9일 건강검진
- 피터팬의 선교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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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7일 아들 전역
- 피터팬의 선교 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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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지수의 논산 생활관 이동
- 피터팬의 선교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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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한국방문2
- 피터팬의 선교 24.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