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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살해하고 "손가락 베였다" 119 신고..
[Pain] 26.04.27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0859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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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살해하고 "손가락 베였다" 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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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가명)아 함께 할게"…부모들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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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26.04.2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9878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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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가명)아 함께 할게"…부모들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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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김해 아파트 살인
구구구 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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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김해 아파트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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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사천 부부 피살
구구구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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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수원 감비아인 피살
구구구 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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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수원 감비아인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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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창원 주택가 피살
구구구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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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창원 주택가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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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 24cm 사망한..
매력쟁이 22.10.242019년 8월 8일 새벽, 서울 도심 한 호텔에서 7세 여자 아이가 욕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이를 처음 발견한 건 딸과 단둘이 여행 중이었던 아빠 곽 씨였다. 그는 잠시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아이가 욕조 물에 빠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욕조의 수심은 고작 24cm, 성인 남성의 한 뼘 높이였다.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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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곡할 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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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16.05.30범인 화장실 슬리퍼 신고 무참히사건 당일 초인종 누르거나 출입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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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일 살다간 해든이(가명),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 | [Pain] | 1 | 26.04.27 |
| '약물 연쇄 살인' 김○영, 첫 공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 1 | [Pain] | 7 | 26.04.13 |
| "칫솔 훔쳤냐" 말에 격분…동료 숨지게 한 수용자 2심도 징역 6년 | [Pain] | 4 | 26.04.13 |
| '36주 낙태' 병원장 징역 6년…산모 집유 "미필적 고의 인정" | [Pain] | 3 | 26.03.09 |
| '부모에 욕설' 만취 동생 몸싸움 끝에 숨지게 한 친형 집유 | [Pain] | 2 | 26.03.03 |
| "때려야 말 들어서"…20년 간병 끝 아내 숨지게 한 70대 실형 | [Pain] | 1 | 26.0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