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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으로부터의 사.. [1]
    13.03.28  김승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환동(還童) 정향 선생님의 행초서(行草書)를 보고 있노라면 과연 글씨가 무르익으면 어린아이의 서투른 글씨로 '환동(還童)한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 . 멋이나 미에 대한 통념을 시원하게 벗어버림으로써 얻을 수 있는 대범함이 거기 있습니다. 아무리 작게 쓴 글씨라도 큼직하게 느..

  • 편지 [1]
    11.04.06  김승화

    편지 윤동주 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긴긴 사연을 줄줄이 이어진정 못 잊는다는 말을 말고어쩌다 생각이 났었노라고만 쓰자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긴긴 잠못 이루는 밤이면행여 울었다는 말을 말고가다가 그리울 때도 있었노라..

  • 사랑의 기본
    11.03.29  김승화

    사랑의 기본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져 보아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먼저 자신과 함께 해보아라. 근사한 음악을 골라 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스스로 안내 책을 읽고 음악을 골라 보아라. 혼자 영화를 보고 자신과 함께 온 것을 즐겨라. 자신에게 도취되어라. 자..

  • 시집가는 딸에게 .. [4]
    11.03.26  김승화

    탈무드 / 마아빈 토케이어 /오 애경 옮김 그림 - 이수동 선생님 시집가는 딸에게 - 현명한 어머니로부터 내 딸이여, 네가 만약 남편을 왕과 같이 존경한다면 그는 너를 여왕처럼 대접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노에 계집처럽 행동하면 남편은 너를 노예처럼 다루리라. 만약 네가 너무 자존심이 높아 그에게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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