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병원생활을 해야할듯한데요.남편이 조미료과민증이 있어서외식을 즐겨하지않습니다.바로 설사를 하더라구요,몇번이나요.입원하기전 김치냉장고에 반찬을 좀해두고가야제마음이 편할듯해요.젓갈종류는 안먹습니다.밑반찬 어느것이 좋을까요?저는 꽈리고추멸치볶음만 우선 떠오르네요~^^추천 부탁드립니다!!미리 댓글감사드릴께요~
첫댓글 저는 지금 생각 나는게 연근 우엉조림 깻잎김치 오이지 무침 더덕 고추장 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9.20 20:33
국을 잘 드시면 오징어국.북어국.된장찌게.미역국.육개장.소고기맑은국.아우국.시금치국등을 끓여서 선풍기로 빨리 식힌다음 지퍼백 작은것에 4~5국자씩 소분하여 냉동실에 차곡차곡 얼려두면 급할때 하나씩 냄비에 끓여먹으면 혼자서도 잘 할수 있어요. 직장다니면서 늘 이렇게 잘 먹고 다닌 답니다.한달씩 입원 하시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잘 치료 하셔서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멸치나 새우를 볶은다음 다시 ㅡ들기름에 볶아서고추장에 무쳐요김싸먹어도 맛있어요
첫댓글 저는 지금 생각 나는게 연근 우엉조림 깻잎김치 오이지 무침 더덕 고추장 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9.20 20:33
국을 잘 드시면 오징어국.북어국.된장찌게.미역국.육개장.소고기맑은국.아우국.시금치국등을 끓여서 선풍기로 빨리 식힌다음
지퍼백 작은것에 4~5국자씩 소분하여 냉동실에 차곡차곡 얼려두면 급할때 하나씩 냄비에 끓여먹으면 혼자서도 잘 할수 있어요. 직장다니면서 늘 이렇게 잘 먹고 다닌 답니다.
한달씩 입원 하시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잘 치료 하셔서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멸치나 새우를 볶은다음 다시 ㅡ들기름에 볶아서
고추장에 무쳐요
김싸먹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