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의 텃밭에서 자연산 매실을 따왔는데매실주도 좀 담그고 싶어서검색을 해보니대부분 담금주와 매실을 비율(1.8대 1 정도)로넣고 설탕을 넣고 담그더라구요제가 담그고 싶은 매실주는 도수가 높지 않으면서 달지도 않고은은한 매실향이 나는 매실주를 담그고 싶은데(시중에 파는 매취순이나 매향같은 맛)설탕을 빼고 담궈도 될까요?고수님들 한 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씻어 물기 찌운 매실 꼭지 따서 30도 이상의 소주로 담금하면 됩니다.30도 이하의 소주로 담그면 매실의 과액으로 인해서 상할지 모릅니다.
시중의 매실주 맛을 원하시는데, 거기엔 물과 향신료가 추가된 것이랍니다.
술은 말그대로 매실에 술만 부어놓으시면 됨니다설탕을 넣으시면 마시고 난뒤 머리 아픈듯 해요참 술은 씨앗을 빼고 담으셔요술과매실씨은 상극이라고 배웠어요씨앗을 안빼고 담으시면 3개월 시점쯤 건지는 빼시면 됨니다
두분 답변 감사드립니다30도 담금주에 담궜는데김미희님 답변을 보기 전이라 씨를 못빼고 그냥 담궈 버렸습니다3개월때 빼내야겠네요~
저는 매실청 담고청을 따라내서 술 부어서 마시니까순매취같이 맛이 좋았어요
첫댓글
씻어 물기 찌운 매실 꼭지 따서 30도 이상의 소주로 담금하면 됩니다.
30도 이하의 소주로 담그면 매실의 과액으로 인해서 상할지 모릅니다.
시중의 매실주 맛을 원하시는데, 거기엔 물과 향신료가 추가된 것이랍니다.
술은 말그대로 매실에 술만 부어놓으시면 됨니다
설탕을 넣으시면 마시고 난뒤 머리 아픈듯 해요
참 술은 씨앗을 빼고 담으셔요
술과매실씨은 상극이라고 배웠어요
씨앗을 안빼고 담으시면 3개월 시점쯤 건지는 빼시면 됨니다
두분 답변 감사드립니다
30도 담금주에 담궜는데
김미희님 답변을 보기 전이라 씨를 못빼고 그냥 담궈 버렸습니다
3개월때 빼내야겠네요~
저는 매실청 담고
청을 따라내서 술 부어서 마시니까
순매취같이 맛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