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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내가 너를 뭐라고 불러줄까?
김영원(김천) 추천 0 조회 1,355 20.11.27 07:1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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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1.27 07:56

    첫댓글 1 번은 양푼
    2번은 이남박
    3번은믹싱볼입니다. 우리말로는 푼주입니다.

  • 20.11.28 07:42


    우리선생님 진짜진짜 최곱니다
    저도 가끔 저 이름들이 궁금했었습니다ㅎ

  • 20.11.27 08:05

    우와~~선생님 대박입니다.
    글보고 검색했는데
    “스텐다라이 “이라고만 나왔어요^^

  • 20.11.27 08:31

    스텐 다라이는 틀리는 말이고요....
    스테인리스 대야라 쓰는게 맞습니다.

  • 20.11.27 08:35

    @맹명희 인터넷에는 다라이표현이 많아서~
    다른이름이 있을건데..~~
    대야말고 다른명이 있었네요~

  • 20.11.27 09:24

    @김현(전주) 스텐대야= 녹대야...

  • 20.11.27 08:16

    와~!!!~^^

  • 20.11.27 08:36

    정모 기념품으로 드린 것이
    위는 채칼이지만 밑은 믹싱볼입니다.

  • 20.11.27 09:35

    선생님~~
    대단하시네요.
    제눈에는 그냥 모두
    스테인레스 함지?
    대야? ㅎㅎ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 20.11.27 09:35

    @채근담(대전유성) 오잉? 감사합니다.

  • 20.11.27 09:43

    @맹명희

    귀여움 까지?ㅎㅎ

    선생님~~
    아프지도ᆢ
    늙지도 마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게 ᆢ
    익어가시길 바랍니다.

  • 20.11.27 09:48

    @채근담(대전유성) 이쁜 그대...나도 당신이 좋아...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2.12 09:46

  • 20.11.27 09:56

    와~~ 두분 꽁냥꽁냥하시는 모습이 귀엽 ㅎㅎ

  • 20.11.27 10:52

    ㅎ 배워갑니다

  • 20.11.27 11:46

    쌀함박이라고만 알았지 이남박은 처음 들어요.
    검색해보니 쌀함박은 북한말이었네요. <--상상도 못했는데 북한말이라니 이건 더 놀랍네요.

  • 20.11.27 12:47

    나무로 저렇게 깍아 만든 이남박은 박물관에 있습니다.
    원래는 쌀씻기 좋으라고 나무로 그렇게 만들어 썼는데
    알미늄과 스텐리스가 나오면서 재질이 진화 된 겁니다.

  • 20.11.27 21:25

    와~다양한 이름 배워봅니다~
    양푼만 알았는데,,,,

  • 20.11.28 00:09

    전라도 말로
    1. 다라이( 양많을때 씻거나 김치담을때)

    2. 함박(쌀 씻을때 )

    3. 양푼 ( 밥 비벼먹기도하고 양이 작은 나물이나 겉절이 무칠때)


    어릴적에 울 고향에선 이렇게 불렀어요 (사투리겠지요)

  • 21.01.14 00:20

    다라이, 방티,쌀버지기 경상도사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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