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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요리 (찬조) 궁중요리...연저육
김수경(대전) 추천 0 조회 595 12.10.28 11:59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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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28 12:02

    첫댓글 점심먹을 시간인데~~
    이렇게 맛난 음식 올려주시면 전 어쩌라고요~~~ㅎㅎㅎ
    무얼해서 먹을까 고민중인데~~ ㅠㅠ

  • 작성자 12.10.28 12:05

    잉~~~
    뭐가 걱정이래요?
    제가 벵기타고 가면 되지요 ㅎㅎㅎ
    식사 맛나게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셔요
    그러고 보니 저는 아점으로 끝냈네요

  • 12.10.28 12:07

    출출해서 돼지나 궈 먹으려던 참인데,
    연저육을 보니,
    그저 불 위에 군 고기는 맛이 없을 것 같네요. ㅠ

  • 작성자 12.10.28 12:12

    오늘 김병수님 글 많이 보고 어느곳에 댓글을 올려야 하나? 고민중...
    왜 그리 부지런 하신지요?
    정말로 따라 갈 수가 없네요
    화로 있으시던데 돼지 고기 구워 드시면 아주 행복하시겠어요
    오늘 사진보니 산도 옆에 있던데 자연속에서 돼지구이 냄새...
    생각만 해도 부럽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0.28 14:13

    갑자기 푸하하하~~~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운영자님이 줄줄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아주 예리하셔요 ㅎㅎㅎ
    배꼽이 도망갔어요
    울 예쁜 언냐가 왕부럽?하니 저는 신났습니다
    ㅎㅎㅎ

  • 12.10.28 17:09

    다물어 지지않는 입속으로 아마도 저 삽겹살 쏙 들어갈것 같네요.
    멋지고 아름답고 맛이 끝내줄것 같아요...

  • 작성자 12.10.29 08:33

    네...
    감사합니다
    요즘 강미자님 요리에 저도 홀릭되었어요

  • 12.10.28 18:06

    맛도 맛이겠지만 포스팅이 깔끔하시네요.

  • 작성자 12.10.29 08:34

    아이구 우리 운영자님의 댓글
    요 댓글 어떤 언냐가 보면 또 난리 납니데이
    약 올리는 겁니다 ㅎㅎㅎ
    감사드립니다

  • 12.10.28 18:21

    손님상에 내 놓아도 훌륭하겠어요.
    정말로 한 젓가락 먹어보고 싶네요~ㅎㅎㅎ

  • 작성자 12.10.29 08:34

    그쵸?
    아주 담백하고 맛나요
    건강하셔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0.29 08:34

    귤을 10개씩이나? 완전 제 스탈입니다
    맘에 드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12.10.28 21:53

    돼지고기가 아닌듯한
    고급스럽다는 분위기에 색감까지
    잘보고 침 한방울 만 흘리고갑니다

  • 작성자 12.10.29 08:35

    아주 저렴한 돼지고기가 럭셔리 해 졌죠?
    저희집과 가깝네요 ㅎㅎㅎ
    침 흘리지 마시고 한 접시 들고 가셔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0.29 08:57

    기달려요
    배달갈게요
    밥 한공기
    그리고 국물까지 보너스로요

  • 12.10.29 09:32

    아~ 배고파욤~~
    올려주신 야들야들촉촉꼬쇼룸쫄깃한 연저육 레시피 보면서,
    식빵 항개 물어뜯고 있습니당~
    이건 연저육이야~~!!) 이렇게 세뇌시키면서요...ㅋㅋ
    맛있는 레시피 담아가서 식구들에게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당~^^

  • 작성자 12.10.30 18:05

    네 식구들께 해 드렸나요?
    아주 인기 대박이실텐데요
    감사합니다

  • 12.10.29 09:56

    우와! 아침 아직 안 먹었는데 연저육이 유혹합니다.
    이방에 들어오면 늘 만들고 싶은 요리들이 넘 많아서 고민합니다.
    그나저나 맛나겠어요 갑자기 아! 배고파요

  • 작성자 12.10.30 18:05

    맞아요
    저도 그래요
    동감...
    매일 와도 매일 다른 요리들...
    행복한 시간 되셔요

  • 12.10.30 18:05

    어머나~~ 수육의 색깔이 살아있네요...
    수육 한 점 먹고파요..

  • 작성자 12.10.30 18:06

    많이 드셔요
    요즘 고기값도 저렴하고...
    푹 삶아서 저렇게 요리하면 먹을 만 합니다
    요즘 자주 뵙네요
    ㅎㅎㅎ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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