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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보리수 청 담으려합니다
김창래 추천 0 조회 447 26.06.09 19:0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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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20:44

    첫댓글 이 사진이 왕보리수입니까? 앵두처럼 보이는데요..

  • 26.06.09 20:47

    보리수청으로 저는 안 해 봤는데....해도 크게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
    괜찮을 듯합니다.

  • 작성자 26.06.09 20:57

    감사합니다.
    청을 담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시절 보리수열매는 말그대로 보리보다 약간큰것으로 생각되고
    신맛도 없고 달큰했는데 이보리수는 앵두보다는 작고 신맛이 많이남니다.

  • 26.06.09 21:11

    @김창래 사진 다시 여러 장 찍어보세요..보리수 같지않아요 나무를 찍으시면 더 정확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6.09 21:39

    @맹명희 영옥님이 올리신나무랑 같아요.
    다음에 가면 나무을 담아 오겠습니다.

  • 26.06.09 22:42

    된장가를때 청을 넣기도 합니까?
    그럼 된장이 달겠네요

  • 작성자 26.06.09 22:52

    @오유정(서울동작) 많은양이 아닌 적은양만 첨가하면 된장에
    씁쓸한맛을 없애준담니다.

  • 26.06.09 22:54

    @김창래 아아
    그렇군요

  • 26.06.10 07:56

    @오유정(서울동작) 아무것도 안 넣고 건더기만 꺼내 놓으셨나요?
    장가르기 할 때 메줏가루도 넣고,
    엿기름 넣고 끓인 찹쌀물도 넣잖아요? 엿기름에 끓인 물대신 청을 넣는 겁니다.
    검거나 시거나 쓴맛이 안 나는 청을 조금 넣는 겁니다.

  • 26.06.10 08:59

    @맹명희 네에 다음에는 청 조금만 넣어 봐야 겠습니다
    저는 청은 단맛나는건 안 넣었어요
    메주가루. 표고가루 기타 몇가지는 넣었지요
    맛있습니다 ㅎ

  • 26.06.10 09:41

    @오유정(서울동작) 단맛이 느껴지도록 많이 넣는게 아니고 아주 조금, 된장의 쓴맛만 희석될만큼만 넣는 겁니다.

  • 26.06.10 17:07

    @맹명희 네 알겠습니다

  • 작성자 26.06.10 17:23

    @김창래 오늘 사진담아 왔습니다

  • 26.06.10 17:31

    @김창래 왕보리수 맞아요.. 가물어서 열매가 잘 자라지 못했나봅니다.

  • 작성자 26.06.10 17:36

    @맹명희 선생님께 많이 배움니다.
    감사합니다.

  • 26.06.09 21:18

    올해 저희도
    보리수가
    자잘하답니다.
    가물어서 그런가봐요.

  • 26.06.09 21:19

    작년엔
    굵고 좋았어요.

  • 26.06.10 07:49

    그렇군요.

  • 26.06.10 07:49

    @맹명희 예~~
    그래도
    맛은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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