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랫떡을 구웠더니
졸깃하고 쑥향이 좋아서~
냉동에 두었던 쑥가랫떡을
녹여서 썰었네요~
소고기 볶으고~
물이 끓으면 흰가래떡은 5초 먼저넣고~
쑥 가래떡은 끓으면 바로
불을 꺼줘야 됨니다~
몇번 해먹어본 경험입니다.
맛은 ~또 끓여 먹고 싶습니다.

하루 실온에 내 놓으면
썰기 좋게 녹아요~
냉동에 안넣고 썰은 쑥 가랫떡은 끓으면 갈라지지
않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저는 현미 햅쌀떡 섞었어요
쑥 떡보다 5초 빨리 넣어줘요

끓으면 바로 불꺼줍니다~

아조 아조~쫄깃하고
맛 있어요~
불 조정이 중요합니다

계란지단.소고기고명 올렸어요
소고기 볶을때 마늘을 넣고
참기름.액젓을 넣어서 볶았고
소고기 육수가 국물맛을
내 줬네요~
벌써 불금이네요.
주말 계획 멋지게세우셔서
즐겁게 보내세요~
첫댓글 제가 떡 중에 젤 좋아하는 게 쑥가래떡인뎅! 요.
쑥가래떡을 오래 끓이면 갈라지나 보죠?
냉동에 것은 갈라지드라구요.
병수님-
드시고 싶어서 어쪄죠?.ㅋ.
@이광님(광주광역시)
에잉~
냉동에 넣은 가래떡을 걍 끓이믄 어떤 거나 다 쭉쭉 갈라져요.
냉동에 넣었던 떡을 끓일 땐 실온에서 녹인 후에 끓여야 한답니다.
혹, 빨리 녹이려고 물에 담글 경우에는 녹았다 싶으면 빨리 꺼내야 돼요.
왜냐면 오래 놔뒀다가 끓이면 떡이 다 풀어지거든요.
@이광님(광주광역시)
걍 흰 가래떡 있어요.
@김병수(아마도난) 지금 끓인것 냉동에 넣었던것
이여요~
물에 씻기는요~
그냥 넣고 끓여요
개떡이나 쑥떡좋아하는데.
쑥떡국이네요.
라면에도 넣고
가래떡은 볶음에도 넣고~~ㅎ
썰은 떡 살짝구워 바로먹는
샐러드위에도 얹어 마구잡이식 반찬~ㅎ
쫄깃하고 맛있어요.
황귀자님 쑥절편등등 손님상에 차와함께
내놓아도 넘 좋아요..
양수정님~!!!
그냥 떡국끓여 먹고 배불러서 길게 자빠져
있네요~
뭐 하고 계세요?.
@이광님(광주광역시) ㅎㅎㅎ
@맹명희 ㅋ.ㅋ.ㅋ.~
건강떡국이네요
요쯤 울엄니는 아침마다 굴떡국이 맛있다고 하십니다~~~
굴 떡국 시원하고
맛 나지요~
굴을 사야겠어요~
ㅎㅎㅎ
큰키에 길게 ...
어제아침부터 가래떡 구워주시네요 사돈마님이
쑥떡구운거..조청에...
울아부지 이때쯤이면
화롯불에 구워주셨지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쑥향 때문에 어제 낮에도 구워먹었네요
아유~~~
배고파요~~~ㅠㅠ
잠 주무실 시간에-
목을 너무 쓰셨군요~
@이광님(광주광역시)
ㅎㅎㅎ 저는 거의 안부르고요
오신 손님들이 부르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하옵니다......ㅎㅎㅎ
오늘은 안동버버리찰떡을 조금 만들어 둘까? 생각중입니다.
늦은시간에 배가 고파서요......ㅎㅎㅎ
@박영숙(경북의성) 그~
버버리찰떡 !!!
레시피 올려봐요
배워서 해 먹어보게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제가 올려 놓은것 있을거에요
쑥가래떡도 있군요.
엄청 먹고파요.^^
2방 황귀자님이
판매 하거든요.
골고루 반반씩 주문해도 되요.
구워서 먹으니 또 먹고싶고..또 먹고싶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