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김치 할때마다 이 학독을 사용 합니다 믹서기두 편리하지만 때에 따라서 옛 조상님들이 참으로 지혜롭고
쎈스 쟁이 시구나 함서 감탄 하면서 사용합니다 물론 그당시 이것두 지금의 믹서기랑 같다고 보믄 되지만요 ㅎㅎ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믹서기두 훗날 자손들한태는 골동품이되겟져 ㅎ 우선 마늘을 여기에 갈아줍니다
소리도 션션합니다 샥~~샥 ~ 스트레스도 좀 풀립니다~ ㅋ

홍고추도 여기에 갈아줍니다 홍고추는 첨에갈때 길이안들어 힘이 들어서 남편한태 갈아달라고 햇더니
믹서기 놔두고 왜 그래? 글더라고요 투덜되두 제앞에서는 안돼가 어딧엉~ 시키면 해야쥐 ㅋㅋ
지금은 길이잘들어 혼자다 합니다~

다갈고 나면 밀가루 풀을 쒀서 뜨거울때 부어줍니다 고춧 빛깔이이쁘게 울어 납니다 홍고추 자체가 이쁜 빛깔이져 ㅎ

깨끗이씻어논 열무2단 얼가리한단 준비해서 소금에 절여줍니다 많지 않은양이기에 몇번 뒤적여 주면 금방
절여집니다

잘 절여준 열무 얼가리에 학독에 홍고추 마늘 밀가루풀 쑨거에 소금간이랑 그린스위트를 설탕대신 사용 했습니다
다 버무린담에 쪽파도 썰어 너어주고 풋고추 파란것두 몇개 썰어 넣어줍니다 물김치라서 생수를 2리터 받아서
짜지않게 천일염 하고 고추가루 걸러서 김칫국물을 따로 준비해둡니다 먼저 버무린거에 김칫국물을 부어 주면
실온에 하루면 요즘엔 다 익는것 같습니다 익는냄새가 나면 냉장 보관해 주시고 이제 물김치 말아먹을 생각에
저는또 기대가 되네여 ㅎㅎ^^

김치한통을 해도 곶간 열쇠 쥐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ㅎㅎㅎ
그럴까요 전 무척 힘들더라구요..ㅎㅎㅎ다들 학독 사야하는 분위기가 되시기에...ㅎㅎㅎ마른 고추 갈아넣고 조금씩 해먹는 열무김치도 맛있잖아요..
그럴까요?? 다들 학독 욕심내시기에 ㅎㅎㅎ사다놓고 저처럼 자주 안쓰면 살림만 늘까봐서요.ㅎㅎㅎ
그럴까요..다들 학독 욕심 내시기에..사실 안써본 사람들은 힘들잖아요 저처럼 사놓고 사용안하면 살림만 늘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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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효 ㅋㅋㅋ 못말려들~~~
사서 사용 하시다가 힘들때 저 원망 하지 말아 주세효 ㅎㅎㅎ 슬슬 겁나네 ㅎㅎ 저는 사용 한지가 꽤 오래 됐거든여 제발 충동구매는원치 않습니다 ㅎㅎ 잘 판단 하셔서 하세여~
저도 동감이요~물김치 담기가 어려워요. 그럼 저는 구입 2번요.^6^
아이고

김치담을때만 사용 하는거 아녀요 
분쇄기 역활인데 쌀 불려서 죽 쑬때도 사용하고요 용도는 많아여 

굳이 김치 담는데 필여한 용도가 아니랍니다 
못살아들 
어항이나 수반으로도 사용합니다.숯을 담아두기도 하구요.
수반도 색다른게 멋진 생각입니다
저도 같은 방법으로 하는데 고추씨를 더 넣고하지요~열무김치를 좋아해 거의 떨어지지않고 먹는데 요즘 너무바빠 못했어요 당장 해야겠습니다!군침이 절로 나네요~ 맛있겠어요 그릇사용하심이 정성과손맛이 일품일것 같습니다~
좀 빼먹은게 있는데 여기 마른 고추 불렸다가 하시면 더 칼칼한 맛을
길수 있습니다
2
3개만 넣어줘두 칼칼해여 
학독을 너무 좋아들하시는군요 그런데 모를때는 무엇이든지 궁굼하고 해보고싶고 갖고싶어합니다 사실 학독이란것이 여러가지로 이용을합니다 녹두나 팥을게피낼때라든가 도토리 메밀을 게피할때라든가 그런데 사실은 처음 이용하시는분들은 힘들고 어렵다고들합니다 손쉬운 전자제품에 길들여진 우리들이 쓰기에는요...굳이 장만해서 쓸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갖고싶으시다면 전남 해안지방쪽으로 5일장날 구경삼아 가시면 구할수있을것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그쵸 무용지물 되면 아까워요^^ 남떡이 다 커보이는법 입니다 ㅎㅎ 괜시리 저땜에 충동구매 하실까 염려두 되네여 ;;;모든지 장단점은 반드시 있습니다^^
참 맛나게 담으시네요 학독에 갈아 담아야 제맛이지요
학독을 아무래도 첨보시는 분들이 많아긍가 관심들이 쏟아지네요
모쪼록 
건 주말 되세여^^
저도 학독이란걸 첨 알았습니다 ...정보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노래 들으러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여
이영미님 우수 회원으로 등업 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식 많이 만들어 보여주세요.
킁 감사합니다
저 학독이 보기 좋아 샀는대요.. 갈기에 노하우가 있어야 해요 넘 힘들어서 ㅠㅠㅠㅠㅠ 학독은 소금단지 두껑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길들이시기 나름 입니다 뭐든 애정을 가져 보세요

전 10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굵은 멸치도 발려서 햇빛에 바짝 말려서 갈고 시중에 파는 보리 새우도 말려 갈아줍니다 표고버섯도 갈기좋게 쫑쫑 썰어 말려서 갈아서 요 3가지만 갈아서 섞어주면 훌륭한 천연 재료가 탄생 하는거 아시죵
음식할때 따루 간 하지 않아도 잘 사용 할수 있습니다
정성이 듬북 들어간 김치네요~침 넘어가니 어쩌죠? ㅎㅎ
어쩌긴요 ㅎㅎㅎ 해 드셔야죵 ㅎㅎ 즐건 저녁요^^
아주 칼칼하게 생겼네여. 비빔국수하고 먹었으면 좋겠네...
그쵸
여름엔 살짝 얼려서 냉면두 말아먹고 비벼 먹고
물국수도 해먹공
사실 여름엔 입맛들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