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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풍물. 여행 판자집(하꼬방)
김진철(대구달서구) 추천 1 조회 565 24.11.18 22:4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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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8 23:47

    첫댓글 수복이후의 서울 인가봐요
    저 때의 청계천은 정말 더러웠어요 ㅠㅠ.

  • 24.11.19 07:20

    첫 번째 두 번째는 부산인 거 같아요.


    모두 먹고 자는 거 보다 배설이 더 어려웠을 거 같은 풍경입니다.

  • 작성자 24.11.19 10:15

    @맹명희 1번 2번은 6.25사변뒤 부산모습 맞습니다

  • 24.11.19 05:41

    추운겨울을
    어떻게 지내셨을까요,
    저리 얼기설기
    지은집에서 먹는것도
    부실하고 옷도 든든히
    못입고 사셨을테니요.

  • 작성자 24.11.19 10:15

    단칸방에 가족온기로 지탱했을것입니다

  • 24.11.19 06:11

    에구~에구~
    저런 환경에서 어찌 살았을까요 ㅜㅜ

  • 작성자 24.11.19 10:16

    그때는 이곳도 호텔이었지요

  • 24.11.19 07:21

    진짜정신이 어지럽네요
    저는 초가집에는 살아 봣어요
    우리아버지. 성격이 워낙
    깔끔하셔서
    항상 깔끔한 초가집이 기억에 남엇어요ㅎㅎ

  • 작성자 24.11.19 10:16

    저도 초가집에서 살았습니다

  • 24.11.19 10:06

    부산 보수동 영주동은 오르막동네
    625사변이후 피란민들
    보수동영주동 판자촌 텐트 에서 어렵게 살드이다
    부산은남쪽 따뜻 한지방 그때수도물도 시간제로 모두 힘들게 살았지요
    그땐 부산엔 그의 일본적산집이 많았답니다 이층다다미방 이었답니다 다다미사이에서 빈대도 나오고
    ㅎㅎ

  • 작성자 24.11.19 10:17

    부산에서 사셔서 잘아시겠습니다

  • 24.11.19 19:55

    저는 저런집은 보지 못 했어요
    초가집과 스레트집 또는 기와집
    기와집은 부자였지요 ㅎ

  • 작성자 24.11.19 20:42

    대구에도 어릴때 루핑으로 덮은 판자집이 있었습니다

  • 24.11.19 23:28

    어릴적 저런집들 많이 봤어요.부산엔 많았어요..사진보니 옛생각이.....귀한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1.19 23:32

    옛날 피난민들이 많이 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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