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긋하신분들은 하꼬방'을 아실겁니다.
참으로 지긋하게 가난한 시절
판자로 얼기설기 엮어 지은 방을 말하는 일본식 집,
(예) 판자집
하꼬방은 일본말이니 판자집으로 부릅시다
첫댓글 수복이후의 서울 인가봐요저 때의 청계천은 정말 더러웠어요 ㅠㅠ.
첫 번째 두 번째는 부산인 거 같아요.모두 먹고 자는 거 보다 배설이 더 어려웠을 거 같은 풍경입니다.
@맹명희 1번 2번은 6.25사변뒤 부산모습 맞습니다
추운겨울을어떻게 지내셨을까요,저리 얼기설기지은집에서 먹는것도부실하고 옷도 든든히못입고 사셨을테니요.
단칸방에 가족온기로 지탱했을것입니다
에구~에구~저런 환경에서 어찌 살았을까요 ㅜㅜ
그때는 이곳도 호텔이었지요
진짜정신이 어지럽네요저는 초가집에는 살아 봣어요 우리아버지. 성격이 워낙깔끔하셔서항상 깔끔한 초가집이 기억에 남엇어요ㅎㅎ
저도 초가집에서 살았습니다
부산 보수동 영주동은 오르막동네625사변이후 피란민들 보수동영주동 판자촌 텐트 에서 어렵게 살드이다부산은남쪽 따뜻 한지방 그때수도물도 시간제로 모두 힘들게 살았지요 그땐 부산엔 그의 일본적산집이 많았답니다 이층다다미방 이었답니다 다다미사이에서 빈대도 나오고ㅎㅎ
부산에서 사셔서 잘아시겠습니다
저는 저런집은 보지 못 했어요초가집과 스레트집 또는 기와집기와집은 부자였지요 ㅎ
대구에도 어릴때 루핑으로 덮은 판자집이 있었습니다
어릴적 저런집들 많이 봤어요.부산엔 많았어요..사진보니 옛생각이.....귀한사진 감사합니다.
옛날 피난민들이 많이 살았지요
첫댓글 수복이후의 서울 인가봐요
저 때의 청계천은 정말 더러웠어요 ㅠㅠ.
첫 번째 두 번째는 부산인 거 같아요.
모두 먹고 자는 거 보다 배설이 더 어려웠을 거 같은 풍경입니다.
@맹명희 1번 2번은 6.25사변뒤 부산모습 맞습니다
추운겨울을
어떻게 지내셨을까요,
저리 얼기설기
지은집에서 먹는것도
부실하고 옷도 든든히
못입고 사셨을테니요.
단칸방에 가족온기로 지탱했을것입니다
에구~에구~
저런 환경에서 어찌 살았을까요 ㅜㅜ
그때는 이곳도 호텔이었지요
진짜정신이 어지럽네요
저는 초가집에는 살아 봣어요
우리아버지. 성격이 워낙
깔끔하셔서
항상 깔끔한 초가집이 기억에 남엇어요ㅎㅎ
저도 초가집에서 살았습니다
부산 보수동 영주동은 오르막동네
625사변이후 피란민들
보수동영주동 판자촌 텐트 에서 어렵게 살드이다
부산은남쪽 따뜻 한지방 그때수도물도 시간제로 모두 힘들게 살았지요
그땐 부산엔 그의 일본적산집이 많았답니다 이층다다미방 이었답니다 다다미사이에서 빈대도 나오고
ㅎㅎ
부산에서 사셔서 잘아시겠습니다
저는 저런집은 보지 못 했어요
초가집과 스레트집 또는 기와집
기와집은 부자였지요 ㅎ
대구에도 어릴때 루핑으로 덮은 판자집이 있었습니다
어릴적 저런집들 많이 봤어요.부산엔 많았어요..사진보니 옛생각이.....귀한사진 감사합니다.
옛날 피난민들이 많이 살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