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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만들기(발효액.효소) " 가지 " 발효액 만들기~~
김미령(고양) 추천 0 조회 1,892 12.09.23 13:38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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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23 14:15

    첫댓글 발효액 담금, 잘 하셨습니다.
    나중에 건지를 이용하려면 가지를 세로로 가르지 말고
    통으로 두번만 잘라서 했음 좋을 걸 그랬어요.

  • 작성자 12.09.23 20:01

    저는 하던 짓이라 길게 했습니다. 동그랗게도 해보고 반으로도 해보고 별짓 다 해봤어요. 올해는 용도가 정해져 있어서 이리 길게 했답니다.

  • 12.09.24 07:25

    그렇게 함 나중에 끊어질 것 같아서 드린 말씀이었는데,
    가만히 보고 만 있을걸 그랬네요.

  • 작성자 12.09.24 09:22

    아! 질겨져서 끊어지지 않습니다. 저희 친정 어머님이 이렇게 길게 해 놓으시면 밥에다 걸쳐서 드시는걸 무척 좋아하셔서 저는 이렇게 항상 길게.... 그냥 말리는건 나박썰기로 말립니다.

  • 12.09.23 15:37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2.09.23 20:02

    감사합니다. 선생님. 여긴 고수분들이 많아서 자랑질 하기도 버겁습니다.

  • 12.09.23 22:56

    미안합니다.
    아는 척 하고 참견해서요.

  • 작성자 12.09.24 09:21

    아니예요.. 선생님 한테서는 잘 배우고 있어요. 남자어르신 같으신데 못하시는것이 없으신거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 12.09.23 17:04

    저도 가지효소 10Kg 해놓은지 두달 됫답니다^^
    보라색이 엄청 좋단 말에...제거 함열어봐야겟네요

  • 12.09.23 17:34

    열어보고 저어주는 것 잊지마세요!

  • 12.09.23 17:57

    네네^^감사합니다

  • 12.09.23 19:18

    배워갑니다

  • 작성자 12.09.23 20:00

    우선 쉬운거 부터 하세요. 하면 할수록 별거 아닙니다.

  • 12.09.23 19:48

    저도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여름내 나물로만 먹었더니 지금은 싸여가는데 이번기회에 도전을...

  • 작성자 12.09.23 20:00

    네! 특히 여자분들한테 좋은가 봅니다. 향도 괜찮고 물도 많이 나와서 할만한 효재 랍니다.

  • 12.09.24 08:46

    몆가지 효소을 담아으나 가지효소 담는생각을 못하고
    밭에심은게 너무 많이나와서 나눔하고도 못난이가지
    말리는중에 잘못되어서 옆지기몰래 버렷어요...
    그래서 시간만 되면 전방에 오고싶어저요 매일
    배워가거든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9.24 09:19

    부럽습니다. 저는 일일이 저농약이나 회원가입하는데서 사서 하거든요. 얼른 해 보세요. 찬바람나는 계절이니 더 성분이 좋은 가지일것 같습니다. 답글 | 수정 | 삭제 | 신고

  • 12.09.24 09:4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 작성자 12.09.24 16:30

    감사 합니다. 여러가지 효재로 자주 올려 드릴께요 눈팅만 하셔도 몸에 좋다는것이 저절로 배워져 버려서 이제는 주변에서 전화도 심심찮게...

  • 12.09.24 10:39

    저도 오늘 가지 주문했는데 ,효능이 이리 좋으니, 따라 담궈 보아야겠어요.^^

  • 작성자 12.09.24 16:31

    발효라는게 정석은 없고 수치로 나타나는 것도 없지만 몸에 좋다고 하는것도 본인 몸상태 하고 맞아야 하는거 같아요. 깨끗한 재료에 돈적게 들고 효능좋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해서요..관건은 잘 저어주시고 항상 신경써서 들여다 보시면 진행하는 과정이 보인답니다.

  • 12.09.24 11:36

    어떻게 먹나요? ..물에 히석해서 먹나요?..궁굼합니다

  • 작성자 12.09.24 16:26

    네! 보통 희석해서 먹는데요. 가끔가다가 채소종류는 특유의 향때문에 거부반응이 조금씩 있어요. 풀내음 같은거요. 그러면 고추나 당귀 같은걸로도 만드셔서 조금씩 섞어서 드시면 뒷맛이 개운 하답니다. 물의 농도는 권장하는것은 5~10배 희석인데 그냥 입맛대로...그리고 당쪽에 문제가 있으신 분은 발효액 드시고 입가심으로 맹불로 한번 입속을 휘~이 헹구시드라구요. 그방법도 심리적으로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9.24 16:25

    가지가 충분히 발효되면 걸르시고 2차 숙성 시키시면더 좋겠지만 드시기도 해야지요. 위의댓글대로 드시고 건지활용도는 반으로 나누어서 조청과 장아찌로 재변신 합니다. 조청을 만들어서 조리용으로 쓰기도 하고 퍼주기도 하고.. 장아찌는 다시 분류해서 고추장버무림과 그대로 무침 두가지로 해요.

  • 12.09.26 16:2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가지와 설탕의 분량은 어떻게 하나요?

  • 작성자 12.10.31 11:20

    처음엔 실패하기 쉬우니 당도계가 없으시면 1:1로 하시는게 가장 안전 합니다. 도전해 보세요..

  • 12.09.27 12:15

    저도 어제 조금 다구었는데요..언제 건져야 하나요?

  • 작성자 12.10.31 11:21

    모든 건재는 저어주실적에 거품이 나지 않을때 하시면 된답니다. 거품이 있을적에 건지면 저는 2차때도 위에 막같은것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거품이 안날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제경우]

  • 12.10.01 20:04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도전해보아야겠네요 ^^

  • 작성자 12.10.31 11:22

    가지가 여자분들에게 특히 좋다고 합니다. 지금은 서리맞은 가지는 더욱 좋겠지요..

  • 12.10.15 03:13

    가지건지로 고추장무치면 맛나겠습니다. 수고하셨네요.

  • 작성자 12.10.31 11:23

    네 고추장 간장 된장 또는 그냥무침을도 하는데요. 약간 설탕에 절여져서 쫄깃거리는것이 식감이 괜찮습니다.

  • 12.10.18 16:52

    저도 어제 시골에서 가지를 보내주셔서 가지효소 해보려고 출근전 썰어서 설탕에 버무려 놓았어요.. 얼른 퇴근하고 병에 담아야겠어요

  • 작성자 12.10.31 11:24

    물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안토시아닌을 함유해서 여름에 시원하게 마셔보니 꽤나 괜챦은 효재중의 하나로 매년 합니다. 함 해보시면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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