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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두릅&달래전
이광님(광주광역시) 추천 0 조회 5,614 21.01.10 09:23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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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10 09:40

    첫댓글 한겨울에 먹은 두릅전 맛있겠어요 처음일때 음
    식은 맛나요 잘 드시고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1.01.10 09:52

    엄동설한에 따뜻한방
    안에서~
    택배가 문 앞까지 가져다 주니~
    살만한 세상 아닌가요?.ㅎ.ㅎ

  • 21.01.10 09:44

    맛있는 거 만드셨네요.

  • 작성자 21.01.10 09:50

    네~
    먹으면서~
    선생님과 맹구님
    생각 했답니다~

  • 21.01.10 09:56

    @이광님(광주광역시) 왜요? 또 싸우고 있나 해서요?

  • 작성자 21.01.10 10:28

    @맹명희 ㅎㅎㅎ~
    언제 싸우셨오?.
    두릅이 있으니 맛있게
    무쳐드셨겠지~
    했지요

  • 21.01.10 09:44

    엄동설한에도 선생님 댁에서는 봄내음이 나네요.
    좋은 기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1.01.10 09:49

    집콕에 이런것만
    먹는다면 행복이죠~

  • 21.01.10 09:45

    아웅~~~입안의향 어쩔~^^
    이건 고문에 가깝네요
    느무 먹고싶어요
    봄을 먹는 느낌이죠
    입맛이 싸악~~~
    보약 맞습니다
    마트가면 두릅 나왔을까요

  • 작성자 21.01.10 09:49

    여기서 달래와
    두릅사셔요.
    길 미끄러워요~
    택비2500원~

  • 21.01.10 09:53

    @이광님(광주광역시) 네 그래야 겠네요
    쉬는 오늘 해먹고 싶지만
    참았다가 ㅋ

  • 작성자 21.01.10 11:27

    @전성자(분당) 내일배송되게
    주문 하면 화요일
    오지요~

  • 21.01.10 11:59

    @이광님(광주광역시) 넹~~^^
    주문했습니다

  • 21.01.10 10:52

    올해 유례없는 폭설과
    추위속에서도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반갑습니다 선생님~~♡

    매일 어쩌면 이렇게
    새로운 음식을 잘 해드시는지 ᆢ

    혹시 동네에 집 급매 나온거 있나요?ㅎㅎ

    눈이 쌓인 설경속에서
    봄의 향기를 느끼시는
    것을 보니 제가 먹고 있는 것 처럼 행복해집니다.

    소녀 감성으로ᆢ
    겨울왕국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머지않아 찾아올
    새 봄을 기다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1.01.10 11:28

    두릅이 ~
    장아찌나.초장에 먹었는데~
    달래랑 전 붙쳐먹으니
    신세계네요

  • 21.01.10 12:37

    요쯤 전국이 꽁꽁 얼었는데
    샘식탁엔 봄나물 잔치군요 ㅎㅎㅎ
    두릅달래전 침이 꿀꺽 꼴깍 합니더 ~^^

  • 작성자 21.01.10 15:40

    해 드셔 보실라우
    맛있어요~

  • 21.01.10 15:44

    @이광님(광주광역시) ㅎㅎ
    두릅은 좀 참고 배추에 김지애님보리가루입혀 구워야겠습니다~^^

  • 21.01.10 15:36

    이 쪽방에 올리는 거엔 판매글 주소 올리면 안 됩니다.

    이 글은 앞으로 몇 년이고 이자리에 있지만
    판매글을 다 팔면 종료방으로 옮겨지는 거잖아요.

    ㅎㅎㅎ
    운영자 몇 년을 해도 그 이치를 아직 모르삼??

  • 작성자 21.01.10 15:37

    그렇다는것
    일전에 알았는데~
    잊었어요~

  • 21.01.10 15:38

    @이광님(광주광역시) ㅎㅎㅎ 내가 그랬으면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고 병원에 좀 가보라 그러셨을 거 같은데요...

  • 작성자 21.01.10 15:39

    @맹명희 지금 지웠어요~ㅎ.ㅎ

  • 21.01.10 15:38

    아...참 나도 두릅전 했어요... 올리질 못 해서 그렇지.,..

  • 작성자 21.01.10 15:39

    그게 헤프게 없어졌어요.
    많을줄 알았는데~

  • 21.01.10 15:47

    @이광님(광주광역시) ㅎㅎㅎ 그거 한 팩이 얼마 안 되죠..

  • 21.01.10 17:42

    두릅전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4월에 강원도로 두릅 따러 갈 건데, 거기 가서 저렇게 해먹어야겠어요.
    좋은 요리 가르쳐주시어 감사합니다, 광님선생님.^^

  • 작성자 21.01.10 19:29

    인천강화 에서 강원도로
    좋으시겠어요~
    새봄에 봄나물 먹으면
    세상이 내것 같지요.
    많이 많이 해 드셔요.ㅎ.ㅎ

  • 21.01.10 19:26

    아니 벌써~! 선생님 댁은 봄입니다.
    5개월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 작성자 21.01.13 15:44

    딜래가 입맛을 살려주네요

  • 21.01.14 04:42

    저도
    어제 두룹와서 오늘아침 두릅 달래 넣고
    전 해먹었습니다
    출근시간 쫓겨 이쁘게는 못햇네요 ㅎ
    완젼 맛있었어요~~^^

  • 작성자 21.01.13 15:43

    와~
    맛있게 지져드셨네요.
    진짜로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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