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여기저기 유목민 생활덕에 얻은 팁입니다 각종 양념병은 작은사이즈로 선택해요 그리고 양념병들은 작고 납작한 뚜껑에 손잡이 달린 밀폐통에 담아주면 좋아요 요리할때 그 밀펴통만 딱 꺼내 사용하고 ㅋ 그러면 일의 동선도 줄고 떨어져가는것도 금새 파악돼요 떨어진건 또 소분통에 담아고내고 그통에 다시 회수ㅋ진간장이나 식용유도 따라서 가져가요 큰거사면 너무 오래두고 먹어야하니요
육계장 미역국 1인분씩 소분해 얼려주면 좋아요 멸치볶음 장조림도 작은 용기에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하나씩 꺼내서 먹음 상할 염려없고 냉장고에서 떠둘지 않아 좋아요 비빔장도 좋구요 닭볶음탕이나 돈육볶음 요리에 넣는 양념도 간을 좀 세게 해서 병에 담아두면 그것만 딱 넣으면 되니 늘 엄마 집밥을 먹는거죠 돼지고기 볶음은 아예 양념해서 소분해 냉동해 주어도 좋아요
첫댓글 여기저기 유목민 생활덕에 얻은 팁입니다
각종 양념병은 작은사이즈로 선택해요
그리고 양념병들은 작고 납작한 뚜껑에 손잡이 달린 밀폐통에 담아주면 좋아요
요리할때 그 밀펴통만 딱 꺼내 사용하고 ㅋ 그러면 일의 동선도 줄고 떨어져가는것도 금새 파악돼요
떨어진건 또 소분통에 담아고내고 그통에 다시 회수ㅋ진간장이나 식용유도 따라서 가져가요 큰거사면 너무 오래두고 먹어야하니요
육계장 미역국 1인분씩 소분해 얼려주면 좋아요
멸치볶음 장조림도 작은 용기에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하나씩 꺼내서 먹음 상할 염려없고 냉장고에서 떠둘지 않아 좋아요
비빔장도 좋구요 닭볶음탕이나 돈육볶음 요리에 넣는 양념도 간을 좀 세게 해서 병에 담아두면 그것만 딱 넣으면 되니 늘 엄마 집밥을 먹는거죠
돼지고기 볶음은 아예 양념해서 소분해 냉동해 주어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좋은생각이네요~
일부 챙겨 주고, 차후에 택배로 보내세요.
요즘은 택배가 잘 되어 있어서 이용하기 좋아요.
감사합니다.생각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 않네요~~ㅎ
외동아들이 독립만세를 불렀군요
아는 지인은 매주 2번씩 택배를 아들,딸네로 보낸답니다.
어떤때는 김밥도 물회도 해서 보낸다네요.
저녁 5시에 우체국 택배로 보내면 아침 8시에 받아서 아침상에 먹는데요.
또 한 지인은 국이나 찌개를 끓여서 우유팩에 비닐넣고 냉동실에 얼려서 갖다 주면 녹여서 한끼씩 딱이라더군요.
뭐든 조금씩 주세요
처음엔 잘 몰라서 온갖 양념부터 바라바리 싸 보냈더니 나중에 도로 가져 왔더라구요 ㅡ에효
반찬가게서만원이면 반찬 세가지 골라담고 국 하나
어텋게 맨날 반찬해서 택배까지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