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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류]각종 장 담그기 메주만들기와 된장치대기
정철기(허브향) 추천 1 조회 2,645 10.12.05 10:14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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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05 11:09

    첫댓글 허브향님께선 어머님께 효도를 하고 계시는군요.
    함께 만들고 계시는 어머님께선, 비록 몸은 힘들지라도
    아들과 함께 뭔가를 한다는 것에 많이 흐믓해 하실 겁니다.
    다정하게 모자분께서 된장을 만드시는 것을,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흐믓합니다.

  • 작성자 10.12.05 18:27

    지금은 기계를 사용하니까 도와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무겁고 힘들어요

  • 10.12.05 13:05

    7번의 결과가 궁금합니다... 어떤맛으로 변신할지....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10.12.05 18:30

    이때쯤 해마다 하고 있으며 와이프가 음식업을 하고 있기에 여러분들이 맛잇다고 정평이 나 있는것입니다.

  • 10.12.05 17:54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5번 고추장메주를 어떻게 만들고 말리고 띄우는지 과정좀 올려주세요.

  • 작성자 10.12.05 18:32

    멥쌀 과 콩을 1:1로 삶아서 야구공보다 약간 크게 경단 만들듯이 만들어 짚으로 엮어 매달아 놓으면 됩니다

  • 10.12.05 22:40

    친정 어머니가 늘~메주를 쑤어 띄워 보내주시다가 연로하셔서 직접 해 보겠다고(20년가까이전) 있는된장에 콩을삶아 늘린다는것이 그만 따뜻할때 넣어서 된장이 시큼하게 되어버렸던것이 생각납니다..소다를 넣어 고쳐먹긴했지만요..여러가지로 시험하신것이 성공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10.12.06 12:05

    제가 시험하는것은 중국산 콩을 보려는것이지 국내콩은 잘됩니다. 약간 뜨거워도 시큼해지지 않는데 치댈때 염도가 낮으면 시큼해집니다. 통상 1:1으로 치대는데 저희는 된장과 콩을 1:3으로 하여 가급적 쉽게 많이 만들고자 한것입니다 많이 만들수록 맛을 약간 떨어집니다 이때는 가염을 꼭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수년동안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 10.12.05 22:43

    아~오래전 일이라 생각이 아리송 합니다만 염도가 낮아서 였던가 봅니다..그리고 정철기(허브향)님 걱정을 하것이 아니고 제 경험이 생각나서 였답니다~감사합니다..^^

  • 10.12.05 20:19

    역시 된장 고추장 하면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군요
    늘 마음에 있었으면서도 못하고 있다가 올해 처음 이 중국에서 담았었는데
    익기도전에 중국 직원들이 워낙 된장찌게를 잘먹서인지 한독을 벌써 다먹어 버렸지만
    내년초 다시 시도해 보려 합니다
    정철기님의 사진과 글을 보니 또 친정어머니 생각이 더 나네요...
    맛있는 된장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0.12.06 12:06

    여기에서는 흔하지만 외국에 계시면 더욱 생각이 나는가 봅니다 ㅋㅋ

  • 10.12.05 23:07

    잘 배웠습니다. 지금은 개량메주를 사서 장을 담그지만 언젠가는 꼭 제손으로 해보고 싶네요. 양파주머니에 넣어서 메단 메주 너무 멋있어요. ^^*

  • 작성자 10.12.06 07:55

    꼭해보셔요 여려운건 아닙니다

  • 메주 만드셧군요 마음이 부자가 되네요 왠지 요 저도 한거번에는 못만들고 틈틈히 만들어 매달아 놓았답니다 행복하세요 전 농사지어서 우리콩만 쑤어 밨어요 떡메주는 봄에
    쑤어서 고추장담을려고 합니다 헹복하세요

  • 작성자 10.12.06 07:55

    네 하긴 한꺼번에하는건 어려워요

  • 10.12.05 23:30

    정철기님..열심히 보았습니다..보고 또 보고..배우고 ....정철기님의 자료라서 모셔갑니다...

  • 작성자 10.12.06 08:12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에 시험 해볼것은 이제까지 시골 흙집에서 띄웠는데 아주 좋은 품질을 얻어냈습니다. 그런데 온도 관리가 힘들어서 일반 거실에 두어보았답니다. 점점 손쉽게 하고 싶은거지요 ㅎㅎㅎㅎ 그래서 큰 품질의 차이가 없다면 전용 발효실을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 거실이라하시면 ? 햇볕은 잘드나요?

  • 작성자 10.12.13 16:28

    낮에는 햇볕이 너무들어 더워요 그래서 부랴부랴 다시 흙집으로 옮겼답니다

  • 10.12.06 07:07

    고생 하셨내요 수입콩은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된장으로 만들어보면 국산콩처럼 찰기가없고 푸석합니다 콩국수에는 좋을듯하구요
    콩을 삶을대 된장을 한국자정도 넣어서 삶아 보세요 콩물이 넘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활용해 보세요 신기할겁니다

  • 작성자 10.12.06 08:11

    한국산 종자로 올해나온 콩은 괜찬구요~ 과거의 중국산은 그랬는데 묵은콩으로 할때는 푸석하고 찰기가 없는데 그럴때에는 3%정도의 쌀을 넣어보강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어러해전부터 만드셨는데 요즘 제가 전수를 받고 있지요. 그리고 된장을 넣는다면 염도가 들어간다는것인데 아무래도 발효에 방해요인이 될까 싶어 알고 있어도 사용은 안하고 불로 조절을 합니다

  • 10.12.06 15:57

    고생을 안하고 얻는 다는 것은 없지요...
    좋은 된장과.고추장이 나올것 같군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10.12.13 16:30

    이렇게 만들어진 된장은 시중에서 구입은 불가능합니다, 맛이 다르지요 그러나 고추장은 반은 사서 혼합합니다

  • 10.12.06 16:12

    저는 아파트에 살고있지만 해마다 메주쑤고 고추장담고하는데 저렇게 넓은집에서 하는거보면 부러워요... 그런데 5번 고추장메주는 무엇인가요? 혹시 메주가루 만드는것인가요?

  • 작성자 10.12.13 16:35

    멥쌀반 콩반을 삶아 사진과 같이 만들어 방이나 처마에 걸어 발효후 가루로 만듭니다

  • 작성자 10.12.13 16:36

    순창고추장 만드는 집입니다

  • 앗 ~~~~ㅎㅎㅎㅎㅎ 혹시요 저거 메주 우리꺼 가터유 암만 바두 제 솜씨인대요 저위 짚깔아 놓은 거요 ㅎㅎㅎㅎㅎ아니면 죄송 하구요

  • 작성자 10.12.07 11:54

    맞아요 말리느사진이 없어서요ㅋㅋㅋ

  • 보고 또 봐도 흐믓 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10.12.12 19:49

    좋은 카페 알게되어 저도 내년에는 도전해 보겠지요....

  • 작성자 10.12.13 16:38

    어렵지 않아요 꼭해보셔요 요즘 믿을수있는 먹거리는 본인이 만드는것이 제일 좋아요

  • 10.12.13 23:14

    감사합니다..

  • 10.12.13 02:54

    고추장용메주 저도 따라해볼랍니다 ㅎㅎ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12.13 16:39

    ㅎㅎㅎ 김혜숙님은 다 잘하실분으로 보인데요

  • 10.12.13 13:04

    저도 올봄에 담궈놓은 된장이 있는데, 정철기님의 방법(7번)대로 해서 된장양을 늘려야겠어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12.13 16:40

    기계로 갈면 편해요 제일 큰구멍으로 끼우면 적당해요

  • 10.12.13 15:29

    고추장 메주로 막장 담아도 될까요?....된다면 메주를 넉넉히 만들어 볼려구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10.12.13 15:50

    일반 메주는 발효기간을 좀 길게 잡고 고추장메주는 그보다는 짧게 잡아 곰팡이 번식이 조금 약합니다 물론 막장을 담아도 되나 맛이 달달합니다

  • 10.12.13 21:54

    네 그렇군요....많은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 10.12.16 08:58

    고추장메주를 요렇게 하는군요~~잘 배우고 갑니다~~

  • 11.01.26 21:08

    오늘두 한수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모셔갈께요^*^

  • 13.02.23 11:11

    감사한 배움으로 행복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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