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죽을 끓일기회가많지않았는데지인이 두부좀보냈다고살아있는전복을보내왔어요떨어지지않는전복남편의손을빌려서ᆢ몇마리 얇게썰어 살짜구어기름장찍어먹구요도전ㅡ전복죽
밥도있으니 쌀불릴생각은 하지도않구요 식다이라해서 식구들은대충먹어요
양념장 걸죽하게 만들어
아침부터 한그릇씩먹고각자 자기할일하러가네요올해도 다지나가네요 별일없나요?그렇게 물어보는 인사가실감나는듯합니다올한해 마무리들잘하시고모두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저는 아파트상가에 있는 본죽에 가서 전복한마리 더 넣고 17000원주고 포장했드니 2번은 먹을량이 되내요
영양식 드셨네요맛있게 보여요
전복죽은 언제먹어도 맛난데간단하게 찬밥으로쑤셨네요.
첫댓글 저는 아파트상가에 있는 본죽에 가서 전복한마리 더 넣고 17000원주고 포장했드니 2번은 먹을량이 되내요
영양식 드셨네요
맛있게 보여요
전복죽은 언제
먹어도 맛난데
간단하게 찬밥으로
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