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님 실 무료나눔에
댓글 달았더니
불미나리와 달래파가
같이 왔어요~
고무줄도 방가운데
왠 채소가 ~
횡재 맞났지요.
요즈음 채소값도 높고
농사도 힘드시는데
전음방에 소속된
회원이라는 명분으로
무료나눔에 소소하게~
받아 먹음도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네요 ~
감사 합니다~
맹선생님
김영옥님
문어 초무침 입니다~
불미나리 보자 마자~
신선할때
물 끓여서 소금한줌 넣고
삶아 줬네요
가스랜지 옆에서
삶아 건져 내면서 바로
찬물에 씻어 파란색을
유지 하게끔 빨리 빨리
하게 되지요
씻어 물 꾹 짜서 보관도 하고
무칠 꺼예요
3분의1만 덜어 냈어요
불미나리.달래파.대파3종
냉동의 문어발 해동시켜서 썰어넣고
간마늘 넣었어요
고추가루.고추장.당근.
들어가요
심층수소금 한꼬집
넣었어요.
고추장이 간이
되여서 조금 넣었어요
박병권(구두)사장님판매
참깨가루.후추
넣었네요
올리고당.돌복숭아청
감식초 사과식초2배
설탕(쪼금)참기름
넣지요
빠락.빠락
주물러서
골고루 묻쳐지게 함니다
간 보면서 부족한 양념
추가 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접시 담고 통깨 뿌려요
2접시 나왔어요
불미나리 향이 기막히고
연하고 부드럽고
참 맛있고 좋네요~
지난번에 미나리김치
담어먹고 어찌나 맛있던지~
이것 보자마자 머릿속엔
김치.김치 했지요
남어진 생 젓갈넣고
김치 만들어 먹을꺼예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첫댓글 맛나게도 무쳐드셨네요.
저도 조금잘라다
냉동에 있는 문어
꺼내서 무쳐 볼라는데
남편이 매운걸 못드시니
허여 멀것게라도
흉내 내볼래요.
저는 매콤 좋아하는데
같이사는 사람이 못드시니
저도 못먹게 합니다. ㅎ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저는 낚시와서
남편은 낚시를
저는 해풍맞은
쑥 뜯었어요.
산에서 띁으니
옆에 취나물.둥굴 레싹.
으아리 나물등 아는것만
조금 뜯어왔네요.
맹선생님과
이광님쌤에게만.
밴드.고무줄만
주문주셔서
두분에게만
보내 드렸고 아직
실정리를 못해서 회원님들에겐
못보내 드렸어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정리 되는데로 보낼 예정입니다.
녭
천천히 시간 되실때 보내주세요
@박경임 감사해요.^^
@김영옥 (인천) 영옥님 감사드려요
몸 간수 잘하셔서 오래 오래 전음방에서
뵙게요~ㅎ.ㅎ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그러시자구요. ㅎ
건강하셔유 ^♡^
경상도는 돌미나리 라고 하지요
돌미나리는 향도 진하고 맛나지요
다른 고장은
뭐라고 부른데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딴곳은 모릅니다
@김진철(대구달서구) 경상도만
돌미나리라고
하지않고
팔도에서 다-
불미나리라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