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들~
묵은지 고등어조림은
밥 2그릇은 기본인데
별로 안땡기네요
고등어 조림 입니다
겨울에 담은 묵은지 입니다
밑에 멸치 한줌 넣고
물 1컵 부어 한김 꿇여주지요
냉동의 고등어 해동 하고
도막갈라 얹었습니다
양념장 -
청양고추.대파.마늘
된장쪼금.
고추가루.간장.굴소스
돌복숭아청.후추
잘 섞어 줍니다
고등어 위에 골고루 펴 올려 줍니다
뚜껑닫고.강불로 팔팔팔-
약불로 자글..자글..
잘 조려진것 같아요
묵은지가 푹 익었네요
고등어 접시에 담었는데 양념에 묻였네요
고등어를 뒤집었네요
보기는 맛있게 보여도
김치는 짜고
고등어는 팍 팍 하고
입맛이 영 살아나지
않네요-
재발 하지 않게
물을 많이 먹어라 해서
물을 마시는데도
물 맛도 별로네요
레이져로 결석을 쏘았기에 물을 자주
마셔주라 했는데-
퇴원하는 날은 기쁘고
들 떳나 봐요~
하룻밤 자고나서 부턴
영- 힘이없고
입맛이 날아가서
노인처럼 딩구네요-
포도시 수영장에 가서
가볍게 운동하고
뜨거운 물로 샤워만 하고
왔네요.
오늘은 수영장 휴정이라서 편안하게
있네요~
먹고 싶은게 하나도
생각 안나고 -
이상준님의
나만의약초 를 물로
마시기 위해 꿇였어요
홍화꽃 5송이 넣었어요
처음 팔팔팔- 끓여주고
약불로 자글 자글 1시간
좀더 꿇였네요
이렇게 해서 김냉에
두고 마시고 있네요
편안하고 즐거운휴일 되셔요~
첫댓글 아이고~반갑습니다
선배님~편찮으시더니
이제 우선 하신가 봅니다
좀 더 쉬시지않구요
저도 어깨가 아파 한의원에 갔더니
살살 운동이나 하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네요
자주 아픈몸이 아니였는데
2개의 병원에서
오진하여
어먼 치료하고~
몇날 몇일 못먹고 물만
마시고-
이제 휴우증이 생기나 봄니다.
노인 문턱에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봐요.ㅎ.ㅎ
어디
편찮으시다는
말씀
처음듣습니다.
이제 괜찮아요?
고등어조림
묵은지가
맛나죠
지난날 생일
글 올리고
그 날부터요.
요관 결석이
레이져로쏘고
치료하는데
많이 아팠어요
진통제 힘으로 살다가
돌이 나와서
퇴원했어요.
물을 많이 마셔줘야
돌이 안 생긴데요
물 드셔요.ㅎ.ㅎ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아~하 그래구나
몰라셨요.
요관결석은
많이 아프다고
들어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네
물 많이 먹을께요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무더워에 건강조심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차츰 좋아
지실겁니다.
건강하세요.
입맛좋은 제눈엔
맛나보인더
그러길 기다리네요-
전음방의 햇님~~
아프시면 안되요
입맛없으셔도
드시고
맛있는 요리 올려주세요!!
입 맛없으니
못 먹겠네요
그냥 밥도 약 먹으려니까
마시네요.ㅎ.ㅎ
고등어에 들어간 묵은지 밥도독이죠
그런데 안 땡겨요
먹어줘야
물도 먹히는데요
물 2리터 이상드셔야 됩니다 재발이 많은병입니다 제가 22년도에 걸려서 체외 충격파 쇄석술로 돌을깨어서 소변으로 나오는 시술을 했는데 너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재발을 안하기 위해서는 물만 많이 먹으면 된다해서 그때부터 하루 2리터 더먹고 있습니다 재발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아~
선배님 이시군요.
원래 물을 안 먹었는데
먹겠다고 먹습니다-
2L-이상
먹어야 겠네요
감사 합니다
어쩜 저리 먹음직스럽게 요리를 하실까?
먹음직 하나
입맛이 가버려서
못 먹네요
어쩐지 요즘에 글이 안보이길레
속으로 요즘 안보이네
했는데
아프셨군요 고생하셨네요
어서 쾌유 하시길 빕니다
정성들인 묵은지 고등어졸임 맛있게 보입니다
저는 고등어보다
김치를 더 좋아합니다
입맛이 떨어 지셨나 봅니다
맛있는 묵은김치와 고등어 인데요
뜸금 없이
콩팥에 돌이
생겨서 무쟈게 고생 하고 퇴원 했는데.
진통제로만
살았기에 나와서 휴우증에
시름 시름 하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어머
이 더위에 갑자기 병원 가셨군요
입원하셨다 퇴원 하신거예요
@오유정(서울동작) 생일날 15일
글 올리고 배가 살살 아파서..
간단히 생각
하고 병원갔더니
급쳇다고.
장념이다고
병원마다~
저녁에 119타고
병원에가서x-레이.mri.
초음파.ct 촬영에서
콩팥에 돌이
있어 늘어졌데요
레이져 시술하고 9일
만에 퇴원했는데
기운이 없고
입맛이 떨어져서.
힘 드네요.
물 많이 먹어라 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그러셨군요
고생 하셨네요
물 많이 드셔요
잘 치료 될겁니다
울 아저씨도 오줌이 안나와서 병원갔더니
돌이 끼어서
우린당이 높아서 하마터면 사망 까지 갈뻔 했다고 하더라고요
치료하고 잘 완쾌 되었는데 그때부터 술 딱 끈더라고요 ㅎ
그후 술 입에도 안 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