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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김치 얻어 먹고 삽니다ㅎ
오유정(서울동작) 추천 0 조회 378 26.05.25 21:28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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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그동안 고생 하셨네요-
    입에 맞게 직접
    해드셔야 맛있게
    식사 하시죠-
    안그래요?.ㅎ.ㅎ

  • 작성자 26.05.25 21:36

    집정리 하는라
    이제는 허리아파 병원 다녀요
    집정리 끝나니 병원행 입니다 ㅎㅎ

  • 26.05.25 22:01

    이사하면 너무힘든데
    고생하셨어요 힘내세요

  • 작성자 26.05.25 22:03

    이제 집도 만족하고 너무 좋습니다 서랍이 많아서 집이 꺼진 느낌 입니다

  • 26.05.25 22:04

    @오유정(서울동작) 서랍 많은집이 제일 좋은듯해요
    정리가 그나마 쉬워요

  • 작성자 26.05.25 22:07

    @임희은(대구달성) 집이 깔끔 합니다
    몇달 지나면 또 도루묵 될까 걱정 입니다
    조심한다 하지만 온 식구들이 버리라고 난리난리 해서 째끔 버렸어요ㅎ

  • 26.05.25 22:09

    @오유정(서울동작) ㅎ제 경험상 무조건 어디 쑤셔넣더라도 넣어야됩니다 ㅎㅎ 잘 유지될겁니다^^

  • 작성자 26.05.25 22:10

    @임희은(대구달성)
    감사합니다 ㅎㅎ

  • 26.05.25 23:13

    최고의 인테리어는비우는 거래요.
    저도 잘 못버렸는데 지금은 잘버려요.
    버리는 것도 훈련이 필요한 거 가더라구요.

  • 작성자 26.05.25 23:21

    어떤 맘을 먹고 버리기 시작 했을까요
    버리지를 못 하겠어요 ㅠㅠ

  • 26.05.25 23:44

    @오유정(서울동작) 광주에서 세종으로 이사올 때 새 이파트인데 묵은 짐을 가지고 고민하다가 기준을 세워서 거기에 걸리는 건 다 버렸어요. 그런데도 눈에 거슬리는 안버린 것들이 보이더라구요. 옷은 수시로 버리고, 그릇도 수시로 버려요. 고개만 돌리면 버리고 싶은게 보이는데, 게으름 때문어 못버리고 있어요.
    돌아가며 뒤집어야 하는데요.

  • 작성자 26.05.25 23:53

    @김효영(불이) 나는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게으르다는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 없어요
    내 자신도부지런 하다 생각해요
    아까워서 못 버리지 게으른거 하고는 다른거 같아요
    그리고 다 쓸만해서 못 버립니다 ㅎ

  • 26.05.25 23:55

    @오유정(서울동작) 제가 게으름 피우고 있다는 의미가 잘못 전달되었네요. 구서 구석 치우지않고 제가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는 얘기랍니다. 이사 온 지 10년이니 엄청 쌓여잏다는 말이구요.

  • 작성자 26.05.25 23:58

    @김효영(불이) 구석에 박아놓고 쳐다보지 않는건 게으를수 잏죠

  • 26.05.26 06:29

    @오유정(서울동작) 저는 쳐박아놓고 살지는 못합니다. 정리 정돈이 안되어 있으면 참지를 못하는데 요즘 살짝 게으르단 얘기죠.

  • 26.05.26 06:16

    이사들어가서 다행이네요
    천천히 맛난거 해드시구 좋은일만 있기를요

  • 작성자 26.05.26 06:55

    감사합니다
    은영님도 좋을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 26.05.26 07:18

    축하 드려요

  • 작성자 26.05.26 08:46

    고맙습니다

  • 26.05.26 07:31

    남들은 다 안 하는 고생을 하셨지요..
    쉬엄쉬엄 정리 하세요.

  • 작성자 26.05.26 08:47

    정리 다했습니디ㅡ
    식탁 유리를 아직 못 했네요
    감사합니다

  • 26.05.26 09:25

    고생은 하셨어도 내 집에 다시 들어가시는 것 이였지만
    새집으로 이사하신 것 같아 기분이 좋으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하셔요.^&^

  • 작성자 26.05.26 11:50

    마음이 편합니다
    수도배관.도시가스배관 씽크대 배관 까지 전부 새로 갈았어요
    설마 어딘가 터지진 않겠지 그러면면서 맘이 홀가분 하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26.05.26 10:51

    이사하시고 정리하시느라 애많이 쓰셨습니다
    허리 다 나으시면 새기분으로 맛난요리 많이해서 잡수시겠네요

  • 작성자 26.05.26 11:51


    그래야지요
    천천히 빚도 갚으면서요 ㅎ

  • 26.05.26 12:57

    그동안수고많으셨네요
    맛나게드시고
    건강하시면 보답이되겠지요 ^^

  • 작성자 26.05.26 21: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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