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와 오디가 넘쳐납니다며칠째 오디 따다 설탕조림 만들고오디빵도 만들고 손톱은 까맣게 물들어 누가 볼까봐 감추느라 빠쁘네요그래도 오디 설탕조림 해놓고 나면 오디주스도 만들어 먹고 빵도 만들고 쓰임새가 참 많아요
첫댓글 까만 오디에 침만 삼킵니다
가까우면 가져다 드릴텐데 멀어서 아쉽네요
@손은희(김제) 배려하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효능 좋은 오디잼 만드느라 수고하셨어요.보리수도 예쁩니다.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귀한 재료들입니다저도 그제 지인이 따다준 보리로청 담았습니다색깔도 이쁘고어떤맛인지 궁금해집니다
보리수청도 상큼하니 맛있겠어요 저는 청 보단 설탕조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손은 많이 가는데 쓰는게 편해서요
오디쨈 맛나겠어요저흰 아직 보리수가주홍색입니다.
저희는 보리수는 넘 농익어 전부 떨어지고 있어요
오디를 보니 어릴 적 우리집 뽕잎이 작은 뽕나무가 큰게 있었는데 오디가 무척 많이 열려서 이 때 쯤 저희집 담벼락 아래는 아이들이 떠날 줄을 몰랐던 생각이 납니다
어릴때 우리 동네. 누에를 키우는 두 집에 있는 오디가 너무 맛있어 보여 참 많이도 부러워던 기억이 납니다
첫댓글 까만 오디에 침만 삼킵니다
가까우면 가져다 드릴텐데 멀어서 아쉽네요
@손은희(김제) 배려하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효능 좋은 오디잼 만드느라 수고하셨어요.
보리수도 예쁩니다.
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귀한 재료들입니다
저도 그제 지인이 따다준 보리로
청 담았습니다
색깔도 이쁘고
어떤맛인지 궁금해집니다
보리수청도 상큼하니 맛있겠어요 저는 청 보단 설탕조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손은 많이 가는데 쓰는게 편해서요
오디쨈 맛나겠어요
저흰 아직 보리수가
주홍색입니다.
저희는 보리수는 넘 농익어 전부 떨어지고 있어요
오디를 보니 어릴 적 우리집 뽕잎이 작은 뽕나무가 큰게 있었는데 오디가 무척 많이 열려서 이 때 쯤 저희집 담벼락 아래는 아이들이 떠날 줄을 몰랐던 생각이 납니다
어릴때 우리 동네. 누에를 키우는 두 집에 있는 오디가 너무 맛있어 보여 참 많이도 부러워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