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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보리수와 오디
손은희(김제) 추천 1 조회 306 26.06.06 11:2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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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까만 오디에 침만 삼킵니다

  • 작성자 26.06.06 12:16

    가까우면 가져다 드릴텐데 멀어서 아쉽네요

  • @손은희(김제) 배려하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 26.06.06 13:18

    효능 좋은 오디잼 만드느라 수고하셨어요.
    보리수도 예쁩니다.
    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셔요.

  • 작성자 26.06.06 13:26

    감사합니다

  • 26.06.06 13:39

    귀한 재료들입니다
    저도 그제 지인이 따다준 보리로
    청 담았습니다
    색깔도 이쁘고
    어떤맛인지 궁금해집니다

  • 작성자 26.06.06 14:41

    보리수청도 상큼하니 맛있겠어요 저는 청 보단 설탕조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손은 많이 가는데 쓰는게 편해서요

  • 26.06.06 18:56

    오디쨈 맛나겠어요
    저흰 아직 보리수가
    주홍색입니다.

  • 작성자 26.06.06 19:40

    저희는 보리수는 넘 농익어 전부 떨어지고 있어요

  • 26.06.06 22:14

    오디를 보니 어릴 적 우리집 뽕잎이 작은 뽕나무가 큰게 있었는데 오디가 무척 많이 열려서 이 때 쯤 저희집 담벼락 아래는 아이들이 떠날 줄을 몰랐던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26.06.07 08:21

    어릴때 우리 동네. 누에를 키우는 두 집에 있는 오디가 너무 맛있어 보여 참 많이도 부러워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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