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점심으로 수제비 끓여 먹었습니다
반죽을 더해서 산후조리하는 며느리갖다가 끓여주려고 양을 넉넉히 했습니다
준비물
우리밀밀가루, 고운소금, 계란흰자 1개, 기름1큰술, 생수, 애호박(채썰어 고운소금에 절임), 당근, 양파, 대파, 마늘, 육수
우리밀밀가루, 고운소금, 계란흰자 1개, 기름1큰술, 생수를 넣고 반죽해 줍니다 비닐봉투에 넣어서
30분이상 냉장고에 숙성시켜 주세요 (하루전날 반죽해서 냉장보관하면더 좋습니다)
육수를 끓여 줍니다
무, 대파, 대파뿌리, 양파, 양파껍질, 북어머리, 북어몸통한조각, 마른표고버섯, 디포리(8분), 다시마(6분)넣고 끓여 줍니다
애호박은 고운소금에 절여 줍니다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반죽을 떼어서(물을묻혀 떼어 주세요) 넣고 끓여줍니다
완성되었습니다
쫀득한 수제비 맛있게 먹었습니다
첫댓글 맛있겠습니다.
남편도 맛있게잘 먹었습니다
수제비는 여름에도
겨울에도 언제
먹어도 맛나지요.
시어머니 잘두신
며느님 행복하겠어요.
그런데 엠지들이
수제비 잘먹었는지요?
우리 애들은 안먹어서요,ㅎㅎ
며느리 끓여주니까 몇년만에 먹는다고
쫀득하니 맛있다고 잘 먹었습니다
아들이 거래처사장님딸 결혼식에 가서
며느리는 점심먹고 쉬고 저는 손녀딸 보고 있어요
추울때 따끈한 수제비가 제격입니다
맞아요
따뜻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도 첫 손주볼때
배 안에 저고리
이불.싸안고 다니는 보-손싸게
막 -- 만들었지요 날 새우고- ㅎ ㅎ
준석님이 그때
제 마음 같은가
봐요
산모가 수제비
먹어도 젓나오는데
지장 없을까요?
모유수유엔 지장 있다 합니다..밀갈 음식, 엿, 식혜, 인삼... 등등이 모유수유에 지장이 있다 합니다.
모유수유 안 하려면 일부러 젖 마르라고 찾아 먹죠.
@맹명희 그러니까요
경험이 없고
재미만 있어서
내 입에 맞으면
다 해주고 싶어서
겠지요-
준석님 참고 하세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산모가 밥만 먹어요
제가 아침에가면 아침밥도 안먹고 자요 하루두끼만 먹으니모유가 잘 안나와서 모유를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그래도 매운음식, 밀가루음식은 조심하고 있어요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맹명희 인터넷 검색해서 산모한테 좋은음식만 먹이고 있어요
백김치도 다먹어서 나박김치 담궈주려고요
@박준석(경기고양) 미역국도 좋아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미역국은 매일 먹고 있어요
@박준석(경기고양) 울 손주도
모유는 간식으로먹었어요
그래도 쑥쑥 잘 자라든데요
@강필희(울산울주) 맞아요
딸인데 3.9키로 낳아서 4키로 넘었어요
@박준석(경기고양) 요새 며누리들
똑 뿌러지게
아가잘키우든데요
그쵸
@강필희(울산울주) 두분이 갑이셔서
궁짝이 잘 맞네요
ㅎ.ㅎ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울 며눌 아들만 둘이라서
서운한가봐요
@강필희(울산울주) 네 잘키워요
수제비~
넘 맛난데
안한지 꽤오래되었습니다
맛나겠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박준석(경기고양) 돼지다리 1벌
4개 푹 - 삶아서
한사발씩 마시게
해 보셔요
젖이 폭포수 처럼
나옴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동감입니다
저도 삶아 먹였습니다
딸냄이가 젖이 나오겠나 싶었는데
아이둘을 충분한 모유수유로 다했습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네 고맙습니다
@진명순(미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