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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꿩의 알
김영옥 (인천) 추천 0 조회 417 26.06.26 05:23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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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어머나 꿩 알 처음봅니다
    무려 14개
    잘 부화하여 예쁜 꿩 아가들도 볼수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26.06.26 06:32

    조금후면 졸졸졸
    따라 다니면서
    엄마가 가르쳐
    주는대로 습득을
    잘하면서 클거예요.

  • 26.06.26 06:17

    뀡둥지 오랜만에 보네요^^저 어릴때만 해도 과수원 주변 풀숲에서 자주 보았는데요

  • 작성자 26.06.26 06:33

    저도 한15년
    전에 보구 오랫만에
    보네요
    그때도 사진찍어서
    올려 드렸답니다.

  • 26.06.26 09:47

    세상에나~귀여워요
    알을 많이도 낳아 놨네요
    저 어릴 때 우리 산에 꿩이 저렇게 알을 낳아논 걸 본 내가 겁도 없이 치마에 주워담으니 어미꿩이 나를 위협하며 주위를 빙빙 돌더란
    이야기를 저 커서까지
    웃으며 하시더군요

  • 작성자 26.06.26 06:36

    어머나 주워담아
    왔군요.
    이쁘니깐 어릴땐
    치마에 담고 싶었겠지요.
    지금은 철들은
    할머니니 또 보셔두
    안들고 오실거예요.
    저처럼 빨리 부화해서
    위험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 26.06.26 06:46

    @김영옥 (인천) 제가 어려서 겁도 없이 덤벙 댔다고 그런 말씀들을 하더군요 ㅎㅎ
    그나저나 다른 동물들이 헤치지 않고 무사히 모두 부화해야 할텐데요

  • 작성자 26.06.26 07:32

    @김금숙(서울) 뱀이 천적이지요.
    숲속땅위에 집을
    지어서 저도
    걱정이 되드군요.

  • 26.06.26 07:18

    어머나~~~
    색깔이 다양합니다
    피해 입지 않아야 될텐데., ,

  • 작성자 26.06.26 07:33

    저도 저리
    색상이 다양
    한건 처음봅니다.
    엄마가 여럿은
    아니겠지요?

  • 26.06.26 08:43

    예쁜알을많이낳았네요
    잘부화했으면좋겠어요

    (아빠가 여럿도아닌겠쥬 ㅎ)

  • 작성자 26.06.26 08:52

    그러니깐유?
    그라믄 안되는데ㅎ

  • 작성자 26.06.26 08:54

    @김영옥 (인천) 예전에 봤을때
    분명 8개였는데
    14개면 따블이네요
    하긴 요즘 강쥐들도
    10마리이상 낳는데요
    도야지나 많이 나는줄
    알았거든요.ㅎ

  • 26.06.26 08:59

    @김영옥 (인천) 그러니까요
    엄마가 둘일까요 ^^
    큰엄마 작은엄마 ㅎ~

  • 26.06.26 09:17

    색이 달라요,..알을 낳은 어미가 여럿인 거 같아요,.

  • 작성자 26.06.26 09:42

    저도 그리봅니다
    색상이 다다르니
    그게 궁굼하옵니다.

  • 26.06.26 09:38

    덕분에 꿩 둥지를 보네요.
    신기합니다.
    그 동네가 환경이 좋은가봅니다.

  • 작성자 26.06.26 09:42

    풀도있고
    낙엽도있고
    아주 견고하게
    집을 지었더군요.
    지금본자리가
    아주 청정지역 이랍니다.

  • 26.06.26 10:09

    유기농 달걀 같아요.
    멋진동네 살고있어요

  • 작성자 26.06.26 11:15

    ㅎㅎㅎ
    감사합니다.

  • 26.06.26 11:15

    어릴적.....
    미안하네요
    지가 한건 아니고
    가져다 냠냠 했습니다.
    (할머니께서 나물 하러 가심 운 좋게 발견하심)
    제가...

  • 26.06.26 11:17

    꿩의 알은 탁구공 같습니다.
    완전 원의 형태
    길쭉이는 ....변종인듯요

  • 작성자 26.06.26 17:28

    ㅎㅎ
    예전에 어르신들은
    그냥주워다 드셨겠지만
    지금분들은 먹거리가
    풍부하니 1개도 안들고
    올거예요.

  • 저도 꿩알 처음봅니다

  • 작성자 26.06.26 17:28

    신기방기죠?ㅎ

  • 26.06.26 17:34

    저는 꿩을 키워 보긴 했어도 야생 꿩 알은 저도 처음입니다.

  • 26.06.26 12:37

    gemini에게 이게 무슨 알일까요? 하고 물어 봤습니다.
    제시해주신 이미지 속의 알들은 야생 꿩알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알의 색상과 특징: 꿩알은 전형적으로 회갈색, 올리브색, 청록색 등 옅은 갈색과 푸른빛이 도는 녹색 계열이 섞여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 속에서도 갈색조의 알과 푸르스름한 빛을 띠는 알이 함께 모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둥지의 위치: 꿩은 주로 산이나 들판의 풀숲, 나뭇잎이 쌓인 땅 위에 별도의 거창한 구조물 없이 주변 재료를 이용해 오목하게 둥지를 틀고 알을 낳습니다. 이미지 속 낙엽이 쌓인 지면의 둥지 모습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자연에서 만난 꿩알은 어미 새가 놀라 돌아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만지거나 이동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작성자 26.06.26 17:31

    만지지도 않고
    그대로 사진만
    찍고 돌아왔답니다
    어미새가 다시와서
    꼭품에 안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26.06.26 17:31

    @김영옥 (인천)
    반드시 와서 품을 거예요.

  • 작성자 26.06.26 17:33

    @김병수(아마도난) 고맙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가볼수가 없는곳이거든요.

  • 26.06.26 15:59

    꿩이 알을 많이도 낳아놓았네요.
    순풍 순풍 예쁘기도 하여라
    잘 부화해서 잘크면좋겠네요.

  • 작성자 26.06.26 17:32

    정말 많이 낳아
    놓아서 깜놀 하면서
    둘이 세어 봤지요.
    씩씩하게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26.06.26 19:04

    동물 사육을 좋아하는 一人입니다. 한때는 지금 살고 있는 약수동에서 조류들을 키우다가 조류독감 때문에 강제로 포기했었습니다. 지금은 청주 누이네서 기러기랑 청계를 위탁 사육하고 있습니다.

  • 26.06.26 19:04

    기러기가 알에서 깨어나 6개월 만에 산란하고 품기 시작해서 어느덧 30일째 되어 가네요. 오는 7월 3일이 부화 예정일이에요.
    16알 검란해 봤는데, 모두 수정이 됐더라구요.

  • 작성자 26.06.26 19:23

    기러기를 키우시는군요
    좋은취미 생활 하십니다
    재래시장에서
    판매하시는 것보니
    굉장히 크더군요 알이

  • 26.06.26 20:02

    서울 지금 집에서 꿩도 키웠더랬죠.
    야생이 아니라서 꿩의 향은 덜 났어도 뼈를 절구에 쫏아서(빻아서) 이북식 꿩만두도 만들어 먹곤 했더랬어요.
    그래서 단독주택을 고집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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