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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고기 식감의 가지볶음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1 조회 426 26.03.03 20:4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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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21:19

    첫댓글 이렇게 볶으면 쫄깃 하겠네요. 개인적으로 물컹거리는 것이 싫어서요.
    이렇게 해 봐야겠네요.
    어머님 보시면 잠깐 물에 담그었다가 꾝 찐후에 볶더라구요.

  • 작성자 26.03.04 21:08

    요리방법에 정답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 가지뽁음 맛나게드세요

  • 작성자 26.03.04 20:32

    예.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 26.03.04 09:17

    그대로 해볼깨요~~

  • 작성자 26.03.04 20:32

    해 보시면 어떤 식감인지 느끼실 겁니다.

  • 26.03.04 10:08

    앗 ~~
    저는 가지말린거이 없으니
    호박말린거로 비슷하게 해 볼 생각이 ㅡㅡㅡ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26.03.04 20:45

    호박 말린 것도 불리지 않고 조리하면 꼬들꼬들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어요. https://m.cafe.daum.net/wjsxhddmatlr1/3YMp/12033?svc=cafeapp

  • 26.03.04 12:17

    쫄깃한 식감에
    고기처럼
    오래 씹어드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3.04 20:48

    치아 좋으시죠?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가지의 색다른 식감을 느끼실 거예요.

  • 26.03.04 13:45

    오호~~^^
    빨갛게 볶는 방법이 있네요?
    느끼하거나 심심할수도 있는 나물볶음보다 제입에는
    더 맛나겠어요
    그저 부지런히 길게만 말렸지 뭡니까

    저번에
    호박고지 말리는방법 알려주신대로 한개도 안썪고 곱게 말려서는 겨우내 먹고 여즉도 잘먹고있습니다~~^^
    거기다가 생선조림 위에 살짝 얹어 찌듯이 지지는건 진짜 맛나데요? ㅎㅎ
    어찌나 맛난지 생선으로 젓가락질을 잊어버려요 ~~
    평생 감사드려요~~^^

  • 작성자 26.03.04 21:09

    극찬해주셔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가지, 고사리, 도라지, 무, 호박 등) 나물에 고춧가루 넣고 볶는 건 이북식으로 반드시 소고기를 넣는답니다.
    가지 말린 거 있으면 생선조림에도 넣어 보세요.

  • 26.03.05 09:00

    @김병수(아마도난) 네네~~^^

    옛날 이북식이
    소고기를 넣다니!
    진짜 부유한 삶이 짐작됩니다~~^^

  • 26.03.05 09:03

    @김병수(아마도난) 가지 다섯개 말려놓은거 해먹어야겠어요
    생가지무침은 엄청나게 해먹었는데
    말린가지요리를 맛나게 할줄몰라서 안말렸더랬어요

    호박은 22개나 말렸답니다
    지금 호박 말린거 지지려고요~~^^

  • 작성자 26.03.05 09:07

    @최귀자(경기)
    말린 호박도 불려서, 불리지 않고, 두 가지로 조리해 보세요. 같은 호박인데도 완전히 다른 식감의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말릴 때도 둥글게 썰어 말리거나 삐죽 썰어 말려 보세요.

  • 26.03.05 07:33

    어릴때 엄니의 가지볶음과 호박고지볶음이 생각납니다.
    저도 이제 묵나물요리 자신있습니다.
    이번에 묵나물제대로 된거 먹어봤네요.
    가지 말려둔거 따라하봐야겠어요~

  • 작성자 26.03.05 09:11

    그러시군요. 가지 볶아 드시고 어땠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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