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섞어
비벼 먹는것이
쉽고 많이 먹어져서
좋을때 있어요.
머위나물 데쳤네요-
비빔 밥 입니다
생 머위 나물
팔팔 끓는물에 1분 데쳤어요
너무 어려서 -
넣었다 뒤집어서 냈어요
압력솥 큰솥에
박지애님이 판매하는 잡곡
2가지 불려 넣고
쌀은 이상준님 쌀로 한 솥
했어요-
전기렌지용 그릇에 퍼 담어
냉장고 보관하여
몇일 먹네요-
작년에 더워서 밥 안하고
햇반을 먹었는데-
그것에 착안 했어요
1팩에 3번 먹게 되는데
제 경우 편리하고 좋아요
한솥에 6 팩 나오고 누룽지
두텁게 눌려서 2번 나눠 먹으면 좋드라구요
두꺼워서 2번으로 나눠요
지금은 이렇게 먹지만
언제 질리면 다시 바꿔야죠
저는 오래 못가드라구요
밥 반그릇 밑에 넣고
위에
콩나물.미나리.머위예요
석밖김치 얇게 썰어서 넣고
나물들을 무치지 않아
간마늘.고추장.간장.참기름
넉넉히 넣어줬네요
계란 반 익히고요
참깨도 2가지 반 갈라 넣었어요
쪽파 위에 올려서
잘 비벼 줬어요-
너무 맛있네요-
언제 입맛이 없었나 싶게
폭풍 흡입 합니다-
이렇게 먹을때가 행복해요
제게는
먹는 즐거움이 제일 크고
단순하게 사는게 좋아서
그럭 저럭 세월 가는데로
산담니다 -
4월로 봄이 문턱 넘었어요
벚꽃 행사들 하네요-
구경가시는 사람들 -
즐겁게 놀다오세요
날마다 웃는날 되시고
행복 하시시 바람니다-
첫댓글 맛난 산채비빕밥으로 변신했내요
맛나겠습니다
비벼서 잘 먹었네요
비빕밥 정말 좋아합니다
얼마나 맛있을까 ㅎㅎ
짐작이 갑니다
저는
봄이면 취나물 머위나물 쪽파 데친나물은 꼭 해먹습니다
자취생활 하니 못 챙겨 먹습니다
먹고 싶은데~~
자취생활 ㅎㅎ
살다살다 70넘어
자취를 할줄이야.
어떻게 생각하면
켐핑 왔다 생각하고 가스버나 갖고
까끔살이 하시지요.ㅎ.ㅎ
지나고 보면
큰 추억 되어요
잘 하셨습니다. 머위는 그렇게 데쳐서 먹어야 좋은 겁니다.
몇날 머위 반찬만
먹게 됐어요.ㅎ.ㅎ
우리사는덴 아직 머위싹두
않보입니다 ㅎ
저희도 눈씻고
봐도 읍니더 ㅠㅠ
전라도는 따뜻하나 봐요
나물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아~~~~~
저도 앉아
먹고픕니다.
바쁘신가요?
비오고 따뜻하고
씨 뿌리면 막
올라올것 같아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여긴
비 하나도
안와서
가뭄이 극심
하답니다.
@김영옥 (인천) 오메나-
그런가요?
애 타 겠습니다-
작년에
강화도 애호박
채소들 맛있게 먹었는데-
ㅠ.ㅠ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토요일
비소식 있든데
얼마나 오려는지요.
@김영옥 (인천) 벚꽃 만발할때 쯤
비가와서 꽃잎
다- 떨어지게
하드라구요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겠끔 오라고
기도 해야겠네요
풍요로운 날들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요? ㅎ.ㅎ
저도 요즘 봄나물 이 반찬이랍니다
고추장.된장.
식초.참기름 양념이 봄나물에
어울려 좋아서
많이 먹어 지네요
머위의 쌉싸름한맛이 고추장양념과 함께 어울어져 환상의 비빔밥이 되었겠어요~
저도 숟가락 들고 한술~^^
날마다 먹어도
질리지 않네요
맨날 먹어요.ㅎ.ㅎ
넘 맛있어 보여요
그맛이 상상이 가네요 ㅎ
맛난거 먹고
아무일 없는게
최고의 행복이죠
늘 건행 하세요~~♡
감사합니다
뭐가 중한디요?
잘 드시면 건강이
찾아옴니다
향긋한 그맛
맛있게 드시면 행복이
따로 없지요
보약을 드셨습니다
봄나물은 효소가 많아 건강에
좋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비벼먹어야
쉽습니다.
간단히 비벼서
먹으니 소화도
잘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