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꽃게 무침했어요.
지인댁에서 꽂게한박스를
보내 오셨네요.
맵게 만들면 다들 싫어하는
가족들 위해서 오늘은
하얀 꽂게 무침으로
해봤는데 깔끔하니 좋아요.
고추가루 범벅이 아닌 하얀꽂게
무침입니다.
꽂게 한박스가 싱싱하게 왔네요.
깨끗이 솔로 문질러 씻어서
먹기좋게 다듬었답니다.
양파와 미니파프리카
파.마늘 사용합니다.
곱게 채썰어서 꽂게와 합방
참치액과 간장넣고 박지애님
흑임자 넣어 버무렸답니다
꼭 간장게장 꺼내서 버무려 놓은것
같지만 꽂게 무침이랍니다.ㅎ
박지애님 흑임자 오늘 맘껏 뿌렸지요.이쁘라구
꽂게 딱지와 발이 많기에 배.보라무.
파뿌리 건양파등 넣구 육수냈지요.
김장보라무가 들어가서 약간육수물이 검네요.
다 끓인 육수 건져서 강쥐몪이예요.
잘먹드래요 강쥐들이 ㅎ
첫댓글 우째 이리 신박한 방법이
저엉말 존경~~~~
사릉합니더 오늘도 한가지 배움을 주셔서요!!
ㅎㅎㅎ
매운것 싫어하는
이들과 살고있으니
이리저리 해봅니다ㅎ
오~그렇게도 꽃게무침을 하시는군요
작년에 산 고추가루가 너무 매워서 보기좋게 하려면 나같이 매운거 못먹는 사람은 꽃게 무침 먹기 고역인데 배워가네요 ㅎㅎ
고추가루 매우면
제일겁나는게
우리 가족들
애들도 맛나다고
한통씩 들고갔답니다.
쪽쪽 빨아 먹으면
맛나겠네요
많이 도 왔네요.
꽃게도 잡으시러
가야죠.ㅎ.ㅎ
예 박스가득
왔어요.
저걸다 어떻할지는
생각해 봐야 겠어요.ㅎ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또 한가지 배움 합니다
싱싱해서 개살이 달겠습니다
국물도 맛나고
싱싱해서 더
맛나드군요.
암.수가 섞여서
왔어요.
간장게장과 비슷하군요
강쥐들 먹인 육수에 파 양파 마늘이 들어간것은 강쥐에게 해롭습니다
지네들이 알아서
먹으라고
주었답니다.
안먹는건 잘빼내고
먹습니다.ㅎ
요런 꽃게무침 첨 보네요.
역시 고수십니다~^^
감사합니다.
매운것
싫어하는
가족을 위한
것입니다.
특별한 반찬 하셨군요
좋은솜씨
좋은재료
밥한공기는 모자랄꺼같아요
아들내외가
들가가서
너무 맛나다고
극찬하네요.
이맛에 요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