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좋아하는 고사리
불려삶아 볶음 해놨더니
맛나다고 한통
들고가네요.
제가먹어봐도 부들부들
너무 좋습니다.
고사리 하면 제주고사리죠.
부드럽고 색상도 이쁜고사리
삶아서 물에 불려 볶았어요.
양쪽으로 볶아서 홍게간장과
들기름에 볶아주고
파.마늘 들깨가루 깨.넣어서 마무리
너무맛나다고 딸래미는 큰통한통 들고가고 며느리는 남편안 좋아
한다고 작은통 한통만 들고
갑니다.
어제 가족들 모여서 오전엔 딸기따고
점심 먹고는 감자 캤네요
뜨거워 죽는줄 알았어요.
올해 감자 수확이 아주 좋네요.
그래도 한박스씩 들고 가면서
힘든줄 모르고 갔어요.
더워서 못캔다고 투정 부리는
손주가 찍사노릇과 물 심부름등
잘해줘서 일하다 집안으로
들어가는 수고는 면했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05:1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06:51
첫댓글 감자가 풍년입니다
바로캐서 쩌먹으면
포근포근
찔시간 없어서
쪄먹지도
못했답니다.
고사리 볶음 보기에도
부들 하니 맛 있어 보이는대요
가족이 모여서 수확 한
감자 라서 드실때 마다
보람 들 있으 시겠어요
예~~
올해 처음으로
며느리도
합세해서
뜨거운 때양에서
고생했네요.
요즘 감자 쪄먹으면 맛나지요
한데 모여 일손도 도와주니 참 다복해 보이십니다
덥고
힘들어
죽는다고
얼마나
물만 찻는지
물과 수박 대령하면서
가까스로 마무리요.ㅎ
저는 엉덩이에 달고 다니는 깔방석자리 표가 나서 웃었습니다.
저는 저 모양을 알거든요.ㅎㅎ
저희도 웃습니다.
내년엔
딸래미가
2개 사온데요.
즈네들은 목욕탕
의자 깔고 하니
힘들다고 ㅎ
고사리가 잘 삶아서 부드럽겠습니다
홍감자가 맛나지요
고사리
부들하게
잘삶아
져서 맛나답니다.
홍감자가
잘 안됐어요.
먹다가 두었든것
잘라 심었더니
자잘해요.ㅎ
힘들게 작업하고 가져갔으니 더 맛있을 겁니다. ㅎㅎ
아마도
그럴거예요
힘든것도
알아 주면
좋겠습니다ㅎ
뿌듯 하겠어요
농사를 모르는 1인 입니다.
저희도
이제 초보
딱지뗀 중병아리여요.
제주도 고사리 부들부들 맛나죠
감자캐셨군요
저희는 올해늦게 심어서 오늘보니 알감자 만하더라구요
장마직전에 캐야겠어요
애많이 쓰셨습니다
저흰 아주일찍
심었답니다.
저 올해 3/17일날
심어서 캤는데
대만족입니다
감자는 좀
일찍심어도
무방하오니
내년엔 일찍 심으셔요.
감자가 거의 똑
고르게 나왔어용
@김영옥 (인천) 네 고맙습니다
우와
농사짓고 고기잡고 꽃농사도 하고 아플새가 없어서 건강하시나 봅니다
부자 엄마 솜씨쟁이엄마여서
한차씩 싣고가고 좋겠네요
부러워용
글츄 힌차
가득 싣어
보냈지요.
며느리사돈네
딸사돈네 골고루
빵구직전 까지 ㅎ
감자가 맛나보여요.
저희감자
수미감잔데
밭이 좋은지
종자가 좋은지
해마다 대민족합니다.
감자농사대풍 이내요
감자케느라고수고하셨습니다
제일 더운날이라서
너무 더웠답니다.
합심해서 캐니
그래도 줄겁게
씩씩하게 마무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