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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달아난 입 맛 찻은 영양가득 백합죽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340 26.06.18 21:28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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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21:51

    첫댓글 맛 있겠어요
    그런데 실은 언제 오나요?
    다른 사람은 받은거 같던데요.

  • 작성자 26.06.18 21:56

    김금숙님만
    보냈어요.
    삼동파가
    자꾸시들어가서
    그분은 실만
    부탁 하셨거든요.
    밴드랑.고무줄
    다 잘라야 해서
    비오늘날 작업하러
    했더니 기다리는
    비가 야속하게
    안오네요.
    조금만 더기다리시면
    보내드립니다.
    제머리속엔 있는데
    손이 빨리 안가네요.

  • 26.06.18 21:58

    @김영옥 (인천) 그렇군요
    그 글을 보고 나는 언제 오나 하고 문의 한 거예요
    서둘지 마시고 천천히 보내도 됩니다
    시간 날 때 보내 주세요
    굳 밤 되세요.

  • 26.06.19 05:18

    씩씩한 영옥님께서 너무
    무리하셨나 봅니다
    보양죽 끓여서 나눔까지 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일도 쉬엄쉬엄 하시고
    맛난 보양식으로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6.19 04:14

    감사합니다.
    요즘무리를
    했는지 며칠전부터
    어지럽고 컨디션이
    안좋더니 기여이
    사단이 났네요.
    보양식 먹었으니
    후딱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 백합죽이 집나간 입맛을 돌아오게했습니다
    힘내십시요 화이팅!!!!!!!!!!!!!!!!!!!!!!!!!!!!!!!!!!!!!!!!!

  • 작성자 26.06.19 04:15

    고맙습니다.
    쌤의 응원받고
    후딱 일어날께요.

  • 26.06.18 23:06

    많이 드셔요
    맛난 백합죽 피로가
    풀리겠습니다
    개운하니 얼른 일어 나십시요

  • 작성자 26.06.19 04:17

    명순님 응원해주시니
    벌떡일어나고
    싶네요.
    할일도 많은데ㅠㅠ

  • 백합죽 엄청 맛나다요
    씩씩하신분이 몸살아라니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

  • 작성자 26.06.19 04:18

    드셔보신분이
    아는 맛이지요.
    저말꼬습고
    맛납니다.
    감사드립니다.

  • 건강채질이라서
    이제사 몸이 신호
    보내셨군요.
    푹좀 쉬셔요-
    영옥님 활동 하시는것 보면
    제가 아플라해요
    ㅎ.ㅎ
    주말에 또 케러 가시게요?

  • 작성자 26.06.19 18:43

    ㅎㅎㅎ
    제가 원래 저질
    체력인데
    제안에있는
    에너지보다
    곱을 더쓰니
    몸이 보내는
    신호같습니다.ㅎ

  • 26.06.19 07:42

    백합의 신분상승이로군요.

    독거노인들이 행복하셨겠습니다.

  • 작성자 26.06.19 18:45

    다들 맛나시다고
    잘 드셨다고
    전화 주셨네요.
    늘 나누어 드리는
    분들이시라
    신나시데요.

  • 26.06.19 07:57

    맛있게드시고 힘내셨다니
    다행입니다

    힘드실텐데
    어르신들까지 챙기시고
    본받으며살아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6.19 18:45

    별말씀을요.
    나눔은 늘 하는일이라
    아프다고 멈추지는
    않네요.

  • 26.06.19 08:35

    나눔 천사샘 더운날씨 너무 무리하셨나봅니다 마음따라 움직이지 마시고 몸따라 살살만 움직이셔서 건강먼저 생각 하시길 바랍니다 몸살중에도 독거노인 어르신 챙기시고 복 어디다 다쌓으실까요? 저도 오늘아침 화분에심은 호박 1개첫수확 했습니다 호박농사 잘했지유?ㅎ

  • 26.06.19 10:52

    아유,,길명희님 ...
    애호박이 너무너무 맛있게 생겼습니다.
    오늘 된장 보냈으니 호박 넣고 된장찌개도 끓여드시고
    간장도 보냈으니 국 끓일 때 간 맞추어 먹으세요.

  • 작성자 26.06.19 18:47

    어머나 저희집 호박이
    왜 거기에 있나요,
    맛난 요리 해드세요.
    .저도 첫물이라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고맙습니다.

  • 26.06.19 21:33

    @맹명희 어머나 선생님~ 맹샘표 명품 된장 간장을 제가 먹어보네요 넙죽받아 먹기만해서 어쩐데요.

  • 26.06.19 08:40

    그리 움직이시니
    몸살이 났나봅니다
    사장님이 조개를
    깐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아픈신중에도 나늠실천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어서 회복하시길^^

  • 작성자 26.06.19 18:49

    저는 조개 못깝니다.
    조개 까면서
    저보고 이다음
    납골당에 와서
    물어보지 말고
    배우라지만
    안배웁니다.ㅎㅎ
    남편 없으면
    사먹으면 되지요.ㅎ
    고맙습니다.

  • 26.06.19 09:17

    이맛난 조개를 우리집냥반은
    않먹는다요
    나혼자 다먹는데 먹을때마다
    맛난게 딱 좋드라구요
    건강이 제일이니 몸부터 챙기세요
    이번감기가 길게 가요
    저두 삼주나 앓았답니다

  • 작성자 26.06.19 18:50

    그러셨군요.
    말이 잘안나와서
    큰일입니다.
    저는 힘들거나
    감기엔 성대가
    약한지 목소리가
    안나오네요.ㅠㅠ

  • 26.06.19 11:24

    조개를 왜요? 패류 알러지가 있으신가요?

  • 26.06.19 12:42

    무리하시고 더위에
    찬물 많이먹고해서
    감기몸살이군요.
    조심하시고 잘드시고
    빨리나으세요
    전 겨우 마늘쫑만 가득넣고
    끓였네요.

  • 작성자 26.06.19 18:51

    마늘쫑만 넣고
    끓이셨어도
    보약 같습니다
    맛나게 드셔요.

  • 26.06.20 08:04

    더운 일기에 하시는 일이 너무 많으신거 아닐까요 푹 쉬시고 건강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백합죽 친정 어머니께 해 드리고 싶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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