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부실하다 했더니
심한 몸살감기가 찻아왔다
옆지기 한테 부탁해서
백합조개 2키로 까달라
부탁해서 아침에 달아난
입맛 찻으려고 죽쑤었지요.
그래서인지 한그릇 비웠네요.
산딸기가 요즘 많이 나오니
우유에 갈아먹기도 하고
고명으로도 사용 백합죽
보약입니다.
조개는 옆지기가 까는중
살만 빼놓은 백합 국물도 뽀얀 국물이 이쁘니더
당근.양파.애호박.감자.파프리카2색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애호박은 첫물 2개따서
반쪽은 전부쳐먹고
반은 죽쑤는데 사용했네요.
밥은 전기밥솥에 했구요.
물좀넣고 끓이다가 밥도넣고
야채도 넣어주지요.
마지막에 조개살과 소금간 하면
세상에 둘도없는 백합조개죽입니다.
칼라가 정말 이쁘네요.
두그릇 떠다놓고 반찬은 김치 1가지
이건 독거 어르신들 몪으로 담어 놓구요. 배달도 갔지요.
저도 부실한데 ㅎㅎ
너무너무 맛나게 먹어준 죽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건강들 챙기세요.
첫댓글 맛 있겠어요
그런데 실은 언제 오나요?
다른 사람은 받은거 같던데요.
김금숙님만
보냈어요.
삼동파가
자꾸시들어가서
그분은 실만
부탁 하셨거든요.
밴드랑.고무줄
다 잘라야 해서
비오늘날 작업하러
했더니 기다리는
비가 야속하게
안오네요.
조금만 더기다리시면
보내드립니다.
제머리속엔 있는데
손이 빨리 안가네요.
@김영옥 (인천) 그렇군요
그 글을 보고 나는 언제 오나 하고 문의 한 거예요
서둘지 마시고 천천히 보내도 됩니다
시간 날 때 보내 주세요
굳 밤 되세요.
씩씩한 영옥님께서 너무
무리하셨나 봅니다
보양죽 끓여서 나눔까지 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일도 쉬엄쉬엄 하시고
맛난 보양식으로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무리를
했는지 며칠전부터
어지럽고 컨디션이
안좋더니 기여이
사단이 났네요.
보양식 먹었으니
후딱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백합죽이 집나간 입맛을 돌아오게했습니다
힘내십시요 화이팅!!!!!!!!!!!!!!!!!!!!!!!!!!!!!!!!!!!!!!!!!
고맙습니다.
쌤의 응원받고
후딱 일어날께요.
많이 드셔요
맛난 백합죽 피로가
풀리겠습니다
개운하니 얼른 일어 나십시요
명순님 응원해주시니
벌떡일어나고
싶네요.
할일도 많은데ㅠㅠ
백합죽 엄청 맛나다요
씩씩하신분이 몸살아라니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
드셔보신분이
아는 맛이지요.
저말꼬습고
맛납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채질이라서
이제사 몸이 신호
보내셨군요.
푹좀 쉬셔요-
영옥님 활동 하시는것 보면
제가 아플라해요
ㅎ.ㅎ
주말에 또 케러 가시게요?
ㅎㅎㅎ
제가 원래 저질
체력인데
제안에있는
에너지보다
곱을 더쓰니
몸이 보내는
신호같습니다.ㅎ
백합의 신분상승이로군요.
독거노인들이 행복하셨겠습니다.
다들 맛나시다고
잘 드셨다고
전화 주셨네요.
늘 나누어 드리는
분들이시라
신나시데요.
맛있게드시고 힘내셨다니
다행입니다
힘드실텐데
어르신들까지 챙기시고
본받으며살아야겠습니다
별말씀을요.
나눔은 늘 하는일이라
아프다고 멈추지는
않네요.
나눔 천사샘 더운날씨 너무 무리하셨나봅니다 마음따라 움직이지 마시고 몸따라 살살만 움직이셔서 건강먼저 생각 하시길 바랍니다 몸살중에도 독거노인 어르신 챙기시고 복 어디다 다쌓으실까요? 저도 오늘아침 화분에심은 호박 1개첫수확 했습니다 호박농사 잘했지유?ㅎ
아유,,길명희님 ...
애호박이 너무너무 맛있게 생겼습니다.
오늘 된장 보냈으니 호박 넣고 된장찌개도 끓여드시고
간장도 보냈으니 국 끓일 때 간 맞추어 먹으세요.
어머나 저희집 호박이
왜 거기에 있나요,
맛난 요리 해드세요.
.저도 첫물이라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맹명희 어머나 선생님~ 맹샘표 명품 된장 간장을 제가 먹어보네요 넙죽받아 먹기만해서 어쩐데요.
그리 움직이시니
몸살이 났나봅니다
사장님이 조개를
깐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아픈신중에도 나늠실천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어서 회복하시길^^
저는 조개 못깝니다.
조개 까면서
저보고 이다음
납골당에 와서
물어보지 말고
배우라지만
안배웁니다.ㅎㅎ
남편 없으면
사먹으면 되지요.ㅎ
고맙습니다.
이맛난 조개를 우리집냥반은
않먹는다요
나혼자 다먹는데 먹을때마다
맛난게 딱 좋드라구요
건강이 제일이니 몸부터 챙기세요
이번감기가 길게 가요
저두 삼주나 앓았답니다
그러셨군요.
말이 잘안나와서
큰일입니다.
저는 힘들거나
감기엔 성대가
약한지 목소리가
안나오네요.ㅠㅠ
조개를 왜요? 패류 알러지가 있으신가요?
무리하시고 더위에
찬물 많이먹고해서
감기몸살이군요.
조심하시고 잘드시고
빨리나으세요
전 겨우 마늘쫑만 가득넣고
끓였네요.
마늘쫑만 넣고
끓이셨어도
보약 같습니다
맛나게 드셔요.
더운 일기에 하시는 일이 너무 많으신거 아닐까요 푹 쉬시고 건강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백합죽 친정 어머니께 해 드리고 싶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0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