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의 계절 지천에
달려있는 산딸기로
쨈 만들었 답니다.
선물도 하고 친구들도
나누어 주고 여기저기
퍼 나르느라 바쁘네요.
저는 딸기쨈 줄때 쨈만
주지않고 꼭 식빵도
셑트로 함께 주지요.ㅎ
몸살이 나서 비록 말은
잘못하지만 손이 안아프니
열심히 손을 놀립니다.
딸기쨈 10키로 만들었네요.
딸기쨈은 씨앗이 톡톡 씹혀서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요즘저희집은 산딸기우유 쥬스한잔씩 마십니다.
산딸기나무가 열매를 달고.
햇살이 좋으니 잘익어가네요.
딸기따는것 너무 힘들지요.
날씨는 덥고 모기란 놈은 가끔
공격도 하고 벌도 공격을 하지요,
가시가 많은 딸기는 여기저기
콱콱 찌르기도 하구요.ㅠㅠ
산딸기 10키로에 설탕40프로
넣구 끓입니다.
처음엔 강불 끓어 오르면
중불로 가끔저어 주면서
졸여 주지요.맛도 좋게 잘나왔네요
쥬스한잔 시원하게 마시면 땀흘린
보람도 있답니다.
이렇게 담아서 여기저기 선물로 판매로도 나갑니다.
오늘 저녁 간식은 딸기쨈바른
샌드위치로 정했지요.
비오는 날이라서 저도 좀
쉬려 합니다.
첫댓글 정성이 이리 많이 들어간 산딸기 쨈 누가와서 먹나요~~~~~
선물 받으시는 분들 복 터짐요
구매하시는 분들도요~
정성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드실지 ㅎ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4키로 도전
와 ~~ 몸이 3개쯤되시는듯 합니다
10키로 헐.....
작년에 드셔보셔서
맛도 잘아시지요.
정말 힘든 거랍니다.ㅎ
바다로 들으로 밭으로 산으로 바쁘십니다
쉬엄쉬엄 하십시요
예~~
앞으로는
쉬엄 하겠습니다.
징하요-
부지런히 산다고 했지만 영옥님 바지람에 -
부끄러워 짐니다
그 쨈 맛나겠오
지난날에
몇십년전-
딸기쨈
만들면서 뽀글 뽀글 끓이면서
손을 데인적 있어서 그 애 쓰심을 알지요-
나이가 있으시니
아껴주세요
손잔등도 데이고
어떤때는 얼굴에도
튀어서 뜨거워서
도망도 가고
다끝나면
렌지.싱크대
대청소 하구요. ㅎ
지금도 4키로 도전
참 부지런 하세요
솜씨도 좋으 시구요
산딸기쨈 맛 있겠어요
산딸기쨈
오도오독
씹히는 소리도
이쁘구 맛도
이쁘니다.ㅎ
딸기 따기 힘들텐데요
따갑고 모기 뜯기구요
쨈 선물하며 식빵까지 그 마음씀 또 배워갑니다
저도 오디쨈 해야는데 빵과 함께 배달해야 겠어요~~~^^
배움 이랄것도
없지요.
딸기쨈만 내밀면
병이 작아서
민망하길래
식빵도
들고가니 특히
시골지인댁 갈때
들고가면
너무 좋아 하시드라구요.
세상에나 산딸기10키로 말만들어도 기절할양 입니다 부지런 하심이 대~~단 하십니다
몸 아껴가며 하세요
입안에 침이고입니다ㅎ 맛나겠습니다
만들어 놓으면
양이 얼마
안됩니다.
아직도 만들려면
멀었답니다.
딸기따는데로
더만들어야 드리고
싶은분 드릴수 있지요.ㅎ
귀한 산딸기 열매를
역시 부지런하신 분은 특별식을 ㅎㅎ
감사합니다.
있으니 자꾸
만들게 됩니다.ㅎ
가시에 찔려가며 많이도 따셨네요.
한웅쿰 입안에 툭털어넣고 먹음 맛나겠어요~^^
가시가
손.발.다리에
온통 상처투성예요.
고생무지 많이
하네요
한손가득 따서
오물오물 먹으면
끝내 준답니다.ㅎ
영옥님 딸기쨈을 보니 어릴 때 밭두렁가에서 딸기를 한웅쿰따서 입속에 털어넣던 생각이 나네요
가시밭에서 따기도 힘든데 쨈까지 영옥님은 무엇이든 척척이시네요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얼마나 맛있을까 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