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두봉지 사왔어요.
키우기 싫어서 마트표입니다.
시동생한테 가려면
콩나물 무침 해서 들고
가야 하기때문에 제얼굴만 보면
콩나물 무침이라 써있는지
나만보면 콩나물 가져 오셨지요?
이러니 안해 갈수도 없어요.
비싸지도 않은 콩나물 무침을 ㅎ
오늘은 적양파 얇게 썰어넣고
살랑 버무렸더니 색감이 좋아요.
청양초2개.적파프리카.당근.적양파
를 얇게 썰어 놨어요.
콩나물은 88끓는물에 넣어서
비린맛없이 데쳐주지요.
빠른시간에 콩나물 온기를
식혀 줍니다.
온기 빠진 콩나물 바구니에
건져 줍니다.
물빠진 나물에 썰어 놓은 야채들
넣고 참기름듬북.참치액젓.소금으로
간해서 살랑 무쳐 줍니다.
오늘은 청양초가 들어가서 칼칼
한맛과 양파의 달큰함이 어우러져
더 맛난것 같아요.
완성했으니 배달가야지요.ㅎ
오늘도 또 맛나다고 해주길
기대 하면서 다녀 올께요.
많이 덥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세요.
루엘리아가 요즘 이쁜짓 하고
있답니다 넘 귀엽지요?
첫댓글 엄마 냄새가나는 형수님표 콩나물~ 아마도 맛나게 드실것 같습니다
사랑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6촌 시동생인데
이나이에 시집살이
아닌 시집살이
하나봅니다. ㅎㅎ
좋은날 되시구요.
콩나물 뭍힘이 시원하고 상큼하게 보입니다
색상이 예뻐요
오늘도 맛나다고 형수님 칭찬을 하시겠어요
그러면
다음에
또 들고 갈거예요.ㅎ
맛없다하면
국물도 없구요ㅎㅎ
좋은날 보내세요.
색다른방법
배워봅니다
콩나물무침좋아하는1인입니다.
ㅎㅎㅎ
바부탱이가
만든건데유
오늘 실보내
드릴께요.
이런 실수를
콩나물 좋아하는
일인이요
맛있게 무치셨어요
고추가루 없이
담백하게 무쳤어요.
점심으로
비빔밥 해먹어야겠어요
오~~~맛나겠습니다
따라 해 볼겁니다
콩나물 사오면 ^^
잘 다녀왔어요
감사합니다 💕
상큼하답니다
따라 하셔도
후회 안하실
맛이랍니다.ㅎ
보라 꽃 귀엽습니다
친구와 어깨동무 한것처럼
귀엽습니다
저도 처음 키우는
꽃인데
월동이 안된다하시니
대략난감 합니다.ㅠㅠ
저큰나무를 어디에
옮겨야 할지요.
몸을 가만 안두시는군요. ㅎ
두뇌활동도 그러겠지요
해먹고 싶은
콩나물 무침 잘보았습니다.
ㅎㅎ
몸을 가만두면
근질근질 하거든요.
제가 키워서 무치면
더 맛난데 아쉽습니다.
콩나물 사러갑니다
엄청 좋아하는데
잊으버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엄지척이 예상됩니다
ㅍㅎㅎㅎ
후딱사오소 예
형수가 없는 저로서는 부럽습니다
저도 형수는
처음이랍니다.
남편이 막내라서
계수씨만듣다
형수님은 처음입니다.ㅎ
콩나물을 정성스럽게도 하셨네요
누가 맛나다고 하면서 먹고싶다하면 귀찮을 때도 있지만 속으로는 좋더구라구요 ㅎㅎ
콩나물이
고급지게보이는데요
고명들이 잘들어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