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더이쁜것같은 채소밭 풍경 어제 소나기한바탕 지나가서 더멋져요파릇파릇 무진장 이쁘니더아침부터 일안하고사진 올리려고 사진 찍었어요남편이 눈흘기면서 일하나힐끔힐끔 보면서 사진올려요.ㅋ
브로콜 리
미이라 완두콩 울님들은어찌 키우셨나요.
완두콩꽃 벌써 꼬투리 개화
시금치 삐리리
당근
아욱.청경채
고추.가지.삼동파.취밭.번행초.순무밭.땅콩.고구마등등올해도 삼동파는 나눔해야되는지꼬투리가 무지막지하네요.ㅎ
첫댓글 어~메밭이 빠질 빠질 풀이 다 도망치어나?
풀있으면남편손에다죽습니다.제초제는절대로 안치고오롯이 남편손에들려있는 호미가큰일하네요밭에서 살아요.ㅎ
진짜 부지런하십니다.저 넓은 밭에 풀 한포기 없이..관절 안아프게 살살 하세요.
고맙습니다남편 취미라서누구도 못말려요.ㅎ요즘은 채송화긁어내기 시작입니다.올핸 다 긁어내고나눔은 안하려구요.
완두 꽃도 예쁘네요.
저완두콩 은꽃이 예술이랍니다.저도 꼬투리보다꽃이 이뽀서더 많이 키운답디다
밭이 많이넓습니다작물도 다양하고요
저한텐힘이좀부치지지만남편은 대만족요ㅎ
초록이들 초록초록 부지런 바지런 하시네요
고맙습니다.저재미에농사짓지요.ㅎ
야채사러 마트 가실일은 없겠네요 배추가 꽃같아요농사도 넘 잘 지으시네요 ㅎ
제가 봐도기특합니다.생선과고기만 사먹어요.
푸름이들 싱싱하고 윤기가 흐르니 더 이쁘게 보입니다.
비가오니 야채들이너무 이쁘기에찍어 봤네요.ㅎ
대형 마트~~싱싱함이 그대로 전달됩니다그동네 잡초들쥔장 잘못 만났고야채들은 덕분에 살이 오동통꽃도 이쁘지만이런작물도 한몫을 단단이 합니다
예 키우는 재미나누는 재미맛나게 먹는재미등등 입니다.쥔장 잘못 만난풀들이 불쌍합니다요
완두꽃도 있고 파꽃도 있고 차이브꽃도 있으니 이 방으로 오는 거 맞아요.
아~~~선생님 말씀들이니 그래도 되겠어요.감사합니다.^♡^
두분이 부지런함이궁합이 짝짝꿍이시구먼요-많이 행복 추구하시고건강 세요
모든야채를 키워서드시니 너무 좋겟어요우리들은 마트만
글츄안타깝네요곁이라면팍팍 드리련만
풀없는밭에서부지런히돌봐주는주인부부덕분에 야채들이 토실하니 잘자라줍니다.
딩동댕 부부가 엄청부지런 하답니다ㅋㅋ
모든작물이 튼튼이!!저리 되기까지 엄청난 발걸음을 하신거지요저의 미라완두는 비실이인뎅한송이라도 꽃을 보고 싶네요ㅠㅠ
왜죠?저희것은 쑥쑥 커서 꽃피는데아마도 비닐멀칭하고 심어서그런가 봅니다.
@김영옥 (인천) 잘크고 있어요.더 자라면 꽃도 열매도볼것 같군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제가 보고 느낀 대로 여러분들도 다 같으신가 봐요 ㅎㅎ
ㅍㅎㅎㅎ동병상련 같은 마음요.똑같이보고느낌니다.
나는 저리 깨끗하게 풀한포기 없는 밭은 처음 봅니다.^^
첫댓글 어~메
밭이 빠질 빠질
풀이 다 도망치어나?
풀있으면
남편손에
다죽습니다.
제초제는
절대로 안치고
오롯이 남편손에
들려있는 호미가
큰일하네요
밭에서 살아요.ㅎ
진짜 부지런하십니다.
저 넓은 밭에 풀 한포기 없이..
관절 안아프게 살살 하세요.
고맙습니다
남편 취미라서
누구도 못말려요.ㅎ
요즘은 채송화
긁어내기 시작입니다.
올핸 다 긁어내고
나눔은 안하려구요.
완두 꽃도 예쁘네요.
저완두콩 은
꽃이 예술이랍니다.
저도 꼬투리보다
꽃이 이뽀서
더 많이 키운답디다
밭이 많이넓습니다
작물도 다양하고요
저한텐
힘이좀부치지지만
남편은 대만족요ㅎ
초록이들 초록초록
부지런 바지런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저재미에
농사짓지요.ㅎ
야채사러 마트 가실일은 없겠네요
배추가 꽃같아요
농사도 넘 잘 지으시네요 ㅎ
제가 봐도
기특합니다.
생선과
고기만 사먹어요.
푸름이들 싱싱하고 윤기가 흐르니 더 이쁘게 보입니다.
비가오니 야채들이
너무 이쁘기에
찍어 봤네요.ㅎ
대형 마트~~
싱싱함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동네 잡초들
쥔장 잘못 만났고
야채들은 덕분에 살이 오동통
꽃도 이쁘지만
이런작물도 한몫을 단단이 합니다
예 키우는 재미
나누는 재미
맛나게 먹는재미
등등 입니다.
쥔장 잘못 만난
풀들이 불쌍합니다요
완두꽃도 있고 파꽃도 있고 차이브꽃도 있으니 이 방으로 오는 거 맞아요.
아~~~
선생님 말씀
들이니 그래도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두분이 부지런함이
궁합이 짝짝꿍
이시구먼요-
많이 행복 추구하시고
건강 세요
모든야채를 키워서드시니 너무 좋겟어요
우리들은 마트만
글츄
안타깝네요
곁이라면
팍팍 드리련만
풀없는밭에서
부지런히돌봐주는주인부부덕분에 야채들이 토실하니 잘자라줍니다.
딩동댕
부부가 엄청
부지런 하답니다ㅋㅋ
모든작물이 튼튼이!!
저리 되기까지 엄청난 발걸음을 하신거지요
저의 미라완두는 비실이인뎅
한송이라도 꽃을 보고 싶네요ㅠㅠ
왜죠?
저희것은 쑥쑥
커서 꽃피는데
아마도 비닐
멀칭하고 심어서
그런가 봅니다.
@김영옥 (인천) 잘크고 있어요.
더 자라면
꽃도 열매도
볼것 같군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제가 보고 느낀 대로 여러분들도 다 같으신가 봐요 ㅎㅎ
ㅍㅎㅎㅎ
동병상련
같은 마음요.
똑같이보고
느낌니다.
나는 저리 깨끗하게 풀한포기 없는 밭은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