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지금 60키로를 육박하는 이 몸이 좋아요~~~ 그때는 인간도 아니었어요~~~ 여름에 내복입고 껴껴입고도 춥고 신발은 아동코너에서 이월품 사야되고 바지는 밑이 짧은 아동용을 사 입어야되고 정장은 꼭 맞춰서 입어야했던........... 그때 소원이 니트 투피스 입어보는게 소원이었어요~~ 허리가 줄줄 내려가서 입어보도 못한 니트 옷이......... 이젠......... 슬림보다 더 표나게 가선미를 보여줘서리............ㅋㅋ
첫댓글 하하하~~
친구분이 아주 곱고 예쁜가 봅니다~~~
울 시아버님은
제가 결혼때 32k 몸무개라
풀빵 같이 힘없어 보이던지
풀빵만 자꾸만 사주시던데..........
맛난 순대국 오늘 같은날 쥑입니다요~~~~~~~
정말로 황정숙님이 32 키로 였다구요? 뭔가 이상한데요?
ㅎㅎ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지금 60키로를 육박하는 이 몸이 좋아요~~~
그때는 인간도 아니었어요~~~
여름에 내복입고 껴껴입고도 춥고
신발은 아동코너에서 이월품 사야되고
바지는 밑이 짧은 아동용을 사 입어야되고
정장은 꼭 맞춰서 입어야했던...........
그때 소원이
니트 투피스 입어보는게 소원이었어요~~
허리가 줄줄 내려가서 입어보도 못한 니트 옷이.........
이젠.........
슬림보다 더 표나게 가선미를 보여줘서리............ㅋㅋ
저는 반대의 경우네요. 시집올 때 통통.. 지금은 피골상접이에요. 남편이 죽어라 벌어 먹여도 얼루가냐 투정입니당.. 아! 오늘도 저녁메뉴 순대국이랍니다
하하하~~~
그런사람 있더라구요~~
그런사람들은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데요~~
저 역시 돌아가고 싶진 않습니다.ㅋㅋㅋ
이카니 무슨 S라인이 만들어질꼬.............ㅋㅋ
그저께 한인타운에서 족발과 순대국을 먹었답니다 국물속의 순대가 어찌나 뜨거운지...ㅎㅎ 위의 사진속에 왼쪽 밑에 있는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시집오기전에는 순대국 먹지도 못했는데 이젠 조금씩 먹구 있답니다 맛있겠네요 ^^^
순대 뼈다귀 감자탕 곱창볶은 같은 것은 먹을 생각도 못했고, 결혼 후에도 한참 동안 먹어 보지 못했어요. 지금이야 없어서 못 먹지만...
저도요. 결혼전에는 안먹던 순대국이 아이 가져 먹고 싶어 먹기 시작해 이제는 사먹을 곳이 없는 이곳에서 30분씩 차를 타고 가서라도 먹고야 마는 음식이 되었네요. 맛있겠어요.
오늘저녁 메뉴로 당첨
시도해보겠습니다.잘될지모르겠네요.따라쟁이해서 맛나게 먹어야할텐데 ...레시피 고맙습니다.
옷호 정말 전음방 회원들땜에 웃을일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순댓국 에 이렇게 순대넣고끊여도 정말 맛있겠는데요? 백성이님 아이디어 정말 좋으네요 우리집도 오늘 순댓국입니당 전 때늦게 사골국많이 끓여놔서요
와 ~~ 굿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