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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양과/피자 쿠키를 많이 구웠습니다
안옥선(미국) 추천 1 조회 1,417 09.10.24 07:11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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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10.24 14:14

    그러시군요~ 충청도식 건강요리로 건강하시다면 만족한 삶 아닐까요..... 우리 음식중에 좋은게 참 많아요 ~건강하십시요 !

  • 09.10.24 11:07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솜씨가 대단하세요

  • 작성자 09.10.24 14:14

    고맙습니다 성자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오늘 밤은 비바람이 심 합니다. 이제 흰 눈이 펄펄 날리는 영하의 날씨가 온다는 뜻 이죠. 그럼 오븐 켜면 더 따뜻 하겠지요. 거기다 쿠키 굽는 냄새 까정~~~. 근데 버터 양이 좀 심각해 보여요. 버터가 적으면 맛 이 떨어지겠죠?

  • 작성자 09.10.25 01:58

    비바람이 심하면 좀 춥겠네요... 벌써 겨울 느낌이 듭니다...여긴 저녁 10:13분인데 더워서 지금 막 에어컨을 좀 켰네요.... 교회 갔다 왔더니 더워서요 ~~ 쿠키는 버터와 설탕이 좀 많이 들어가긴 합니다... 저 레서피는 오리지날 레서피지만 만드신 분이 버터와 설탕은 좀 줄여도 괜찮습니다 . 며칠 전에는 버터와 설탕 대신 사과를 갈아넣어서 쿠키를 구웠는데 그것도 맛이 좋았답니다. 언제 그걸 한번 올려야겠네요..... 좀 덜 맛있어도 몸에 좋은게 좋겠죠..... 교회 가져가면 애 , 어른 할것없이 한두개 먹다보면 금방 동이 난답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혜정님 ~

  • 09.10.24 12:32

    커피와 쿠키로 아침을 대신하는제겐 서은자님이 무지 부자로 보이십니다~ㅎㅎ 언제 저렇게 많은 과자를 구우셨을까하구요...먹으면 입안에 살살녹는 쿠키 맛나게 보입니다~^^

  • 작성자 09.10.24 14:19

    사진이지만 마음으로 맘껏 즐기세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09.10.25 15:53

    ㅎㅎ이런 실수를~안옥선님 죄송이요^^* 멀리 타국에서 훈훈한 소식 많이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09.10.25 15:55

    괜찮습니다...ㅎ 평안하십시요 ~

  • 09.10.24 13:11

    항상 뵈도 부지런하시네요!! 모든것 주님이 다기억해주시고 강건하게 해주심을 믿습니다!!

  • 작성자 09.10.24 14:19

    감사합니다 복경님.... 복된 입술 우리 주님이 축복하실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09.10.24 16:58

    참 맛 있게 보입니다. 솜씨가 아주 좋으시군요. 저렇게 많이 구으려면 시간도 만만치 않았을텐데... 따님과 함께 작업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우리애들이 학생이었을 때 엄마를 많이 도운게 생각나네요. 지금은 보스톤에 있어 볼 수도 없습니다. 간밤에는 꿈에 보였는데 저녁때 전화 올까 기다려집니다.

  • 작성자 09.10.25 15:56

    전화가 왔나요 ? ^^ 멀리있는 자식들은 늘 마음에 걸리지요..... 주님 의지하시고 평안 가운데 거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09.10.24 20:38

    넘 맛나게 보이네요^^ 솜씨가 넘 좋으시네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09.10.25 16:03

    고맙습니다 계숙님.... 부럽긴요, 님도 해 보시면 잘 될겁니다 .... 평안하십시요

  • 09.10.24 21:05

    유명한 베이커리 부럽지 않으시겠어요.^0^

  • 작성자 09.10.25 16:03

    감사합니다 지영님 .... 늘 행복하십시요

  • 09.10.24 22:12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한 고소한 쿠키가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군요. 교회에 가져간 쿠기 그야말로 금방 동이날것 같습니다. 이쿠기를 보는데 왜이리 마음까지 행복하고 평화로운지요. 아마도 옥선님에 아름다운 심성이 곁들어져서 인가봐요. 하루왠종일 피곤했는데 옥선님이 올려놓으신 쿠키로 인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늘 자세하게 섬세하게 올려놓으신 멋스러운 레시피 감사히 잘보고있습니다. 멋진주말과 복된주일 맞이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09.10.25 16:04

    감사합니다 은순님 ... 언제나 고운 마음 놓고 가시네요. 함께 나눌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복된 주일 주님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 평안하십시요 ~

  • 09.10.25 01:46

    맛있는 쿠키 마니 먹고 갑니다. 만들수 있고, 맛있게 먹어줄 사람있고, 행복이 넘치는 분이십니다.

  • 작성자 09.10.25 16:04

    먹어줄 사람이 있고 해줄 대상이 있다는 것이 감사이지요.... 평안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 09.10.25 04:19

    자세한 재료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la코스코 자주 가게 되는데 이번엔 올려주신 재료들 잘 메모해서 저도 흉내내 보고 싶네요. 아마도 저도 이렇게 비슷하게 만들면 아이들이 깜짝 놀랠것 같아요

  • 작성자 09.10.25 16:06

    ㅎ~ 그럼요 .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겁니다... 저희 애들은 많이 커서 잘 먹지 않아요. 다만 교회 가져가고, 누구에게 주려고 만든답니다.... 저는 오렌지 카운티 플러턴에 살아요 ~ 반갑습니다 ..ㅎ

  • 09.10.25 21:42

    우리가 일상적으로 밥을 해 먹듯이 외국에선 빵과 과자를 주로 굽는 것 보면 솜씨 이전에 빵만 먹으면 질리지 않을까 생각했던 시절이 있지요. 쌀도 있고 다 있던데 말이죠ㅎㅎ 쿠키에 손이 가려고 합니다

  • 작성자 09.10.26 14:54

    아닙니다 숙재님 ... 저희도 늘 밥과 국을 먹고 좋아하거든요, 빵과 쿠키는 가끔 필요에 의해 하게되거든요 , 미국사람들도 밥을 먹는 사람들이 많아요, 모든 아시안들은 거의 다 밥을 먹어요...ㅎ 고맙습니다 ~~

  • 09.10.27 13:02

    섬기는 손길이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09.10.28 09:13

    감사합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09.10.27 16:15

    우리 애들이 좋아하는 거라서 저도 몇 번 초코칩쿠키 구운 게 생각납니다... 이렇게 많이 구우려면 정말 시간이 꽤 걸렸겠어요. 교회분들은 아마 그 속에 함께 녹아있는 사랑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맛난 과자를 맛보시겠지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09.10.28 09:14

    교회 가져가서 애, 어른 할 것없이 모두 즐겁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즐겁게 먹어주는게 힘든 것을 다 잊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지숙님 ~ㅎ.

  • 09.10.30 11:32

    매번이리 맛난 음식 올려 주셔 감사합니다...저번 바나나 케익은 시도해봤는데...헉..초보라 질감이 제대로 나오질 않았어요..ㅠㅠ 맛나게 먹고 갑니다...

  • 작성자 09.10.31 07:01

    그러셨군요... 자주 하시다보면 요령도 생기고 잘 되실겁니다 ...고마운 마음의 글 감사합니다..^^

  • 09.12.05 04:36

    아무리 맛있어도 혼자 먹으려면 안먹혀지는데 교회가져가면 어느새 사라지는 게 쿠키더라구요~ㅎㅎ 오늘은 밖에 눈보라가 치니 가게 한쪽에 있는 주방에서 쿠키나 구워야겠어요~ (옥선님의 그 마음아시고 건강주셨으면 하고 저도 옆에서 바래봅니다.)

  • 14.04.16 09:41

    나주에 한번 해먹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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