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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는 혼자 가면서 애들 먹으라고 준비 해 놓을 겁니다. 오늘 점심으로 먼저 먹었는데 아이들 둘 다 좋아했습니다.
재료: 양파 1개, 당근 작은것 1개, 오징어 한마리 감자 1개, 고구마 1개, 양배추 내 주먹 만큼, 돼지고기 200g
1. 먼저 우묵한 팬에 포도씨유와 춘장을 약한 불에 볶습니다. 거기에 돼지고기 갈은 것을 넣고 달달 볶아요.
2. 1에 딱딱한 감자와 고구마 당근을 넣고 물을 50cc정도 넣고 볶으면서 익힙니다. 딱딱한 재료가 다 익으면 오징어와 양배추, 양파를 넣고 볶습니다. 3.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매실액 3수저 정도 .........
4. 국수는 따로 삶아 놨다가 그 위에 짜장 얹고 오이 채와 참깨 올리고 비벼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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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허성자님
오징어 쟁반 짜장 해 놓고 
가시고 나면, 가족들이 밥에 얹어 드시면 짜장밥
면에 얹어 드시면 짜장면
2가지 해 놓으신 거 될 겁니다

이름 잘 지으셨네요. "오징어 쟁반짜장" 한솥 해놓고 가세요. 먹돌이들 실컷 드시게요.
오매 먹고 싶은것 면이라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루 환장혀요 ㅎㅎ먹고싶어서요
모두가 요리사입니다. 넘 맛있어보입니다. 아마 우리회원들끼리 매일 모여서 산다면 방문이 좁아질것같습니다. 하두 뚱보들이 되어서요. 어느 뚱보가 넘 뚱뚱해서 방문을 못나왔답니다. 그래서 911(미국은?)구급대가 가서 방문을 부수고 나왔답니다.
고기 오징어 빠진 짜장 드셔보셨어요???????고것도 괜찮아유~~~귀찮은땐 사먹고 맛난거 해 먹고 싶을땐 해 먹게 되지요~~~~~
그러고 보니 자장면 먹은지가 한참 된것 같아요. 이렇게 집에서 해먹는 엄마표 자장면!!! 허성자님~ 맘 놓고 정모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자장면 먹고나면 느끼,니끼~ 허성자님 표 자장면 얻으러 양푼이 들고 가야겠어요 맛이겠다~~
뚝딱... 음식도 잘 하시고 부지런 하시네요... 짜장면 왕팬 신랑한테 해줘야겠어요...
오늘점심 짜장면 먹엇는데요 허성자님표 짜장이 훨 맛나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