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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감자수제비 끓여봤습니다.
장동희(세실) 추천 0 조회 833 10.07.24 19:42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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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24 19:45

    첫댓글 맛있게 하셨네요.

  • 10.07.24 22:31

    지가 수재비~~딧다~~좋아혀는디~~~색다른 수재비 한그릇~~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행복하세요~^^

  • 작성자 10.07.25 00:23

    앗! 그러고 보니 사진 날짜가 6월 10일로 되어 있네요. 카메라에 날짜 설정이 잘못되어있나봐요ㅋㅋ... 저도 수제비, 국수, 떡국.. 면종류 무진장 좋아합니다. 세끼를 모두 면을 먹어도 좋아하니까요. 면을 즐기지 않으시는 아버지 때문에 저도 참 오랫만에 너무 맛나게 수제비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10.07.24 23:21

    일요일날 남푠에게 한 그릇 선사하렵니다. 굿입니다요~ㅎㅎㅎ

  • 10.07.25 00:07

    내일은 텃마루에 앉아 옛 생각 하면서 수재비 한번 먹어야 겠네요~~

  • 10.07.25 09:22

    강릉이 고향인 저는 감자를 갈아서 옹심이를 만들고 밀가루 반죽해서 만든 칼국수넣고 끊여서 먹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그게 생각나네요..맛나겠습니다...

  • 10.07.25 11:20

    옛날~~어릴적 친정엄마가 비오면 들일 제끼고 한가롭게 끓여주시던 감자수제비 생각납니다 ㅎㅎ지금은 너무나 힘이부쳐서 딸레미가 끓여드려도 양껏 잡숫지못하지만 ...참 맛있는수제비한그릇 이네요..

  • 10.07.25 12:45

    색감만 보아도 아. 맛있겠다. 생각이 머리를 스치면 아.정말 시원하겠다...우리신랑이 제일좋와하는 수제비인데..
    당근 호박넣고 감자넣고 감자수제비 아지제격입니다..잘먹고 갑니다.

  • 10.07.25 13:52

    감자를 갈아서 같이 밀가루 반죽을? 비오는날 해먹어 봐야겠네요. 정말 대단한 솜씨들이십니다.

  • 수제비가 아~~주 럭셔리 해 졌어요.
    제가 끓이면 호박 이나 양파 만 넣고 단순 하게 끓이는데.
    이쁘게 보이니 먹음 더 맛 나겠지요?

  • 10.07.25 17:06

    육수도 너무 맛날것 같구요 감자+밀가루 반죽 계란을 넗지않아 깔끔한맛 밑에서 두번째 사진 뽀글~!뽀글 끓는수제비 한술만 떠먹어도 아 ~~ 환상일것 같습니다

  • 10.07.25 21:46

    비오는날 수제비가 최고 인기라요~~

  • 어제 저도 일러주신대로 감자 갈아서 수제비 만들었더니 옹심이 마냥 아주 쫀득쫀득하니 맛있었습니다~~ 울 애들이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 가끔씩 계란넣고 반죽해 먹었는데 ..그 맛보담 훨씬 쫀득하니 맛있다고 하네요..자주 할것 같애용^^

  • 10.07.26 09:27

    감자옹심이를 해드셨네요 ~~너무 먹고싶어요~~

  • 10.07.26 10:09

    감자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어서 반죽을?? ㅎㅎㅎㅎㅎ 수제비할때 함 해봐야 겠네요 .맛나게 잘 끓이셨네요 ㅎㅎㅎ

  • 10.07.26 14:38

    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물 안넣고....감자를 갈아서 하면 정말 맛있을 거 같아요. 수제비 좋아하거든요. 정성을 들이며 끓인 수제비 잘 배웠습니다.

  • 10.07.28 20:40

    진짜 맛나겠어요~ 감자랑 밀가루가 동량...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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