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홍매실이 잘 도착했습니다.
씻기 위해 물에 담그고 살균 가루를 뿌린 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있습니다.
물기가 다 마른 매실을 담을 매실통을 눕혀 놓고 꼭지를 따면서 바로 담았습니다.
매실 굵은 건 장아찌를 만들면 살이 많아 푸짐하겠습니다.
설탕이 들어가야 해서 통 두 개에 나눠 담고
올리고당이 있기에 설탕과 함께 넣었습니다.
가을쯤에는 향긋한 홍매실 향이 많이 날 겁니다.
매실 농사짓으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이 파시고 대박 나셔요.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jsxhddmatlr2/InVb/1034
첫댓글 홍매실이 튼실합니다
저는 처남이 담은 매실청 6리터 얻었습니다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소화가 안될 때 마시면 좋지요.
감사합니다.
저희는 무려
50키로 담았네요
동생들과 나누어
먹으려구요.
굵고 잘고 아무렇게나
생긴것 동생부부
우리부부가 합심해서
따다가 담았네요.
힘들었지요.ㅎ
설탕녹이는게
장난 아닙니다.
50 킬로를 담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담고 나서 몸살은 안 나셨어요?
@서은주(행복) 설탕녹이는것
남편찬스썼네요.
저는 설탕녹여서
담아놨답니다
양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