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갈치국....
이광님(광주) 추천 0 조회 1,005 10.11.17 10:54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11.18 12:02

    제주에 놀러가서 먹었던 갈치국.........
    그곳에선 갈치에 배추넣구 하얗게 끓이더라구요~~~~
    빨갛게 끓이면 얼큰해서 일단 먹기는 더 쉬울 듯 합니다^^

  • 작성자 10.11.19 09:20

    갈칫국이 고추가루와 어울려 맛이난것 같에요...

  • 제가 밤 이면 밤 마다 배 가 고픕니다.
    전음방 들어 와서 내가 만든 음식 방에 들어 오면
    난감 황망 하지요.
    얼큰한 국물이 ------.
    참 우짜면 좋을가요????

  • 작성자 10.11.19 09:21

    시각으로 쑥~~ 마셔보세요~국물을 ㅎㅎㅎ

  • 10.11.18 15:05

    오모나 어쩜 이렇게 맛나게 하셨어요 잘 배우고 잘 먹고 갑니다

  • 작성자 10.11.19 09:21

    감사합니다..

  • 10.11.18 18:51

    오늘 저녁밥과 함께 먹으면.........끝내주겠네요 꿀꺽~!

  • 작성자 10.11.19 09:21

    감사합니다...

  • 10.11.18 20:26

    시원한 칼치국 목에서 침 넘어가는소리가납니다....

  • 작성자 10.11.19 09:22

    그래요.?...ㅎㅎㅎ

  • 10.11.18 22:56

    언니 저녁먹은지 한참되어서인지 출출한데 뽀글뽀글 갈치국에 따끈한 밥한공기~~
    맛있겠지요 그런데 갈치국 끓인 냄비가 언니하고 전혀 안어울린다며 웃는 써니모습 보이시나요
    그것도 옆지기랑 스테레오로~~ㅎㅎㅎ ㅋㅋㅋ @@@ &&& ~~~ 누구는 잎새 생각뿐이랍니다.

  • 작성자 10.11.21 16:59

    하 하 하... 우리 시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시고 ..
    살림살이 좀 가져왔지요...
    버리기 싫어서... 몇가지는 쓰고 있어요..
    압력솥인데..함부로 부리기 좋아요...하 하 하...

  • 10.11.19 02:52

    먹고 싶어지네요~~~따뜻한 밥 한그릇.

  • 작성자 10.11.19 09:24

    감사합니다...

  • 10.11.19 17:18

    훗~ 저두 냄비가 이상타~하고 생각했었는데..압력솥 내솥이었군요~
    시원한 칼치국 먹고 싶네요~

  • 작성자 10.11.21 16:57

    네...ㅎㅎㅎ

  • 10.11.20 14:33

    말로만 들었었는데..아직 먹어보진 못했어요~시원하고 맛 있겠어요~국물을 작게잡으면 조림이 되겠지요~??

  • 작성자 10.11.21 16:58

    조림은 양념을 달리 해야지요...ㅎ

  • 10.11.20 15:52

    해 보고 싶은데 비린내 날꺼 같아 용기가 안났었는데 이광님표 칼치국은 믿을만 하니 따라해보렵니다
    저는 간장게장 올려주신것이 생생하여 간장게장=이광님. 이광님=간장게장. 요렇게 연결됩니당.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11.21 16:58

    감사합니다..ㅎㅎㅎ

  • 10.11.21 16:10

    갈치찌게가 더 어울립니다... 자박자박~

  • 작성자 10.11.21 16:59

    그렇습니다...ㅎㅎㅎ

  • 10.11.21 17:14

    하아~먹고 잡다










































    하아~ 먹고 잡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