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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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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8편_주아_유장은
김세진 추천 0 조회 176 25.03.12 21:39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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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08:15

    첫댓글 읽었습니다

  • 25.03.13 08:35

    다읽었습니다.
    주아를 꾸준히 만나니, 주아가 성장하여 무언가 시도해볼 수 있는 때가 왔음이 인상깊었습니다.
    시도해볼 일이 생겼을 때 유장은 선생님께서 그걸 발견하고 도우신 덕분에 주아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복싱을 하며 활력을 얻은 것 같아요.

    그 ‘때’를 마주하고 발견할 수 있는 사례관리 지원자가 되고싶다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5.03.13 09:02

    3년. 주아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기까지, 유장은 선생님은 3년을 곁에서 기다리셨습니다.
    그 기다림에 놀랐습니다.

  • 25.03.13 09:26

    다 읽었습니다.

  • 25.03.13 09:38

    다 읽었습니다.

  • 25.03.13 09:39

    하고 싶은 운동도 하고, 몸무게도 빠지고, 수업시간에 졸지 않아 선생님께 칭찬도 받고... 읽으면서 신났어요. 만나는 아이들 모두 그럴수는 없겠지만.. 학교에서 이렇게 해나가면,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과의 과정에서도 신이 나겠지요.

  • 25.03.13 10:08

    다 읽었습니다.

  • 25.03.13 10:27

    다 읽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활동했던 장은샘의 글을 보니 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주아의 강점으로 꾸준히 주아를 살피고 도운 선생님이 대단합니다.

  • 25.03.13 10:33

    다 읽었습니다. 이번 사례를 읽으면서 경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습니다. 사례관리자가 원하는 방향과 욕구, 당사자가 원하는 방향과 욕구는 철저하게 분리되어야 하지만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자원을 연계하는 과정과 신청 서류들의 매몰되다 보면 사례관리자도 쉽게 지치곤 합니다. 그럴 때 일수록 당사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당사자와 함께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당사자의 삶의 주인은 당사자입니다. 당사자가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사례관리자의 경청의 자세인 것 같습니다.

  • 25.03.13 11:26

    다 읽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떠오르는 학생이 있었어요. 도전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주아와 많이 닮아있어 더욱 공감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저 역시 이런 섬세한 살핌으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25.03.13 13:23

    다 읽었습니다.
    당사자의 삶의 이야기에 더욱 귀 기울이며 기다려주는 것. 그 경청과 존중의 자세가 사례관리 전반의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자세라는 걸 깨닫습니다.

  • 25.03.13 13:55

    다 읽었습니다.

  • 25.03.13 13:58

    다 읽었습니다.

  • 25.03.13 14:22

    다 읽었습니다.
    제게는 전환점과 같은 존재이며 볼 때마다 가슴 뭉클한 아이 주아입니다.
    올해는 복지실 봉사 동아리를 해보고 싶다며 접수 첫날에 신청서를 낸 주아와 함께
    5학년 학교생활을 해나갈 것 같습니다. ^^
    끝으로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5.03.13 15:52

    다 읽었습니다.

  • 25.03.13 16:31

    다문화 학생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13 17:28

    다 읽었습니다.
    이주배경 아이들의 삶이 궁금했습니다. 여러 시선과 상황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5.03.13 18:18

    다 읽었습니다.

  • 25.03.13 21:45

    당사자 쪽 강점과 당사자가 원하는 변화에 집중하는 이야기.. 감동입니다. 소중한 원고 고맙습니다.

  • 25.03.13 22:50

    다 읽었습니다.
    과정기록을 하는 행위에 초점을 두고 기록을 하다보면 당사자는 쏙~~ 빠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분명 우리의 기록은 당사자를 위함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걸 다시금 새겨봅니다.
    이직하기전 장애인복지관에서 근무하며 사람중심실천 과정에서 "잘 적혀진 기록이 책장에서 머무르게 두는 것보다, 조금 부족한 기록이더라도 사용되도록 하라"고 했던 실천 방법이 기억났습니다.
    그 실천과정에서 제가 기록한 기록물들을 당사자에게 모두 전달하며, 새학기 새롭게 만나는 담임, 방과후교사, 지원인력에게 당사자를 돕는 과정에서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한 적이 있습니다.
    새내기 교육복지사로 앞으로 저도 기록을 공유하고, 공개할 수 있도록 단어, 표현, 관점을 늘 점검하며 실천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오늘도 멋찐 실천을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멋있습니다!!

  • 25.03.14 00:24

    다 읽었습니다. 당사자가 원하는 변화를 쭉 적어 보시고, 당사자의 배움 소망 감사가 수록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5.03.14 09:05

    다 읽었습니다. 어제 글을 남기지 못해 오늘 남깁니다.

  • 25.03.14 16:51

    다 읽었습니다. 주아를 묘사한 선생님의 글에서 주아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이 가지는 힘을 저도 생각하며 긍정적이고 힘이되는 글쓰기를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25.03.14 20:48

    8편_완독하였습니다.

  • 25.03.14 20:53

    읽었습니다. 최근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좋았습니다.

  • 25.03.17 12:17

    다 읽었습니다
    유장은 선생님께서 느끼셨다던 연차만큼의 소진

    그 마음이 제가 참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5.03.17 15:28

    잘 읽었습니다.

  • 25.03.18 09:12

    복싱을 배우기로 시작한 이유
    달라졌으면 하는 점이나 기대하는 점
    잘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아의 다짐들이 기억에 남아요.
    주아가 다짐들을 이루어 가는 모습이 멋져요.

  • 25.03.19 22:47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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