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할 때 사 놓은 고추가루가 남아서
맹선생님 젓갈 고추장을 담그려고 해요
재료를 다 준비하고 보니 고추장용 고추가루는
고와야한다고 해서요.
집에서 큰 믹서기에 갈아도 될까요?
방앗간에 가야 할까요?
고수님들 답변 기다립니다
첫댓글 양이 얼마나 되는지도 말씀을 하시지요..제 경험으론 믹서기에 갈아서 고운체에 내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방앗간에선 누름방식으로 빻으니 믹서기에서 칼날로 분쇄하는 거 보다 부드럽고 좋을 거예요.
맹선생님 기본 레시피가 2kg이어서 그만큼만 해보려고 해요. 방앗간에선 누름방식으로 한다는 거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고추장용 같으면 방앗간이 더곱게 빻는답니다
그렇다네요. 양이 많을때는 방앗간 이용해봐야죠^^
양이 많다 싶음 방앗간으로 가시고,적다 싶음 믹서기로 갈고 고운 체에 내리기를 반복하심 되겠네요,
아마도난님. 레시피 많이 올려주셔서 항상 잘 보고 있어요.그래서인지 뵌적은 없지만 (사진은 봤어요) 친근하게 느껴져요.곱게 하려면 체에 내렸다가 반복하는 거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곱게 하려면 빠짝 말려서 가져가야해요 잘 안말리면 방앗난에서도 곱게 갈을수가 없데요
그러기도 하겠네요. 냉장보관하면 눅눅한 느낌이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양이 많으면 곤란하겠지만 그렇지않다면 집에서 갈아써도 괜찮을겁니다~저도 작년에 믹서기에 갈아서 체에 내리지도 않고 그냥 고추장 담았는데 입자가 당글당글 보이는게 꼭 낙지볶음 양념장 같았지요^^ 그래도 우리식구들 "씹히는 고추장"이라며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네^^ 고추장 처음 도전하는데 용기가 나네요. 맛있게 담아볼께요^^
첫댓글 양이 얼마나 되는지도 말씀을 하시지요..
제 경험으론 믹서기에 갈아서 고운체에 내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방앗간에선 누름방식으로 빻으니 믹서기에서 칼날로 분쇄하는 거 보다 부드럽고 좋을 거예요.
맹선생님 기본 레시피가 2kg이어서 그만큼만 해보려고 해요.
방앗간에선 누름방식으로 한다는 거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고추장용 같으면 방앗간이 더곱게 빻는답니다
그렇다네요. 양이 많을때는 방앗간 이용해봐야죠^^
양이 많다 싶음 방앗간으로 가시고,
적다 싶음 믹서기로 갈고 고운 체에 내리기를 반복하심 되겠네요,
아마도난님. 레시피 많이 올려주셔서 항상 잘 보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뵌적은 없지만 (사진은 봤어요) 친근하게 느껴져요.
곱게 하려면 체에 내렸다가 반복하는 거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곱게 하려면 빠짝 말려서 가져가야해요 잘 안말리면 방앗난에서도 곱게 갈을수가 없데요
그러기도 하겠네요. 냉장보관하면 눅눅한 느낌이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양이 많으면 곤란하겠지만 그렇지않다면 집에서 갈아써도 괜찮을겁니다~
저도 작년에 믹서기에 갈아서 체에 내리지도 않고 그냥 고추장 담았는데 입자가 당글당글 보이는게 꼭 낙지볶음 양념장 같았지요^^ 그래도 우리식구들 "씹히는 고추장"이라며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네^^ 고추장 처음 도전하는데 용기가 나네요. 맛있게 담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