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를 비리지 않게 먹는 방법
과메기 비린 냄새마져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꽁치의 비린내나 날미역의 비린내가 체질에 받질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살짝 변형을 하여 드시면
과메기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과메기에 초장을 바릅니다.
전자렌지에 1분간만 돌리면 모든 비린내가 귀신같이 사라지고 고소한 꽁치의 맛만 납니다.
백담사 입구 할매집 황태구이도 저라가라 할 정도입니다.
살짝 익힌 과메기엔 동동주가 제격입니다.
우리 집에서는 과메기를 날배추 대신 잘익은 김치로 먹습니다.
물미역 대신, 살짝 삶은 다시마를 아용하기도 합니다.
어이!! 앞에 계신 양반~~
침만 넘기시지 말고 입좀 벌려 보시라고요~~
자~ 들어갑니다요~~
출처: 전통주 만들기 원문보기 글쓴이: 솔순주
첫댓글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 겨울철에도 스킨 로션이 필요없을만큼 피부미용에 좋다는 과메기를 너무 비려서 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
침넘어가는 소리 들으셨나요 제철이 곧 다가오네요전 과메기를 고추장에 저며 두었다가 장아찌로 먹는데 죽인답니다실컨먹어서 보기도 싫다고 말하시면서 과메기 버리지 마시고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좋은 방법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 겨울철에도 스킨 로션이 필요없을만큼 피부미용에 좋다는 과메기를 너무 비려서 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
침넘어가는 소리 들으셨나요


제철이 곧 다가오네요


전 과메기를 고추장에 저며 두었다가 장아찌로 먹는데 죽인답니다




실컨먹어서 보기도 싫다고 말하시면서 과메기 버리지 마시고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좋은 방법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