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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참꼬막 맛있게 삶는 법
안복례(호빵아) 추천 2 조회 1,352 12.11.28 19:5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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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28 20:11

    첫댓글 새꼬막은 수저로 까야하지만,
    참꼬막은 손으로도 잘 까진다지요?

  • 작성자 12.11.28 20:48

    ~~
    저희는 손으로 까서 묵는다요...

  • 12.11.28 20:15

    참꼬막 정말 맛있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더군다나 직접 채취해 보내주신거라니요.
    꼬막은 취향이 다 달라서 삶는 정도도 다 틀리신데 대체로 너무 삶으면 맛이 떨어진다는게 일반적입니다.
    잘 삶으셨고 저는 덜 익힌 것을 좋아해서 데친 정도랄까요? 끓는 물을 돌려가며 부어 주는 정도로만 익혀 먹습니다.

  • 작성자 12.11.28 20:49

    ㅎㅎ 그러시군요.....

  • 12.11.28 20:30

    아이들도 남편도 다들 꼬막을 좋아하는데,,제가 꼬막 까는게 힘들어 잘 안해줬네요.^^; 알려주신 방법으로 함 해보겠습니다.감사드려요.

  • 작성자 12.11.28 20:50

    참꼬막은 껍질이 두꺼워서 이렇게 하시구요..
    새꼬막은 더 빨리 건져야 할꺼예요..
    ㅎㅎ 전 새꼬막은 안 묵어 봐서????

  • 12.11.28 23:14

    어렷을때 집안 애경사 때마다 빠지지 않았던 추억의 단골메뉴 ,,씻고 삶는것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별교 꼬막 ,,^^

  • 작성자 12.11.28 23:38

    ㅎㅎㅎ 저희는 강진 참꼬막~~~

  • 12.11.28 23:28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는거였네요, 잘 배웠습니다. 낼 꼬막사와야겠어요^^'

  • 작성자 12.11.28 23:39

    그러세요 .
    참 맛있더라구요..

  • 12.11.29 10:49

    서울서는 참꼬막 사기가 쬠 어려워서리...........

  • 12.11.29 09:22

    벌교 갔을때 가격 물어보니 너무비싸서 만지락거리다가 온 기억이~~~~
    참꼬막대신 새꼬막으로 대신했읍니다.

  • 작성자 12.11.29 16:37

    그러게요 요즘은 1키로에 15000원정도 할걸요..

  • 12.11.29 10:25

    꼬막이 지금이 맛있을때 맛나보입니다 탱글탱글 아! 묵고싶어요 ㅎㅎㅎ

  • 작성자 12.11.29 16:38

    지금부터가 맛이 있는 계절이답니다요..

  • 12.11.29 10:53

    한수 배웠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저어줘야한다는 것을~~

  • 작성자 12.11.29 16:38

    ㅎㅎ 네 맞아요...

  • 12.11.29 15:01

    저도 항상 안복례님 처럼 삶았었는데요. 요즘은 물을 끓이다가 씻어 건져놓은 꼬막을 한번 까불러서
    퐁당 빠트려서 뚜껑 닫아두고 10분후에 건져내면 번거롭지않고 참 간편하더라구요.

  • 작성자 12.11.29 16:39

    ㅎㅎ 맛있는 물이 빠져 버리지는 않나요??

  • 저도 한가지 배우내요 ^^ 여러가지 방법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해도 안되던데 이렇게 하는거였네요 이번에는 이방법대로 지대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 작성자 12.11.29 16:40

    그렇게 해 보세요...
    꼬막을 파시는 시누이도 저의 꼬막 삶는 실력을 인정 해 준답니다요...

  • 12.11.30 07:32

    꼬막이 맛있어서 저도 여러번 해 먹었습니다.
    한쪽으로 만 젓으라는것 명심하겠습니다.

  • 작성자 12.11.30 13:30

    ㅎㅎㅎㅎㅎ 알아 두시면 좋아요..

  • 작성자 12.11.30 13:32

    이글을 미즈쿡에 레시피 올렸드만은
    오늘 추천레시피 . 인기순위글에 등극을 했그먼요..

  • 12.11.30 16:47

    꼬막 삶는법은요. 꼬막을 잘 씻어줍니다. 물을 펄펄 끊임니다. 끊는 물에 찬물을 한소끔 부어줍니다. 꼬막을 넣습니다.
    그리고 10분쯤 둡니다. 꼬막이 입을 안벌립니다. 그래야 꼬막의 맛있는 액이 안빠집니다. 그리고 나서 꼬막의 엉덩이를
    비틀어줍니다. 잘 열립니다. 이래야 꼬막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가 잇습니다.

  • 작성자 12.11.30 21:13

    ㅎㅎ 그런방법도 있군요..
    시누이가 꼬막을 잡으시기 때문에 자주 꼬막을 접하다 보니
    시집가서부터 지금까지 이방법을 써 왔는데
    다들 꼬막 드셔 보고 감탄사 연발이답니다...

  • 12.12.01 00:28

    옆지기가 안먹어서 않하는음식중의 하나인데 딸이 먹어보고 맛있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자주해먹을 음심중의 하나입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12.12.03 00:15

    꼬막 을 삶았는데 껍질이 벌어 지지않아 처다만 보고 깔수가 없어 버린적도 있습니다 ㅎ 한쪽으로 저으면 껍질이 저절로 벌어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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