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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엉겅퀴 된장국
정순덕(광주광역시) 추천 1 조회 1,100 13.03.06 21:25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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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3.06 21:27

    첫댓글 엉겅퀴로 된장국을 끓이시네요? 첨 봤어요.. 몸에 참 좋을거같에요... ^^
    더구나 오십년만에?? ㅎㅎ뜻깊은 장국입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편한밤 맞으시구요... 자주뵈어요... ^^

  • 작성자 13.03.06 21:35

    컴을 잘못해 실수나하지안았나 싶네요~감사합니다.

  • 13.03.06 21:39

    신기하네요
    저도 엉겅퀴로 된장국을 끓여 먹는다는 말을 여기서 본 듯 한데....호기심은 나지만
    주변에서 구하기 힘든거라서 시도는 못해봤어요
    몸에도 아주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맛도 좋다니.. 엉겅퀴를 만나게 되면 꼭 데여와야 겠네요..ㅎ

  • 13.03.06 21:48

    저도 어렸을때 봄이면 쑥이랑 엉컹퀴 넣어서 끓인 된장국 먹었는데
    엉컹퀴 가시가 입안을 가끔씩 가볍게 찌를때도 있어요.

  • 13.03.06 23:53

    엉겅퀴 된장국 엄청 향이 좋을 것 같아요~

  • 13.03.07 00:54

    멋진 된장국 소개해 주셨네요. 저두 사실 첨봐여..함 해봐야겠어요..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애쓰셨어요..

  • 13.03.07 01:28

    나물로 무쳐 먹으니 가시가 거슬리던데...
    국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13.03.07 05:54

    아직어린 순이라서인지 괜찬더구요

  • 13.03.07 01:34

    술을 많이 먹어 간이 나쁜 지인께 엉겅퀴가 주원료인 밀크시슬이라는 약을 사다준 적이 있습니다.
    그 약을 먹고 효과가 있다기에,엉겅퀴를 식용으로 먹을수 있다면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했지요.
    가족중에 간기능이 좋지않은분이 계시면 엉겅퀴 된장국이나 나물무침종류를 권해드립니다.

  • 13.03.07 08:00

    임린다님 ~ 모르시는게 없으십니다^^*
    저는 엉겅퀴..지금 처음 봄니다~^^*

  • 13.03.08 14:31

    사진의 약이 밀크시슬(1병에 만오천~이만원정도?)입니다.
    밀크시슬이 엉겅퀴라는 뜻인데요...
    한국의 지인이 이약을 먹으니 피로감이 없어지고(평상시 술을 많이 먹는편이라 간기능이 나빴음)
    좋다고하니,술도 안먹는 제남편도 이약을 먹습니다.왜 먹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지만 말은 안하지요.ㅎㅎ

  •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간기능에 효과있군요
    푹 익히면 가시가 거슬리진 않겠네요
    올봄에 도전~!!
    자세히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3.03.07 05:44

    엉겅퀴잎으로 국을 ???

  • 13.03.07 06:41

    엉겅퀴새순이며 질경이 새순으로 죽을 쒀주시던 외할머니 손 맛이 그립습니다,이른봄 나물바구니가 생각나기도하고^^

  • 13.03.07 06:51

    저는 된장국 끓였다가 가시가 입에 까슬거려 버렸다고 했더니 마늘찧는통에 찧어 끓이면 그러지않다고 지인이 말하더라구요

  • 13.03.07 08:01

    엉겅퀴 정순덕님 덕분에 알게 됐어요~^^*

  • 13.03.07 08:49

    오일장에 가면 할머니들 엉겅퀴를 놓고 파시던데, 가시가 있어 어찌 해먹나 혼자 고민했거등여...
    이리 된장국 끓여도 되는군여...지금 시골엔 엉겅퀴 천지라서욤~

  • 13.03.07 10:21

    어려서 집 주변에 지천이던 엉겅퀴가 요리재료군요^^

  • 13.03.07 10:37

    엉겅퀴를 식용으로..또한 약이된다니 좋은 정보네요.^^*
    얼마전에 터키에 여행한적이 있는데 그곳의 너른땅에는 양귀비와 엉겅퀴가 지천에 널려 있는걸 보았는데
    임린다님의 글을 보고나니 이유를 알것 같네요.양귀비는 국가적으로 약을 맹글기 위해 기른다 했는데 엉겅퀴도 약제로 쓰기 위함이였군요.~~

  • 13.03.07 11:21

    유익한정 보고맙습니다 울서방님이 간이안좋은터라 이용해봐야겟어요~~

  • 13.03.07 11:33

    퍼갑니다감사합니다

  • 13.03.07 12:46

    요즘 시골에도 엉겅키 보기 힘들어요
    엉겅키 삶아서 나물로 무쳐 먹어도 맛있답니다
    요즘음 엉겅퀴 효소가 무릎관절에 좋다고 하여 귀하네요

  • 13.03.07 15:26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엉겅키 술로 담아 조금씩 복용하면 삭신 아픈데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13.03.07 20:55

    우리나라 산과 들에 나오는 산채들~축복의 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엉컹퀴 효소는 들어 봤어도 된장국으로도 훌륭한 것 같습니다.

  • 13.03.07 22:58

    간에 좋은 엉컹퀴로 된장국을 끓이셨군요^^
    아주 어린 잎이니까 가시 걱정안해도 되겠죠?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네요~~~

  • 13.03.08 09:09

    올 봄에는 민들레랑 엉겅퀴로 입맛을 사로 잡아야 겠습니다. 잘 할 수 있겠죠?...

  • 13.03.08 15:44

    엉겅퀴 된장국 맛있지요.
    저는 봄이면 엉겅퀴, 원추리 취 등을 섞어 살짝 데쳐서 한번 끓일만큼씩 포장하여 얼려두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엉겅퀴 된장국에는 고추가루를 약간 넣어 매운된장국으로 끓이시면 좋답니다

  • 13.03.08 15:47

    저는 어려서 부터 된장국을 끓여 먹던 기억이나서 이른 봄에 캐다가 데쳐서
    된장국 끓이고 시콤달콤 달콤 무쳐도 맛나고 냉동실에 보관해서 일년내내 해먹어도 참 좋아요.^^*

  • 13.03.09 00:32

    저희집도 어린 고사리순이랑 엉컹퀴 쑥 섞어서 된장 엷게 풀어서 끓이면 향이 죽입니다.봄을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엄청 맛있구요

  • 13.03.09 07:26

    친정어머님도 밭에 엉겅퀴를 몇그루 길러 연한 순은 된장국 끊여 드시고,
    꽃은 유리병에 효소로 담가두셨다가 드시드라구요.

  • 13.03.09 11:32

    간기능에는 최고로 좋은 엉겅퀴 입니다.저두 국은 처음 뵙는데 만이들 해드시고 건강들 챙기시길요..스크랩해갑니다...

  • 13.03.11 20:00

    아~~ 이게 엉겅퀴군요..
    며칠전 시장에서 이름도 모르고 쑥이랑 같이 끓여 먹으면 좋다길래 사와서 끓여 먹었습니다..
    엉겅퀴였군요....~~~
    봄이 다 가기전 많이 사먹어야겠습니다 ^^
    시장에서 할머니들 많이 파시던데.. 글케 귀한나물인지 몰랐어요~

  • 13.03.23 19:33

    작년에 엉겅퀴 케다가 국 끓여먹고 데쳐서 냉동에넣고 여러모로 유익하게 잘먹었답니다 우리 님들께서도 바구니들고 들로 산으로 나가보세요 옹기종기 모여서
    이봄에 따뜻한양지뜸에 잘크고 있답니다

  • 13.04.06 12:47

    저도 오십년만에 엉겅퀴 된장국 첨 봅니다...향긋하다고 하니 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 13.04.09 12:59

    이번에 시댁에 갔다가 형님이 엉겅퀴를 따라고 해서 땄습니다. 된장국 끓여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데쳐서 냉동실에 고이 모셔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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