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겅퀴잎으로 된장국끓여 먹는다는거 처음 알았읍니다..

다시국물이 떨어져서 다시마. 멸치.표고버섯간거를 준비했읍니다.

정수물에 윗제료를 넣고 한소쿰끓여줍니다.

된장과 마늘을 넣고

다시금 한소쿰 끓어주면서 위에뜬 거품을 겉어냅니다.

씻어놓은 엉겅퀴잎을넣고 냉이보다조금더 끓여주었읍니다..

엉겅퀴 된장국이 완성되었읍니다. 향이 참좋았읍니다..오십년만에 첨먹어보는 엉겅퀴 괜찬더라구요
눈팅만하고 댓글만 달았는데 사진과 글올리는게 좀힘드네요... 맛잇는요리 사진올리시는횟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첫댓글 엉겅퀴로 된장국을 끓이시네요? 첨 봤어요.. 몸에 참 좋을거같에요... ^^
더구나 오십년만에?? ㅎㅎ뜻깊은 장국입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편한밤 맞으시구요... 자주뵈어요... ^^
컴을 잘못해 실수나하지안았나 싶네요~감사합니다.
신기하네요
저도 엉겅퀴로 된장국을 끓여 먹는다는 말을 여기서 본 듯 한데....호기심은 나지만
주변에서 구하기 힘든거라서 시도는 못해봤어요
몸에도 아주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맛도 좋다니.. 엉겅퀴를 만나게 되면 꼭 데여와야 겠네요..ㅎ
저도 어렸을때 봄이면 쑥이랑 엉컹퀴 넣어서 끓인 된장국 먹었는데
엉컹퀴 가시가 입안을 가끔씩 가볍게 찌를때도 있어요.
엉겅퀴 된장국 엄청 향이 좋을 것 같아요~
멋진 된장국 소개해 주셨네요. 저두 사실 첨봐여..함 해봐야겠어요..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애쓰셨어요..
나물로 무쳐 먹으니 가시가 거슬리던데...
국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아직어린 순이라서인지 괜찬더구요
술을 많이 먹어 간이 나쁜 지인께 엉겅퀴가 주원료인 밀크시슬이라는 약을 사다준 적이 있습니다.
그 약을 먹고 효과가 있다기에,엉겅퀴를 식용으로 먹을수 있다면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했지요.
가족중에 간기능이 좋지않은분이 계시면 엉겅퀴 된장국이나 나물무침종류를 권해드립니다.
임린다님
모르시는게 없으십니다^^*
^^*
저는 엉겅퀴..지금 처음 봄니다
사진의 약이 밀크시슬(1병에 만오천~이만원정도?)입니다.
밀크시슬이 엉겅퀴라는 뜻인데요...
한국의 지인이 이약을 먹으니 피로감이 없어지고(평상시 술을 많이 먹는편이라 간기능이 나빴음)
좋다고하니,술도 안먹는 제남편도 이약을 먹습니다.왜 먹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지만 말은 안하지요.ㅎㅎ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간기능에 효과있군요
푹 익히면 가시가 거슬리진 않겠네요
올봄에 도전~!!
자세히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엉겅퀴잎으로 국을 ???
엉겅퀴새순이며 질경이 새순으로 죽을 쒀주시던 외할머니 손 맛이 그립습니다,이른봄 나물바구니가 생각나기도하고^^
저는 된장국 끓였다가 가시가 입에 까슬거려 버렸다고 했더니 마늘찧는통에 찧어 끓이면 그러지않다고 지인이 말하더라구요
엉겅퀴 정순덕님 덕분에 알게 됐어요~^^*
오일장에 가면 할머니들 엉겅퀴를 놓고 파시던데, 가시가 있어 어찌 해먹나 혼자 고민했거등여...
이리 된장국 끓여도 되는군여...지금 시골엔 엉겅퀴 천지라서욤~
어려서 집 주변에 지천이던 엉겅퀴가 요리재료군요^^
엉겅퀴를 식용으로..또한 약이된다니 좋은 정보네요.^^*
얼마전에 터키에 여행한적이 있는데 그곳의 너른땅에는 양귀비와 엉겅퀴가 지천에 널려 있는걸 보았는데
임린다님의 글을 보고나니 이유를 알것 같네요.양귀비는 국가적으로 약을 맹글기 위해 기른다 했는데 엉겅퀴도 약제로 쓰기 위함이였군요.~~
유익한정 보고맙습니다 울서방님이 간이안좋은터라 이용해봐야겟어요~~
퍼갑니다감사합니다
요즘 시골에도 엉겅키 보기 힘들어요
엉겅키 삶아서 나물로 무쳐 먹어도 맛있답니다
요즘음 엉겅퀴 효소가 무릎관절에 좋다고 하여 귀하네요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엉겅키 술로 담아 조금씩 복용하면 삭신 아픈데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산과 들에 나오는 산채들~축복의 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엉컹퀴 효소는 들어 봤어도 된장국으로도 훌륭한 것 같습니다.
간에 좋은 엉컹퀴로 된장국을 끓이셨군요^^
아주 어린 잎이니까 가시 걱정안해도 되겠죠?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네요~~~
올 봄에는 민들레랑 엉겅퀴로 입맛을 사로 잡아야 겠습니다. 잘 할 수 있겠죠?...
엉겅퀴 된장국 맛있지요.
저는 봄이면 엉겅퀴, 원추리 취 등을 섞어 살짝 데쳐서 한번 끓일만큼씩 포장하여 얼려두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엉겅퀴 된장국에는 고추가루를 약간 넣어 매운된장국으로 끓이시면 좋답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된장국을 끓여 먹던 기억이나서 이른 봄에 캐다가 데쳐서
된장국 끓이고 시콤달콤 달콤 무쳐도 맛나고 냉동실에 보관해서 일년내내 해먹어도 참 좋아요.^^*
저희집도 어린 고사리순이랑 엉컹퀴 쑥 섞어서 된장 엷게 풀어서 끓이면 향이 죽입니다.봄을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엄청 맛있구요
친정어머님도 밭에 엉겅퀴를 몇그루 길러 연한 순은 된장국 끊여 드시고,
꽃은 유리병에 효소로 담가두셨다가 드시드라구요.
간기능에는 최고로 좋은 엉겅퀴 입니다.저두 국은 처음 뵙는데 만이들 해드시고 건강들 챙기시길요..스크랩해갑니다...
아~~ 이게 엉겅퀴군요..
며칠전 시장에서 이름도 모르고 쑥이랑 같이 끓여 먹으면 좋다길래 사와서 끓여 먹었습니다..
엉겅퀴였군요....~~~
봄이 다 가기전 많이 사먹어야겠습니다 ^^
시장에서 할머니들 많이 파시던데.. 글케 귀한나물인지 몰랐어요~
작년에 엉겅퀴 케다가 국 끓여먹고 데쳐서 냉동에넣고 여러모로 유익하게 잘먹었답니다 우리 님들께서도 바구니들고 들로 산으로 나가보세요 옹기종기 모여서
이봄에 따뜻한양지뜸에 잘크고 있답니다
저도 오십년만에 엉겅퀴 된장국 첨 봅니다...향긋하다고 하니 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이번에 시댁에 갔다가 형님이 엉겅퀴를 따라고 해서 땄습니다. 된장국 끓여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데쳐서 냉동실에 고이 모셔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