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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울딸점심..야채김말이~~주먹밥
정찬미(대구) 추천 0 조회 1,392 13.05.09 07:2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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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09 08:05

    첫댓글 도시락 들고 나가는 딸, 무척 행복했을거 같아요. 행복한 공주 얼굴 보는 엄마는 더 행복했을테고요...^^

  • 작성자 13.05.09 11:44

    ㅎㅎㅎ~피곤함 때문인지........?

  • 13.05.09 08:48

    영양 만점이겠어요 .

  • 13.05.09 10:54

    아침안먹고 출근했는데~~ 우찌 이리도 맛있어 보이는지요^^~
    특히 바로구운 김. 정말 맛나보이네요

  • 13.05.09 11:46

    정성이 듬뿍~~맛있어 보여요^^

  • 작성자 13.05.09 11:47

    정성은 안들어간듯~~피곤해서 대충한거 같네여...감사

  • 13.05.09 12:05

    재료가 저 정도 들어가면 정성이구말구요~~~ㅋ 난 두서너가지만..

  • 아 배고파~~~ 침 넘어가요

  • 13.05.09 12:36

    야채 안 먹는 울딸도 볶음밥, 주먹밥, 쌈밥, 오무라이스, 비빔밥...이렇게 해주면 먹더라구요. 엄마는 힘들어요 ㅠㅠ

  • 13.05.09 15:05

    와우~~ 엄마의 사랑이 넘쳐나는 주먹밥이네요~~
    먹고싶습니다~~~~

  • 13.05.09 17:09

    울,,예니님,,,
    항상 맛있는거 올려 주신는 예쁜분 이세요..
    고소해 보이는 김에 싸서 더 맛있어 보여요.
    먹기도 편할것 같구요..
    여긴 비 와요..
    팔, 다리가 쑤시네요..

  • 13.05.09 17:27

    따님은 룰루랄라 하겠어요
    바다에 제맘 퐁당 하셨나요? 저녁찬 걱정이시죠?
    요즘 우럭 제철입니다
    맑은 지리 끓여보세요,곰국같은 뽀얀국물이 끝내줍니다용^^

  • 작성자 13.05.09 17:38

    좋은소스 고마운데.아들이 먹지않아서 늘몇안되는 가족들이..

  • 13.05.09 18:02

    이제는 챙겨줄 애들이 없어 어른인 제가 산행 할때 가져가는 점심으로 주먹밥 만들어 봐야겟네요 ㅎㅎㅎ

  • 13.05.09 18:11

    아궁...
    우리 도시락 준비해서 우방랜드 갈까요?
    제가 지인들과 가끔,,, 한가지씩 준비해서 소풍 가보니 넘 즐겁고
    행복한 힐링이더군요
    아주 맛난 도시락 잘 먹고 갑니다

  • 작성자 13.05.09 18:09

    가자구요.소풍뷔페~~생각만해도 얼마나 푸짐할지..상상이요.ㅎㅎ

  • 13.05.09 18:58

    저도 소풍 따라 가라요 주먹밥싸고 어디로 갈가요 ..
    봄이라 어디로 자꾸 떠나고싶어요 ㅎ헤

  • 13.05.10 12:24

    주먹밥도 예사로이 만들지 않으시군요. ㅎㅎ
    딸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 주먹!!
    저도 하나 주세요^^모범

  • 작성자 13.05.10 12:46

    진짜~드리고싶군요...뭐가삐져서.....도시락도 안가져간다는걸 통사정해서 보냈네여.....누가 제맘을 알까요...

  • 여기는 도시락을 학교에 싸서 보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가끔씩 아이들 도시락에 김 구워 가루 낸 것에 볶음밥을 똘똘 뭉쳐 굴려서 보내기도 하지요.
    하지만... 만... 만... 찬미님 처럼 요로코롬 이쁘게, 맛나게 만들지는 못한답니다.
    대단하세요. 딱 하나만 집어 먹었으면 좋겠구만... ^^

  • 13.05.15 05:17

    자세히 요리법 사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 13.05.15 05:17

    자세히 요리법 사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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