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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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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사서 고생한 보람있습니다!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1 조회 1,069 13.05.13 22:46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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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13 22:59

    첫댓글 꿈의 조개젓이군요....
    땡초넣고 칼칼하니 맛있겠어요....
    전 이정배님 깐 바지락 냉동살을 구입했는데 아직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습니다.....ㅋㅋ
    요걸 어찌해야할지 아직도 궁리중입니다....ㅎㅎ

  • 작성자 13.05.14 00:46

    예,
    제 입맛에 딱 맞는 조개젓입니다.
    바지락살을 잘 이용하셔서 맛난 요리로 즐기세요,

  • 13.05.13 23:20

    정말 맛나보여요 침이 꿀~~~~꺽
    저두 깐바지락살을 구입하고 어찌담아야할지몰라 냉동실에 재우고 있습니다 ㅋㅋ
    2키로 구입했는데 소금의 비율이 어찌 돼는지 알려주세용^^*
    잘못하면 비리단 소리에 겁이나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 작성자 13.05.14 00:50

    제가 알기로 이정배님의 깐바지락살에 들어있는 물은 바지락물이 아닌 줄로 압니다.
    그래서 통바지락을 구매해서 직접 까서 담근거구요,
    깐바지락살은 모르겠고, 제가 깐 조개물을 포함한 조개 무게의 20% 소금을 넣고 담금했는데.
    간이 딱 맞고, 맛이 아주 삼삼하니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 13.05.14 00:29

    와우,,,,,,,,,,,,짱 맛 나겠네요 침이 꼴깍

  • 작성자 13.05.14 00:54

    조개가 좋아선지 바라던 조개젓맛 그대로입니다. ㅎ
    무조미료 조개젓맛을 경험해 보십시오!

  • 13.05.14 01:25

    참 못하시는게 없는분이세요.. 침넘어가는소리 들리시죠..꿀꺽..

  • 작성자 13.05.14 09:45

    못 하는게 없진 않구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도전해 보면 결과가 나온답니다.

  • 13.05.14 01:44

    너무 너무 맛나 겠어요,
    부러운 1인입니다 .침이 굴꺽 ㅎㅎㅎㅎ

  • 작성자 13.05.14 09:46

    살이 통통오른 조개로 담갔더니 맛 역시 기대 이상입니다.

  • 13.05.14 08:17

    청양고추넣은 칼칼한 조개젓무침~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조개젓담아놓은것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는데...ㅋㅋ 한번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13.05.14 09:49

    제 경우 투명통에 담갔는데.
    이따금씩 흔들어 주었습니다.
    흔들수 있으면 흔들어 준다거나,
    아니면,가끔 열어서 확인하고 저어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13.05.14 09:39

    맛있겠어요 저는 조개젓이 싱거웠는지 약간 신맛이나서 못 먹고 굴젓은 너무짜서 못 먹고 그럽니다

  • 작성자 13.05.14 09:50

    짠 건 다른 채소를 넣어서 무치면 상괸이 없지만,
    싱거워서 신맛이 나는 건,,,,,너무 아깝네요,

  • 13.05.14 09:50

    ㅋ아침부터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 작성자 13.05.14 10:35

    어떡해요? ㅎ

  • 13.05.14 09:55

    타우린이 많고 간에 좋고.... 맛나고 좋은 음식일줄 알면서도 조개를 깔 엄두가 안나서 못만들고 있어요. 입맛이 무척 땡깁니다. 조개젖갈을 우리 전음방에서 팔면 좋겠습니다 .

  • 작성자 13.05.14 10:36

    전음2방에 조개젓 파시는 분 계세요.
    무조미료 조개젓인지 확인하고 주문해 보세요.

  • 13.05.14 10:12

    참말이지 부럽습니다.
    저는 그저 사서만 먹었지 직접 담그는건 생각도 못해봤네요.
    조개젓이 텁텁해 보이지 않고 반지르르하고 투명해서 양념하지 않아도 맛나겠어요^^

  • 작성자 13.05.14 10:39

    어떻게 하셨어요?
    어제 처음으로 꺼내면서 그냥 먹어봤는데.
    양념하지 않고 먹어도 아주 좋더이다.
    조개 육즙 그 자체로 담갔더니.
    노르스름하게 삭은것이 아주 좋습니다.
    조개 까는 거 그리 어렵지 않아요~ ㅎ

  • 13.05.14 10:30

    참 고생하셔서 잘 삮은 조개젓이 완성 되셨군요~
    본 받아야 되는데.. 우린 편한것만 좋아해서 틀렸어요~ ㅋ

  • 작성자 13.05.14 10:40

    고생끝에 낙!이라고 하잖아요~
    정말 맛있습니다.
    이 맛에 고생하고,
    이 맛에 먹고,
    이 맛에 살아요! ㅎ

  • 13.05.14 10:51

    싹싹 비웠습니다 ^*^~~~

  • 작성자 13.05.14 12:15

    예.
    요즘 뜸하시네요,,,,,,,ㅎ

  • 13.05.14 11:40

    정말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십니다.ㅎㅎㅎ

  • 작성자 13.05.14 12:16

    이 맛에 삽니다요, ㅎ
    최근 근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13.05.14 11:52

    밥도둑 인정합니다 ^&^

  • 작성자 13.05.14 12:17

    제 집에서는
    도둑을 몇몇 양성하고 있지요, ㅎ

  • 13.05.14 14:43

    이것이 바로 고진감래~~먹고 싶어요^^ ㅋ 저는 까는 거 엄두가 안나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고 국이나 된장찌개로만 많이 사서 후회 했어요.
    조개젓 담고 싶어서 샀는데 용기 없드라구요. 그제는 미역국 끓였는데 큰 조개에서 진흙이 가득 나와 남은 것도 겁이나네요^^

  • 작성자 13.05.14 15:08

    저런~
    생조개로 냉동을 하셨군요,
    바지락을 삶아서 입벌어진 걸 살만 분리해서 삶은 물과 함께 소분해서 냉동하면 될 것을요,,,,,
    다음엔 잊지마셔요!

  • 13.05.14 17:34

    이런이런~~~ㅠ 제가 살림엔 둔재예요^^ 소금물에 해감시킨후 박박 씻어서 넣었죠.
    스승님 또 배움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남은 것은 찌게를 할때 삶은 낸 다음에 재료를 넣어야겠네요^^

  • 13.05.14 17:36

    어디에 가정에서 하는것처럼 깨끗하게 하는 곳 없을까요? 사서라도 먹고 싶어요^^
    할줄도 모르면서 까다로워 시중에서는 사먹기 싫어요^^

  • 작성자 13.05.15 00:10

    글쎄요!
    저도 가정표 젓갈을 만나기 힘들어서 직접 만들어 먹고 있는거랍니다.

  • 13.05.14 15:49

    너무하세요. 그렇게 맛나게 사진 올리면 다이어트하는 사람은 침이 줄줄 고이고...ㅎㅎ

  • 작성자 13.05.14 15:54

    입에 침이 고이면 다이어트에 좋은 거랍니다. ㅎㅎ

  • 13.05.14 17:04

    저도 조개젓 좋아하는데 시중에서 파는건 중국산이라 못사먹은지 오래 됐네요~
    청양고추 넣구 양념한 김병수님표 조개젓 정말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13.05.14 18:32

    우리 전음2에도 국산 조개젓 판매자가 계시고,
    큰 재래시장에 가면 국산 조개젓 구할 수 있답니다.
    조미료를 넣어서 그렇지......

  • 13.05.14 22:42

    김병수님 솜씨 대단합니다.
    밥만 가지고가면 조개젓 맛볼수있나요?

  • 작성자 13.05.15 00:11

    그럼요!
    밥 가져오시지 않아도 맛 보실 수 있습죠! ㅎ

  • 13.05.15 16:53

    이젠 혀가 목젖으로 넘어가서 말도 안나오네요,,,
    흐흐흐,,그래도 이런 인사는 드릴수 있어요^^
    저에게 배움을 주신분은 저의 스승입니다.
    무한대로 감사드림니다.

  • 작성자 13.05.15 17:18

    제가 잘 못 했습니다. ㅎ

  • 13.05.16 15:56

    와우.정말.못하시는게.뭘까요.부럽습니다

  • 작성자 13.05.16 16:00

    못하는 게 더 많은 1인입니다.

  • 13.05.16 16:11

    멋져요!!
    까는걸 못해서 배우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요 ㅠㅠㅠ

  • 작성자 13.05.16 17:03

    조개 까는 거 쉬워요,
    좀 지루해서그렇지........ㅎ
    조개의,,, 입술처럼 도톰한 부분에 잘 들지않는 칼을 대고 쿡 누르면,
    쫙 하고 벌어진답니다.
    참 쉽죠? ㅎ

  • 13.05.16 16:56

    쉽다는말씀 믿고 한번 시도해 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13.05.19 09:37

    저도 이정배님 바지락 젓갈을 맛나게 해먹긴 했으나 ..요리 솜씨가 고수이신 선생님이 하신건 항상 맛나 보여요.

  • 작성자 13.05.19 14:01

    ㅎㅎ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거겠죠!

  • 13.09.20 00:10

    나도 해봐야겠네 침이 넘어가네요
    마지요 조갯물까지 같이 해야 깊으맛이 나지요

  • 작성자 13.09.20 02:09

    조개 자체에서 나온 물이 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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