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솎음 순무우 된장무침
김영옥(새털구름) 추천 0 조회 666 13.09.09 15:04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9.09 18:29

    첫댓글 무우순 이 연하게 보여서..쌈장에 쌈 싸 먹고 싶군요~

  • 작성자 13.09.11 12:56

    그래도 된답니다.
    저흰 부추와 함께 간장 소스넣고 새콤달콤 무침도 한답니다..

  • 13.09.09 18:29

    맛나보여 입에 침이 고입니다. 뿌리를 제거하지 않고 했는데 혹 질기지 않을까요?

  • 작성자 13.09.11 12:57

    아직은 연해서 그냥먹어도 무방하고 며칠 지나면
    쇠져거 뿌리 제거해야합니다..

  • 13.09.09 18:41

    순무우 순을 살짝 절여 김치 담그면 유난히 맛나다고 들었습니다..
    직접 농사짓지 않는 한 맛볼 수 없는 맛이라서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부럽군요..ㅎ

  • 작성자 13.09.11 13:00

    지금이 한창 김치며 된장찌게.무침을 해먹을시기랍니다.
    순무우의 아릿한 맛과 구수한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나답니다.

  • 13.09.09 18:42

    텃밭이 사랑스럽내요^^
    무침맛나보여서 먹고시퍼요~ㅎㅎㅎ

  • 작성자 13.09.11 13:00

    저의 놀이터랍니다.
    저만큼만 있어도 취미생활이면서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착한 밭이지요..

  • 13.09.09 21:57

    강화를 지나올때면 순무김치를 사오곤 했었어요.텃밭에서 솎아서 바로 요리를 하시니 얼마나 맛 있을까요?그저 부럽습니다.ㅎㅎㅎ

  • 작성자 13.09.11 13:02

    아~~그러셨군요.
    순무우 김치를 드실줄아신다니 반갑기도하고 뵙고싶습니다.
    물론 이번정모에서 뵐수있겠지만요...

  • 13.09.09 22:09

    아이~징말 미치겄습니다. 이리 맛있는거~지금 어쩌라구여~~~ㅎㅎㅎ

  • 작성자 13.09.11 13:03

    ㅎㅎㅎ~~~죄송할따름입니다....한젓가락드시면 안될까여

  • 13.09.10 12:06

    외국에사는 딸이 유난히 순무를 좋아해서 해마다 강화에가서 차로 싣고와서 잎파리까지 순무를 담궈먹어요.
    몇년안감궜는데...아이고~ 그 속음순무로 열무김치 담듯이 담궈도 맛있겠네요. 순무잎 십히는 맛이 정말 좋던데...

  • 작성자 13.09.11 13:04

    맞습니다.
    쪽파와 함게 담궈놓으면 정말 환상의 맛이지요.
    아릿한 순뭉의 맛이 쪽파와 어우러져 정말 맛나답니다...

  • 13.09.11 16:09

    지금 저희집밭에도 무우순이 한뺨 정도 자랐어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요로코롬 맛나게 무침을 하심,,
    오늘 당장이라도 속가 줘야 하나****?

  • 작성자 13.09.12 09:59

    한뼘 정도 올라왔으면 1차 솎음하시고 한번더 해주셔야 합니다....

  • 13.09.12 15:03

    작은 넘 뽑아줘야 하겠죠

  • 13.09.11 23:59

    된장에 무쳐 아주 고소 하겠습니다

  • 작성자 13.09.12 09:59

    네~~~된장도 맛나고 순무우도 맛나서 입맛돌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