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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질문& 답변 도토리앙금에 대하여~~
강해자(예산) 추천 0 조회 1,092 14.12.21 13:2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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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2.21 15:13

    첫댓글 윗물을 따라 버려가며 계속 가라 앉히면 밑에 찰흙처럼 분리 됩니다 그러면 남은 물 따라 버리고 찰흙같이 가라 앉은것 주걱으로 긁어내서 잘 말려 주면 됩니다
    너무 더운곳에서 앙금을 내면 잘못하면 쉴수 있어요

  • 작성자 14.12.21 15:59

    가루에서 쉰네가 나나요?

  • 14.12.21 15:53

    물을버리지말고2.3일후물을버리면찰흟같이가라않아요..그것을문방구에서밀가루포대같은종이사다깔고말린후고운채로밭치면됩니다.가루는생각보다잘마르더군요

  • 작성자 14.12.21 15:58

    그렇군요
    2~3일후...
    아침 저녁으로 물 갈아 줬으니...

  • 14.12.21 15:58

    물을자주버리면앙금이다떠내려가요

  • 작성자 14.12.21 16:00

    진작에 여쭤볼걸 그랬네요

  • 14.12.21 17:58

    저도 그런경험이 있어요~ 소금을 조금 넣어 녹혀 가라 앉히세요~ 소금을 넣지 않으면 잘 안 가라 앉아요~

  • 작성자 14.12.21 17:59

    어머나 ~~~
    그런 비법이~~감사합니다

  • 14.12.21 19:45

    웃물 쭉 따라내면 앙금과 약간의 물이 있으면 그위에 면포를깔고
    신문을 여러겹해서 자꾸덮어 젖은 신문만갈아주니까 물을 신문이 다흡수해서 앙금만 남게되면
    완전 찰흙같이됩니다.
    그때 온돌방에 비닐깔고 덩어리를 한숫가락씩 띠어놓아주면 됩니다.~~~~

  • 14.12.21 23:19

    그렇군요!!.
    앙금이 가라앉지않아서 김냉에 놔두고 웃물을 국자로 떠내기도 했지만
    가망이 보이지않아서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일회분씩 냉동했답니다.
    면포위에 신문지로... 고맙습니다.

  • 작성자 14.12.21 23:44

    어제 저녁에 나름 머리쓴다고 키친타올로 그렇게 해 봤는데 키친타올 엄청 들어 가더라구요ㅋㅋ

  • 14.12.22 01:13

    어머나,,쉰내가 나면 묵이 안됀다고 하던데요..?전 윗물은 따라 버리고 앙금위에 버릴수 없는물은
    거즈를 깔고 그 위에 신문지를 올려두면 물 쫙~~~녹말만 말렸어요...가루가 14키로나 되는데..하루 담갔다 해서인지 토리 향도 좀 나고 아주 좋더라구요............멸 키로 팔았음 좋으련만...ㅎㅎ

  • 14.12.22 03:17

    앙금을일회불량씩팩에넣어냉동실보관하면좋아요.
    필요할때한팩씩묵을끓이면정말좋읍니다.
    한번해보셔요.

  • 14.12.22 15:14

    도토리를 물에 담구어서 아침저녁으로 물을 갈아주면 일주일쯤 되어서 갈아다가 짜서 녹말을 가라안치고서는 다시 물을 갈지말고 물 따라버리면 딱딱한 녹말이 되요 그것을 똑똑 떼어서 말리면 되는데 말릴때 빨리 말려야지 오래 말리면 묵이 힘이 없고 맛이 없어요 그리고 물을 따를때 덜 따라졌으면 면보자기 깔고서 그위에다 깨끗한 수건을 올려놓으면 수건에서 물을 빨아드려요 그렇게 반복하면 녹말이 딱딱해져요

  • 작성자 14.12.22 15:29

    감사합니다.
    수건도 되는군요~
    문의 글 올리길 잘했네요
    아직 앙금 기라 안힌것도 한다라있구
    도토리 알도 아직 많이 있거든요...

  • 도토리 묵가루 만드는 도중에 물 자주 갈아 주서야 합니다 안그럼 추운곳에다 두고 갈아앉처야 하기에 갈아 앉는 도중에 쉰네가 나면 묵이 되지 않습니다 즉 전분가루가 쉰 냄세가 나면 건조해도 절때로 묵이 되지 않기에 이점도 잘 알아두시길

  • 15.01.05 15:39

    저두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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